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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가슴 뛰는 삶을 선물해주는 책)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가슴 뛰는 삶을 선물해주는 책)" 내용보기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존 오트버그 목사님의 책을 모두 구입해서 읽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존 오트버그 목사님의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크리스천의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계발서 그 이상이다. 이 책은 잃어버린 생기를 찾아주고, 영적으로 억눌린 마음에서 자유를 선물해주며, 포기하고 있던 목표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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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존 오트버그 목사님의 책을 모두 구입해서 읽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존 오트버그 목사님의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크리스천의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계발서 그 이상이다. 이 책은 잃어버린 생기를 찾아주고, 영적으로 억눌린 마음에서 자유를 선물해주며, 포기하고 있던 목표에 다시 도전하게 만들어준다. 무엇보다 '세상이 바라는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는 나'를 향해 곧장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세상이 바라는 나 vs 하나님이 바라는 나', '하나님을 높이는 영혼 관리', '마음 관리', '시간 관리', '대인관계', 그리고 '하나님의 작품답게 사는 행복'이라는 총 여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말 책이 아니라, 공부하듯 여러 번 읽으면서 가르침을 내면화 하고, 실행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책이다. 나는 책을 읽으며 중요한 부분이나, 새로운 가르침, 감동을 주는 구절이 있으면 책의 귀퉁이를 접어놓는 습관이 있는데, 이 책은 매장마다 계속해서 접어가며 읽어야 했다. 성경을 풀어주는 해석과 적용이 탁월하며,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구절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를 읽으며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영적 성정이란 해야 할 일이었던 것이 하고 싶은 일이 되는 것"을 체험하는 일이었다. "사람들의 영적 성장을 도울 때 가장 힘든 부분은 대부분 사람들이 영적 성숙을 성경의 규칙을 따르려 열심히 노력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점이라고 한다.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을 만들어 내는 게 하나님의 목표라 한다면 영적 성숙은 내 마음의 소원이라기보다 늘 하나의 의무가 될 것이다"(32). 그러나 존 오트버그 목사님은 영적 성장은 물론, '하나님이 바라는 내'가 되는 일이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가득차게 도와준다.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을 해야 한다'는 영역에서 '~하고 싶다'는 영역으로 이동해 가야 한다"(101).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문제다"(11)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역설적이지만, 나에게만 초첨을 맞추면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절대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또한 "어떤 사람은 영적 성장을 추구하면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존 오트버그 목사님은 "내가 잘될 때 나는 단순히 더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나다워진다"고 선언한다. 여기서 '잘되는 나'란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실 때 의도하신 나'를 말한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에서 가르쳐주는 중요한 가르침 중에 하는 "내가 잘되어 번성하는 건 결코 나에게만 관계된 일이 아니다"(36)라는 사실이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책의 전반에 걸쳐서 이것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강력하게 가슴에 부딪혀 왔던 존 오트버그 목사님의 설명을 빌리면 다음과 같다. 애플사의 로고는 사과다. 애플사의 사과 로고는 우리의 손가락 끝에서 과학기술과 지식이 만나는 것을 나타내게 되었다. 애플의 아이콘은 사과이고, 애플의 상표는 '똑똑함'이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로고는 동그라미 속에 꼭지점 세 개 짜리 별이 있는 모양이다. 벤츠사가 이것을 회사 로고로 선택한 것은 이들이 생산하는 엔진이 땅과 하늘과 바다를 지배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이들의 로고는 원 속에 있는 별이고, 이들의 상표는 '권력'이다. 자, 그런데 이제 "자기 인생의 로고를 골라야 한다면 어떤 것을 고르겠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중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로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로고이다. 예수님의 로고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로고는 사람을 죽이는 한 방법이었던 '십자가'이다. 예수님의 로고인 십자가는 성공이나 지식, 권력의 아이콘이 아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상징하는 바는 바로 '희생적인 사랑'이다. 동시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로고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로고이다. 배에서 솟아 흐르는 성령과 함께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면 예수님을 보라. 갈보리 산에서, 십자가 위에서, 깨끗케 되어야 할 죄, 치러져야 할 죗값이 마침내 예수님에 의해 완전히 치러졌다"(348).

 

이것이 바로 세상의 자기계발서와 크리스천의 자기계발서가 정반대로 갈리는 분기점이다! 크리스천의 자기계발은 성공, 자식, 권력, 쾌락을 향하지 않는다. 크리스천의 자기계발은 오직 하나님께 집중한 '잘되는 나'를 통해 이웃을 향하고, 세상을 향한다. 우리 삶이 가리켜야 할 것은 '십자가'이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거나, 함께 읽으며 나눔을 가져도 좋을 책이다. 존 오트버그 목사님은 "내 영이 잘되면 삶에 목적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영이 잘되게 인도해주는 책이고, 진정한 삶의 목적을 향한 거룩한 열정이 폭포처럼 쏟아져 나오게 만들어준다.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말이다! 신앙생활에 지쳐있거나,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영적 성장을 꿈꾸지만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기꺼이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c***1 2011.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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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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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나의 일- 우리들의 직업이 아닌가? 내가 하는 일로 인해서 하나님을 높일 수가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의 직업(일)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생각이었다. 내가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한가, 아니면 나의 신앙생활이 지금 어떤 상태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다. 나는 어떻게 되고 싶은가? 내가 바라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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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나의 일- 우리들의 직업이 아닌가?

내가 하는 일로 인해서 하나님을 높일 수가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의 직업(일)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생각이었다. 내가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한가, 아니면 나의 신앙생활이 지금 어떤 상태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다. 나는 어떻게 되고 싶은가? 내가 바라는 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에 많은 생각이 있지만 우리는 세상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향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서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된다. 소요리 문답에서 사람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라고 했다. 자녀들이 부모를 기쁘게 하면 부모의 사랑은 저절로 받게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면 할수록 더욱 행복한 자가 된다. 이 책이 하나님을 기쁘게 아니 높이는 방법이 자세히 기록되어있다.

나의 존재의 이유와 우리의 바른 영혼과 세상을 향한 우리 몸과 마음의 태도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 필요한 책으로 느껴진다.

우리의 영혼의 건강도 측정하며 내가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를 보며 내가 누구를 따라 가면서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비교하면서 읽어진다.

힘들어 포기하던 우리의 삶의 위치에서 일어나 당당하게 힘차게 걷게 해주는 책 같다.

l*****6 2011.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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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에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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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 믿음을 가지고 산다고 하면서 순간순간마다 세상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과 별다른 것이 없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힘들고 어려웠었는데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일단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는 것에 큰 기쁨이 있었고 읽어가면 갈수록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음에 우선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전체적인 단락은 ‘세상이 바라는 나 vs 하나님이 바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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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 믿음을 가지고 산다고 하면서 순간순간마다 세상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과 별다른 것이 없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힘들고 어려웠었는데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일단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는 것에 큰 기쁨이 있었고 읽어가면 갈수록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음에 우선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전체적인 단락은 ‘세상이 바라는 나 vs 하나님이 바라는 나, 하나님을 높이는 영혼관리, 마음관리, 시간관리, 대인관계 와 하나님의 작품답게 사는 행복’의 6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를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살아가는 우리’로 생각된다.

내가 참석하는 소그룹모임이 있는데 나를 완전하게 하나님앞에 드러내면서 내가 누구인가를 발견하는 것이 치유와 회복의 가장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의 처음도 동일한 흐름이 있었다.

특히 깊이 집중했었던 파트는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관리와 대인관계였다. 바쁜 직장생활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기도의 어미가 되어야겠다는 마음과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이 삶의 우선순위에서 밀려 늘 뒷전이었음에 죄책감도 있었는데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나의 문제를 하나님과 대화하듯이 일단 기도를 시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함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 중에 자구 딴 생각이 날 때는 이런 생각이 기도의 장애물로 여기지만 말고 이를 오히려 하나님앞에 드러내 놓아야 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에 내마음은 후련해지기 까지 하였다. 대인관계의 회복에도 가장 필요한 것이 두려워도 나를 투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통로요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 책에서는 이를 ‘완전하게 다 알려지지 않는 한 완전하게 사랑은 받을 수 없다. 완전하게

알려지고 완전하게 사랑받는 것이야말로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치유력 높은 선물이다’라고 한다. 우리가 어려서부터 알아왔던 친구들이 가장 편한 것은 우리의 모든 것을 서로가 잘 알고 있음이 아닐까. 그러나 이는 성인이 된 지금에 와서도 가능케 하는 것은   하나님안에서 나를 완전하게 드러내어 우리 모두 사랑받는 귀한 형제 자매임을 깨달을 때가 아닌가 싶다.

k******3 2010.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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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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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왕같은 제사장으로 존귀하게 여기신다..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특권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갈 수 있다..하지만 하나님이 부여해 주신 권위를 깨닫지 못하고..여전히 세상 가운데서 유리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어떻게 보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데스 바네아에서..10명의 정탐꾼이 보고한 내용을 통하여 하나님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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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왕같은 제사장으로 존귀하게 여기신다..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특권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갈 수 있다..하지만 하나님이 부여해 주신 권위를 깨닫지 못하고..여전히 세상 가운데서 유리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어떻게 보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데스 바네아에서..10명의 정탐꾼이 보고한 내용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서 불신앙의 모습을 보이며..스스로를 메뚜기와 같은 존재로 비하시키는 어리석은 모습과도 같다고 하겠다..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는 없다..저마다 주어진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이다..그러나 하나의 목적을 향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는 것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그런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언제나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먼저 선택하고..그것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였다..우선순위가 바로잡히는 것이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날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러한 결단을 독려하는 몇 가지 제안들이 소개되어져 있다..'존 오트버그'라고 하는 탁월한 작가의 손을 거쳐..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이룰 수 있는 귀한 방법들이 기록되어 있다..물론 인간의 삶이 이론으로 나열할 수 있는 모범답안을 제시해 줄 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깨달은 내용을 통해 각자의 삶에 적용하여 훈련해 간다면 예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중간에 소개되고 있는 삽화는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지만 그로 인해 내용이 변질되는 것은 아니다..

 

오트버그가 제안하는 정체성의 회복을 통해 언제나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각자의 삶에 목적하신 것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세상은 우리를 실패자라고 무시하지만 하나님은 거룩하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해 주신다..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사랑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믿음의 자녀들로 성장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j*****7 201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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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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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조차도 사랑하고,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나와 상관없을 때는 그 말씀이 그리 어렵게 들리지 않았으나 나에게 용서해야 하는 과제가 생기니 너무나 어려운 과제였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화해를 하면 상대방은 더욱 미안해 하겠지 하며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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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조차도 사랑하고,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나와 상관없을 때는 그 말씀이 그리 어렵게 들리지 않았으나 나에게 용서해야 하는 과제가 생기니 너무나 어려운 과제였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화해를 하면 상대방은 더욱 미안해 하겠지 하며 인간적인 생각이 앞섰고

다른 사람에게 나도 누군가를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나의 교만이 앞섰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를 용납하지 않으셨고 진정한 용서를 할 수 있기까지 기도로써 준비시키셨다.

다른 사람을 의식했던 교만과 내 자아를 철저히 내려놓았을 때 비로서 진정한 용서를 할 수 있었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회복되는 역사를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와 세상이 원하는 나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고 때로는 세상에 타협하기도 하고 그리고는 다시 절망과 후회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창조주이시고 나의 삶은 하나님이 기획하셨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나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함을 저자인 존 오트버그는 강조한다.

하나님이 당신의 최고의 버전이 어떤 모습인지 아신다. 하나님은 그걸 생각하며 기뻐하고, 이미 그걸 이루시는 중이다.(본문32p)

나보다도 나 자신을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실 때 의도하셨던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것,

나를 통해 생명수의 강처럼 흐르는 하나님의 영과 더불어 사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존 오트버그는 깊은 영성과 뛰어난 통찰력으로 이 책에서 영혼관리, 마음관리, 시간관리, 대인관계법 등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진정 하나님을 높이기 위한 네가지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대인관계법에서는 다른사람을 통해 내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기도만이 관계회복의 길임을 깊이 묵상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빚으신 작품답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신것을 믿으며

온전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기를 소망한다.

 

열등감과 실패한 자신으로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는 사람에게 진정한 자아를 찾아주며

격려와 위로와 소망이 필요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f***o 2010.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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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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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신앙원리에 입각해서 종교 개혁자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적인 교회들로 하여금 바른 신조를 가지게 하였다. 이 신조가 바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대소요리 문답이다. 이 요리문답은 기독교 진리를 바로 이해하고 구원의 신앙을 갖도록 문답형식으로 되어있다. 무엇보다 이 요리문답은 성도들의 신앙을 교리적으로 체계를 잘 세우도록 되어 있는데, <제 1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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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신앙원리에 입각해서 종교 개혁자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적인 교회들로 하여금 바른 신조를 가지게 하였다. 이 신조가 바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대소요리 문답이다. 이 요리문답은 기독교 진리를 바로 이해하고 구원의 신앙을 갖도록 문답형식으로 되어있다. 무엇보다 이 요리문답은 성도들의 신앙을 교리적으로 체계를 잘 세우도록 되어 있는데, <제 1문>에 ‘인생의 제일된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인생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일이다.’라고 했다.

이 책은 세상을 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크고 작은 실수와 실패 때문에 자신에게 실망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회복의 은혜를 선포하는 책이다. 남들이 원하는 잣대와 자기 자존심으로 세운 잣대에 맞추어 사느라 몸도 마음도 고단한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하지만 누구나 생의 어느 한순간, 자신의 수고와 노력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모습에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는 때가 온다. 울어도 못하고, 힘써도 못하고, 참아도 못하고, 아무리 애써도 인간은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데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이 진리는 우리를 겸손하게 한다.

존 오트버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을 창조하실 때 의도하신 내가 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영과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밝힌다. 자기가 원하고 남들이 원하고 세상이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해 괴로워하고 자책해봐야 소용없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의도를 파악해야 제대로 살 수 있다. 이 책은 인생의 답을 피조물인 우리 자신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찾으라고 권면한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잘 아시며, 그 하나님은 또한 우리를 끝까지 버리지 않고 책임지신다는 것이다.

바울은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고 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성취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나의 본래 나 되로 사는 것, 무엇을 하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영혼이 평안하고, 당신을 지으신 하나님이 높임을 받으신다.

존 오트버그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나온 뛰어난 통찰력과 따뜻한 유머감각, 뛰어난 글솜씨로현 세대가 당면한 심각한 정체성의 문제를 짚어내고 있다. 그리고 영혼 관리, 마음 관리, 시간 관리, 대인관계법 등 매 순간 성령의 강에 머물면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구체적인 훈련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남들과 늘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짓 눌려 있는 성도들이 이 책으로 자신의 본모습을 되찾고 ‘하나님의 작품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밝혀준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 잇는 것,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실 때 의도하셨던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것, 하나님의 세상을 번성시키는 데 쓰임 받는 것, 이것이 우리의 갈망이어야 한다. 지금 내가 어떤 상황에 처했던, 이 삶은 바로 이 순간 나에게 유익하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역사하고 계시며, 나를 빚으셔서 자신의 종으로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k*****6 2010.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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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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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꼼꼼이 읽어가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아주 기분좋게 읽은 책이다. 아주 신선했고, 도전적이었으며, 새로운 깨달음도 안겨주었다. 읽으면서 왜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제목을 택했을까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다 읽고나니, 마지막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었다. 여러 내용중 마지막에서 다루는 내용의 제목을 택해 전체 제목을 택한 듯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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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꼼꼼이 읽어가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아주 기분좋게 읽은 책이다. 아주 신선했고, 도전적이었으며, 새로운 깨달음도 안겨주었다. 읽으면서 왜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제목을 택했을까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다 읽고나니, 마지막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었다. 여러 내용중 마지막에서 다루는 내용의 제목을 택해 전체 제목을 택한 듯 싶었다. 하지만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정의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은 담아내지 못하는 제목 선정이었던 것 같다. 정작 책의 내용은 그것보다 훨씬 더 근본적이며 광범위한 내용들을 다뤄주고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원제 "The Me I Want to be"를 살리는 것이 더 좋았을 거라 생각된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찾는 것에 대한 것이 주목적이다.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은 하나님의 애초에 지으신 그 당시의 목적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그 목적을 찾아 최상의 모습을 되찾는 것만큼 인생에 중요한 것이 있을까? 그것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다방면으로 접근하며 아주 다양한 관점으로 가르침을 준다. 아주 자유로운듯한 느낌이 있는가 하면 아주 기본에 충실한 느낌도 있다. 영성과 필력을 겸비한 존 오트버그라 하여, 사실 '필력'이 궁금하기도 했는데, 읽어본 결과 필력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필력보다도 내용 자체가 신선했던 것 같다.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기는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을 어떤 형식적인 체제 하에 있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렇지 않은 시간에 어떻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과 동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24시간 예배 드린다, 삶이 예배다라고 말하지만 실제 어떻게 하는 것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건지에 대한 접근은 못하는 것이 사실인데 이 책의 저자는 그 부분을 설명하고자 애쓰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 도움이 되었다. '죄'를 볼 때 자신의 은사와 관련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고, 기도를 다루는 부분도 다른 기도책에서 느낄 수 없는 그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가 되기 위해 그것을 방해하는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와는 거리가 먼 '나'와의 갭을 어떻게 줄이면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애초에 목적을 이루는 '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기에 참 좋은 책이었다.

 

애니어그램을 통해 저자 자신의 유형을 소개할 때, 나와 참 비슷한 유형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간혹 동의 안되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동의되는 부분이 훨씬 많았다.) 제목 때문에 이 책이 한정된 독자층만을 상대하는듯한 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라도 읽을 필요가 있는 신앙생활의 근본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다뤄주고 있다. 추천하고 싶다.

t******e 201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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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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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찬양이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나 자신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대로 사는 삶에 참 기쁨이 있다는 책 속의 내용이 마음에 평안을 주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획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야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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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찬양이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나 자신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대로 사는 삶에 참 기쁨이 있다는 책 속의 내용이 마음에 평안을 주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획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야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어려운 의문에 대해 너무나 친절하게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성령이 이끄는 대로 사는 삶~'

이 책이 말하는 대답이다. 어떤 상황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중요한 것은 성령님과 교제하며 사는 삶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사는 삶이다. 우리는 매 순간순간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j 2010.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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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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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게는 이상한 징크스가 생겼다. 읽고 싶은 책을 고르기만 하면, 책 속의 내용이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것이다. 참 희안한 일이지만, 이 책이 두 번째로 내 현실이 되고 말았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여라...   그런데, 요즘 그것이 나에게 정말 과제인 것 같다. 남의 돈 벌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익숙해질 데로 익숙해진 사회 경험에서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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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게는 이상한 징크스가 생겼다. 읽고 싶은 책을 고르기만 하면, 책 속의 내용이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것이다.

참 희안한 일이지만, 이 책이 두 번째로 내 현실이 되고 말았다.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여라...

 

그런데, 요즘 그것이 나에게 정말 과제인 것 같다. 남의 돈 벌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익숙해질 데로 익숙해진 사회 경험에서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요즘에는 나의 이 직업을 통해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이 책을 읽으려는 마음을 먹고나서 부터 일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또한 회사를 관둘 생각까지 하고 있다. 정말 아이러니 하게도.. 뭐 이래가지고 어디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일 수가 있겠는가..  정말 세상을 내 맘대로 사는 건 쉬운 일이지만, 무언가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나는 일 할때는 정말로 철저하게 최선을 다하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기댈 인맥도 없고, 놀고 먹을 수 있는 재산도 없다. 오직 내 자신감과 소신 밖에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루를 살더라도 대충 살고 싶지 않다. 그러다 보니 여러가지로 사람들과도 부딪힐 때가 많다. 세상 살이 만만한게 아니라는 사실도 자알 알고 있다 보니,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도 한다. 그런 내 모습이 주위에는 독한(?) 사람, 또는 모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내 자신과 하나님 앞에서 만큼은 진실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과거의 나는 참 고생도 많이 하고, 여러가지로 드라마 한 권짜리 인생이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그냥 내가 되라고 한다. 못났고, 모났고, 화도 잘 내고, 그리고 잘 삐치는 내 이런 모습이 그냥 하나님이 만드신 그대로 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절대 다른 사람이 되지 말고, 그냥 창조했던 그대로의 내가 되라고 한다. 그래, 뭐 좀 못나고 부족하면 어때, 난 나일 뿐인데 뭐..

 

주변과 타협하는 것은 너무나 쉽다. 조금만 가식적이 되면 된다. 조금만 마음의 말을 숨기고, 마음에 없는 말을 하면 된다. 하지만, 자신을 속이면 속일 수록 창조된 본래의 나는 없어지고 껍데기만 남게 된다. 이미 많은 시간을 껍데기로 살아온 이상, 이제부터는 내 알멩이를 지켜야 겠다. 더이상은 나도 세상도 하나님도 속이고 싶지 않으니까,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절대로 속일 수가 없으니까..

 

지금 나는 직업 때문에 무지하게 힘이 든다. 스트레스를 이렇게 받은 적도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높여야 할지 조금씩 조금씩 찾아 나가야 겠다. 언제가 될찌는 모르겠지만, 그 과정에서 언젠가는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는다.

v*****2 201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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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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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는 새롭기도 하고 나의 일상의 생활에서 무엇으로 하나님을 높일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으로 책을 열어 읽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가슴이 뛰고 쿵광거림을 느끼게 하는 것을 알면서 가슴이 넘넘 뛰게 했다. 나의 일상생활에서의 모습은 언제나 주일에는 꼭 주일 예배를 드려야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것은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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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는 새롭기도 하고 나의 일상의 생활에서 무엇으로 하나님을 높일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으로 책을 열어 읽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가슴이 뛰고 쿵광거림을 느끼게 하는 것을 알면서 가슴이 넘넘 뛰게 했다. 나의 일상생활에서의 모습은 언제나 주일에는 꼭 주일 예배를 드려야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나에게 의무감이 아니었을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그러나 이 책에서 나오는 섬광 같은 빛은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만드시지 않았고, 우리가 소유하고 가지고 있는 성격은 하나님의 고유한 생각을 소유한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하는 책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일 가운데서 나를 만나길 원하시는 것을 말하는 이 책속에서 나는 눈물이 흘러나오며 회개를 하게 하였다. 하나님을 위해서 나는 얼마나 최선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왔고, 또 지금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면서 나의 의무적인 예배와 기도생활은 결단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높이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나의 모습으로는 절대로 하나님을 높일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면 진정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일은 내가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순복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책의 내용을 통해서 기쁨으로 나를 내려놓으면서, 내가 처한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비워진 마음으로 비워진 생각으로 그대로 순복하는 것이다. 이처럼 작은 일도 신실하게 겸손하게 감사하게 기쁨으로 일하는 것이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p*****9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