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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입문을 시작하시는 분에게는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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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로그래밍이나, 특별히 다이렉트x라는 체제에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수학적 이해로부터 시작해서 다이렉트x의 기본 구현에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가 상세하게 집약되어 있습니다. cd가 없고 관련코드들은 다운받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차라리 잡다하게 이것저것 들어있는 것 보다,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책 구성이 튜토리얼 형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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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로그래밍이나, 특별히 다이렉트x라는 체제에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수학적 이해로부터 시작해서 다이렉트x의 기본 구현에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가 상세하게 집약되어 있습니다. cd가 없고 관련코드들은 다운받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차라리 잡다하게 이것저것 들어있는 것 보다,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책 구성이 튜토리얼 형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예를 들어 함수 파라메터 정보를 다시 확인하고플 때) 쉽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순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 필요한 부분만 보기보다는 주욱 따라가면서 봐야 흐름이 연결되면서 내용이해가 편합니다. 내용 자체는 간결하고 좋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왠지 말이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하고 약간 고민하게 되는 것이죠. 대체적으로 시간이 지나고 부딪히다 보면 이해가 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좀 더 쉽게 표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약간 아쉽더군요. 특히 에니메이션 부분은 너무 부족해서,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만들기까지는 좀 무리가 있을듯 싶네요. 어떻든 어느정도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있으시고 이제 막 다이렉트x 9.0에 입문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이책은 directx 입문자를 위한 책입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어느정도 익히신 분 중, 막 3d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시려는 분이나, open GL쪽을 공부하시다가 directx프로그래밍에 입문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y******g 2004.10.0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면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면" 내용보기
이책은 게임을 만드는법을 설명해주지 않는다.   물론, 게임의 기반이되는 내용들을 담고는 있지만, 결정적으로 게임에 관한 내용보다는 화면구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일단, C/C++이 어느정도 되어있다는 가정하에 책은 DirectX의 튜토리얼을 설명하는것으로 시작하여 DirectX내부의 고급기술을 맛보기 하는정도로 끝을 맺는다.   말 그대로 입문서인셈이니 DirectX를 배우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면" 내용보기

이책은 게임을 만드는법을 설명해주지 않는다.

 

물론, 게임의 기반이되는 내용들을 담고는 있지만, 결정적으로 게임에 관한 내용보다는 화면구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일단, C/C++이 어느정도 되어있다는 가정하에 책은 DirectX의 튜토리얼을 설명하는것으로 시작하여 DirectX내부의 고급기술을 맛보기 하는정도로 끝을 맺는다.

 

말 그대로 입문서인셈이니 DirectX를 배우고자 한다면 강력히 추천하고싶다.

허나, 이 책 한권만으로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면, 그건 무리다.

 

국내 게임프로그래밍 입문의 양대산맥 용책과 해골책.

그중 하나인 이 '용책'은 DirectX프로그래머라면 필수 소장품이 아닌가 싶다.

리뷰 총점 종이책
TV의 진화(進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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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청풍(雨後淸風)이라는 말이 꼭 들어맞는 하루(one day)다. 맑게 게인 하늘(heaven)과 녹음(綠陰 : shade of tree)이 짙어 가는 산(山 : mountain)들을 바라보면 5월(May)이 계절(季節 : season)의 여왕(女王 : queen) 답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가슴(heart)에 녹음(綠陰 : shade of tree)이 쌓이는 듯한 5월(May)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밀월 여행(蜜月 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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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청풍(雨後淸風)이라는 말이 꼭 들어맞는 하루(one day)다.


맑게 게인 하늘(heaven)과 녹음(綠陰 : shade of tree)이 짙어 가는 산(山 : mountain)들을


바라보면 5월(May)이 계절(季節 : season)의 여왕(女王 : queen) 답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가슴(heart)에 녹음(綠陰 : shade of tree)이 쌓이는 듯한 5월(May)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밀월 여행(蜜月 旅行 : honeymoon trip)이라도 떠나고 싶은


심정(心情 : feelings)이다.



1925년 10월 30일이였다.


영국(英國 : United Kingdom)의 어느 다락방(attic) 속에서 세계 최초(最初 : very first)로


텔레비젼(television)이 만들어져 사람의 얼굴(face) 영상(映象 : image)이 화면(畵面 :


screen)에 비친 날이다. 


'베어드(Baird)'라는 기술자(技術者 : techincian)는 1924년 2월에 십자가(十字架 : cross)의


영상(映象 : image)을 세계 최초(最初 : very first)로 전송(電送 : transmission)을 한 적이


있었지만, 높은 전압(電壓 : voltage)에 의(依)한 열(heat)로 화재(火災 : fire)가 나서


세(rent)를 살던 집에서 쫓겨났다.


셋집(house for rent )에서 쫓겨난 이후에 다시 세든 집이 다락방(attic)이었던 것이다.


'베어드(Baird)'는 자금(資金 : funds)이 넉넉치 않아서 홍차(紅茶 : tea) 상자(箱子 : box)에


전등(電燈 : lamp)을 넣은 비스켓(biscuit) 깡통(can)과 자전거(自轉車 : bicycle)


헤드라이트(headlight)용 렌즈(lens)를 달고, 피아노(piano) 선(線 : wire), 모자(帽子 : cap)


상자(箱子 : box), 바늘(needle) 등등 온갖 잡동사니(junk)로 조립(組立 : assembling)한


기계(機械 : machine)가 세계(世界 : world) 최초(最初 : very first)의 영상(映象 : image)을


방영(放映 : roadcast) 했던 것이다.



그는 고정(固定 : fixed)된 물체(物體 : object)가 아닌 사람의 영상(映象 : image)을


방영(放映 : broadcast)하려고 아래층(downstairs)에 가서 아무나 만나는 사람을 데려


왔는데 그가 열다섯살 난  '윌리엄 테인트'라는 소년(少年 : boy)이었다.

 

그를 방(房 : room)에 데리고 와서 조명등(照明燈 : lamp) 앞에 앉힌 후 자기(自己)는


옆방에서 화면(畵面 : screen)을 확인(確認 : verification)할 참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기계(機械 : machine)를 조작(操作 : operating)해도 화면(畵面 : screen)이


나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실망(失望 : disappointment)을 한 그는 그 소년(少年 : boy)을 돌려보내려고 다시 방(房 :


room)으로 가보니, 조명등(照明燈 : lamp)이 너무 강열(强熱)해서 그 소년(少年 : boy)이


등(human back)을 돌리고 앉아 있었던 것이었다.


정면(正面 : front)을 보고 앉아 있으라고 하니까, 그 소년(少年 : boy)은 돈(money)을


요구(要求 : demand)하여 '베어드'는 반 '크라운'을 주고 똑 바로 앉힌 다음 옆방에서


확인(確認 : verification)을 해 본 결과(結果 : result) 드디어 분명(分明 : clearly)한


사람의 얼굴(face)이 나타났다.


후(後 : later)에 '베어드'가 "세계 최초(最初 : very first)로 텔레비젼(television)에 비친


영광(榮光 : honor)스러운 인간이 뇌물(賂物 : bribe)을 요구(要求 : demand)했다는 것이


참으로 기묘(奇妙) 한 일이었지요."하고 술회(述懷 : recollection)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실 세계 최초(最初 : very first)로 텔레비젼(television) 출연료(出演料 :


performance fee)가 지급(支給 : payment)된 것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베어드(Baird)'처럼 힘들고 어려운 상황(狀況 : situation)에서도


노력(努力 : effort)하고 연구(硏究 : research)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류(人類 :


humanity)가 발전(發展 : development)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 본다.



최근에 3D영화는 <아바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타이탄>이다.


3D 영화는 Stereoscopic 3D Cinema 의 줄임말로, 입체 영화 라고도 불린다.


3D 영화에 대해서 앞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한층 멀티미디어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될 것 같은 느낌이다. 

h*****k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DirectX 9를 이용한 3D GAME 프로그래밍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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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게임 프로그래밍 관련 책 찾다가 이걸 구입하게됐는데 3d 게임 만들때 참고하기 좋은 책 같네요.. 일단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 3d 게임 프로그래밍 아이디 익스펙트 인가 하는 책과 같이 보면 좋을거 같네요 3d 게임 프로그래밍 초보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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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게임 프로그래밍 관련 책 찾다가 이걸 구입하게됐는데

3d 게임 만들때 참고하기 좋은 책 같네요..

일단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 3d 게임 프로그래밍 아이디 익스펙트 인가 하는 책과 같이 보면 좋을거 같네요

3d 게임 프로그래밍 초보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d******4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irectX 9를 처음 접하시는 분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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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입문서로 나와 있는 이 책은 DirectX 9을 이용한 3D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깊지는 않지만 얕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원리 위주로 된 설명은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3D 관련 지식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의 처음에 한 파트를 할애하여, 3D를 위해 알아야할 수학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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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입문서로 나와 있는 이 책은 DirectX 9을 이용한 3D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깊지는 않지만 얕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원리 위주로 된 설명은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3D 관련 지식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의 처음에 한 파트를 할애하여, 3D를 위해 알아야할 수학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미 약간의 배경 지식을 가지고 보는 본인의 경우에는 쉽게 쉽게 넘어갈 수 있었지만, '만약 내가 수학적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이라는 가정을 안고 생각해보니 책에 있는 내용만으로는 조금 부족하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이 입문서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 그런데로 충분한 내용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파트 2에서는 DirectX 9를 통한 게임 프로그래밍의 첫 발을 아주 훌륭히 디딜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파트 3와 4에서는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예제도 설명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는 느낌이다. 예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평이 있는데, 내가 읽기로는 그런 느낌은 전혀 없었다. 중요 함수나 메서드, 구조체, 열거형 타입에 대해서는 책 안에서 따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MSDN 라이브러리를 일일이 찾아가며 볼 필요도 없었다. 번역 상태 역시 깔끔하다. 크게 무리가 따르는 번역이 없다. 다만 한가지, 전문 용어 같은 경우는 영어와 함께 남겨 주었으면 하는 (주관적인) 아쉬움이 든다. 책을 읽고 3D 게임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포럼 등에 들러 글들을 읽어 보았는데, 여전히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 깊은 지식(수학 관련 지식 포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책이나 자료 등을 구해서 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입문서일 뿐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생각해 보건데 확실히 3D 게임 프로그래밍에 입문했다는 생각이 든다.
d********e 200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반부는 입문서로 합격. 후반부는..음...
"전반부는 입문서로 합격. 후반부는..음..." 내용보기
일단 제 수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저는 dx 8.0 이전 버전으로 2d 게임까지는 만들어보았습니다. 한동안 dx에 대해서 보지 않다가 이번에 새로 9.0을 3d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고자 읽어본 책입니다. 우선 전체적인 소감은 투토리얼 방식으로 진행되는 책으로 입문서의 역할에 충실합니다. 초반부에 약간의 벡터같은 수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다음부터는 바로 3d 초기화 부터 시
"전반부는 입문서로 합격. 후반부는..음..." 내용보기
일단 제 수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저는 dx 8.0 이전 버전으로 2d 게임까지는 만들어보았습니다. 한동안 dx에 대해서 보지 않다가 이번에 새로 9.0을 3d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고자 읽어본 책입니다. 우선 전체적인 소감은 투토리얼 방식으로 진행되는 책으로 입문서의 역할에 충실합니다. 초반부에 약간의 벡터같은 수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다음부터는 바로 3d 초기화 부터 시작하여 하나 하나씩 기능을 추가해갑니다. 전반부..음..그러니까 세이더 설명 전까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따라하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이더 부분부터는 글쎄...책이 어려운 것인지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 것인지 전혀 이해가 안되더군요. 일단 세이더가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그에 대해서 확실한 이해 부터 시켜주질 못하더군요. 그리고 그 후부터는 세이더를 통한 예제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이더를 이해 못하니 그 뒤는 당연히... 개인적은 평가로는 기존에 dx를 통해 3d 프로그래밍을 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9.0으로 옮겨갈 때 보면 최적으로 생각됩니다. 그 외에 3d 프로그램을 해본적이 없으신 분은 책의 전반부는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공부하시면 될 것 같고 세이더 부분은 별도의 책을 참고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f***o 200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