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은 페인터 관련 책이 하나 또 나와서 기쁘다. 가장 최근 버젼인 페인터8.1을 토대로 설명하였는데 메뉴얼 익히기에는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해 놓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설명이 친철하다 느껴질 정도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역시 매뉴얼 형식을 넘기지는 않았다는 점. 어쨌거나 다른 소프트웨어도 그렇지만 특히나 페인터는 직접 해보면서 작품의 질을 올리는 수 밖에 없다 여겨진다. 수많은 브러시를 일일이 매뉴얼로 만드는 것도 만만치 않은 작업임을 알고 있기에... 책은 도움은 줄 수 있지만 완벽한 사용자를 만들어주지는 않는 것이다. 어떻게 더 질을 높이느냐는 역시 유저의 노력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