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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각 귀여운 고양이와 돼지랍니다^^ 울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동물 두친구가 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ㅋㅋ 울 민주는 퍼즐을 처음 접하는지라 처음부터 잘하기가 쉽지않네요 그래도 반가운만남 앞으로 잘 이어나갈수 있을거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야옹이를 찾더라구요..
그림도 넘 깔끔하고 그림옆에 이름이 한글로 나와있어서 앞으로 한글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될거같아요 4조각을 열심히 마스터하면 차차 하나씩 단계를 높여줄려구요^^
삼성출판사 팬으로서 엄마로서 만족스러운 퍼즐을 만났어요 ㅋ 울 아이도 즐거워하며 많은 역량을 키워나갈게요 ^^
간혹 하다가 안되면 휙- 던져버린답니다 ㅋ 그래도 아이의 인내심까지 길러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넘 귀엽네여^^
집중하느라 얼굴을 안보여주네여 ㅋㅋ
아이에게 하나씩 새로운 기쁨을 만나게해주는 삼성퍼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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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두 돌이 넘었지만 아직 퍼즐은 잘 맞추지 못한다. 내가 너무 성급했는지 모르겠지만 돌 쯤 6조각 퍼즐을 사줬는데 그저 조각을 뜯어내는 재미만 있을 뿐 아직 맞추는데는 흥미가 없는거 같다. 그래서 좀 낮은 단계로 4조각 퍼즐을 얻게 되었는데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사실 다른 제품과 큰 차이는 없다. 퍼즐 수가 많은 제품은 모양 조각이 있던데 이건 모양 조각이 없다. 아무래도 아직 퍼즐에 익숙치 않은 아이한테는 모양 조각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기동물에는 고양이와 돼지 이렇게 두 개의 퍼즐이 들어 있다. 그림이 크게 인쇄되어 있어서 좀 더 어린 연령의 아이도 함께 할 수 있을 거 같다. 뒷면에는 집에서 키우는 동물, 농장에 사는 동물들의 사진도 함께 실려 있다. 퍼즐 조각들을 분실하기 쉬운데 보관이 간편하게 손잡이 부분을 열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은 돋보인다. 저가의 퍼즐제품들이 중국산인데 비해 이 퍼즐은 제조국:한국으로 표시되어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퍼즐인 만큼 밑그림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