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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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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도 역시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표지의 캐릭터인 프레이입니다.거유, 둔탱 속성을 지닌 그녀가 이번권의 주 히로인이네요.야야만큼 모에 넘치는 캐릭터가 또 나오다니 블류가 위험하네요.다만 역시 여자캐릭터가 늘어나니 개인들의 모에비율이 적어 지네요.다음권 부터는 악의 넘치는 악당들이나 많이 등장하면 좋겠습니다.(다행히 3권,4권 책의 표지를 보면 더이상
"여전히 재미있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등장!" 내용보기

  이번편에도 역시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표지의 캐릭터인 프레이입니다.
거유, 둔탱 속성을 지닌 그녀가 이번권의 주 히로인이네요.
야야만큼 모에 넘치는 캐릭터가 또 나오다니 블류가 위험하네요.
다만 역시 여자캐릭터가 늘어나니 개인들의 모에비율이 적어 지네요.
다음권 부터는 악의 넘치는 악당들이나 많이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다행히 3권,4권 책의 표지를 보면 더이상 여자캐릭터들 그림이 없어요!)

 

빠른 스토리에 걸맞는 글솜씨도 괜찮고 전투씬들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역시 약간 뻔하게 진행하는 문제점은 조금 안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더구나 전권에서 쓴 플롯을 거의 그대로

진행을 나가서 조금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이것이 나옴 기억해두셈.

여기가 세이브포인트. 이렇게 눈에 보이는 뻔한 복선들이 책의

가독성에는 좋았지만 조금은 섭섭하네요.

또 주인공의 열혈 넘치는 성격도 계속 이대로 나가면 안좋을거라

생각되네요. 1권에서는 약간 냉소적이면서 자기 목표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것같이 하는데 이번권에서는 영웅심만 가득차네요.

하긴 책이 진행하려면 주인공의 그런 성격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번권서부터 마왕을 뽑는 `야회`가 진행하는데 계속
다른사람을 시시콜콜 다 따지고 쓰러뜨리는 그런 캐릭터는 문제가

없지 않나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다행히 아무래도 이번권으로 확실히 동료들이 다 모인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슬슬 본래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정진하는 모습이

나올것 같아서 안심이네요.

다음권서부터 `야회`에 중점을 두는 스토리로 갈것 같습니다.

여전히 재미있었고 다음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담인데 책 보다가 찢어질뻔 했네요ㅠ
처음에는 그냥 휙넘겼는데 책의 설명을 보고서 앞의 칼라 일러중에서
여자의 중요한 부분을 가리는 흰천을 찾아보려다가;
예전 지도책의 나라찾기 할때 꼭 안보이게 가운데 이어진 부분에 숨겨둔
나라를 찾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i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