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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읽고 깊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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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기업의 마케팅부에서 근무를 하면서 담당이 온라인 전략이다 보니, 항상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니다. 온라인 중에서는 주요 관심은 유선인데, 요즘 추세를 외면할 수 없다보니 무선, 특히 핸드폰기반의 Mobile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되는 시점에서 이 책은 참으로 편안하게 일고 깊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네요. 저같은 경우에 온라인, 특히 Mobile에 관해서는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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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기업의 마케팅부에서 근무를 하면서 담당이 온라인 전략이다 보니, 항상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니다. 온라인 중에서는 주요 관심은 유선인데, 요즘 추세를 외면할 수 없다보니 무선, 특히 핸드폰기반의 Mobile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되는 시점에서 이 책은 참으로 편안하게 일고 깊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네요. 저같은 경우에 온라인, 특히 Mobile에 관해서는 통신기술과 디바이스 표준에 집착을 하다보니, 마케팅 관점을 자주 왜면하게 되는데, 마케팅관점을 이 책을 통해서 마케팅관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모바일 마케팅에서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관점에서 이 책을 접하면 좋을 것 같네요. 짧은 분량에 국내현황부터 해외현황까지, 그리고 각종 현황도표 등 저같이 시간없는 현업 담당자들에게는 빨리 현황파악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사실은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기업들은 '새로운 사업은 고위험, 기존 사업은 저위험'이라는 공식을 가지고 과거에 해오던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d********3 2004.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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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 그러나 충실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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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서 마케팅 만큼이나 다양한 분야를 알아야 하는 학문도 드물 것이다. 마케팅은 심리학, 사회학 등 인간과 이들이 구성하는 사회 문화도 알아야 하고, 판매할 상품에 대해서도 소상히 알아야 한다. 거기다 광고 쪽으로 가면 광고 매체의 특성까지 알아야 하니 정말 다양하다하겠다. 그런 관점에서 내 눈에 띈 책이 바로 이란 책이다. 야! 이젠 모바일로 하는 마케팅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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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서 마케팅 만큼이나 다양한 분야를 알아야 하는 학문도 드물 것이다. 마케팅은 심리학, 사회학 등 인간과 이들이 구성하는 사회 문화도 알아야 하고, 판매할 상품에 대해서도 소상히 알아야 한다. 거기다 광고 쪽으로 가면 광고 매체의 특성까지 알아야 하니 정말 다양하다하겠다. 그런 관점에서 내 눈에 띈 책이 바로 <생생 모바일="" 마케팅=""> 이란 책이다. 야! 이젠 모바일로 하는 마케팅도 알아야 하는 구나. 정말 세월 빨리도 변한다... 하고 말이다. 처음엔 가볍게 재미삼아 읽어 보았다. 새로운 개념인 모바일 마케팅은 뭘까... 별 내용은 없고 그냥 모바일, 모바일 하니까 시대상황에 부합하여 대충 만들어 놓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물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기존에 모바일 콘텐츠나 모바일 영업 이런 내용이 아닌 광고, 마케팅 관점에서 모바일을 바라본 새롭고 신선한 개념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 또한 충실하였다. 저자는 오랜 기간동안 모바일에 관심을 많이 가졌기 때문에 그 동안 모아놓은 자료를 나름대로 분석하여 이런 책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게다가 IT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단련되 재미있게 글 쓰는 솜씨 또한 눈에 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요즘은 좀 재미있어야 독자들이 좋아한다는 걸 저자도 인지한듯 싶다. 이 책은 모바일로 광고를 마케팅을 하려는 사람뿐만 아니라 마케팅전공자 그리고 일반인들도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된다.
e******m 200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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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마케터를 위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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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에 근무하면서 좀 더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항상 고민해 왔다. 최근에는 IMC 차원의 통합 마케팅이 강세인데 여기에 모바일을 넣고 싶었지만 솔직히 효과도 의문이고,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매체라 활용이 힘들었다. 그 동안 모바일 관련 책을 사내 정기간행물실에서 찾아봤지만 개론 위주의 교과서와 같은 타입이어서 직접적인 사례를 원하
"오프라인 마케터를 위한 최고의 책!!!" 내용보기
광고대행사에 근무하면서 좀 더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항상 고민해 왔다. 최근에는 IMC 차원의 통합 마케팅이 강세인데 여기에 모바일을 넣고 싶었지만 솔직히 효과도 의문이고,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매체라 활용이 힘들었다. 그 동안 모바일 관련 책을 사내 정기간행물실에서 찾아봤지만 개론 위주의 교과서와 같은 타입이어서 직접적인 사례를 원하는 내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사례를 보고 용기를 얻었고, 다음부터는 매체 플랜에 모바일도 포함하자고 클라이언트에 제안해 볼 용기를 얻었다. 아직 척박한 모바일 시장에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한줄기 빛을 던져준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이제는 회사의 브랜드를 과시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들여 TV나 신문에 광고하는 시대는 끝났다.
f******0 200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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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할수 있는 첨단 마케팅 기법
"쉽게 이해할수 있는 첨단 마케팅 기법" 내용보기
최근에 늘어나는 핸드폰 문자메시지 광고를 보면서 아쉬움을 많이 느꼈다. 마치 새 부대에다가 헌 술을 담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기존에 TV나 라디오나 신문 등은 막연히 광고를 접하는 대상이 해당 제품을 원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는 형태였다면 이젠 거의 모든 국민이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기존 방식과 마찬가지인 무차별적인 스팸문자 광고는 오히려 짜증만 유발할
"쉽게 이해할수 있는 첨단 마케팅 기법" 내용보기
최근에 늘어나는 핸드폰 문자메시지 광고를 보면서 아쉬움을 많이 느꼈다. 마치 새 부대에다가 헌 술을 담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기존에 TV나 라디오나 신문 등은 막연히 광고를 접하는 대상이 해당 제품을 원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는 형태였다면 이젠 거의 모든 국민이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기존 방식과 마찬가지인 무차별적인 스팸문자 광고는 오히려 짜증만 유발할 따름이다. 이 책은 이러한 구태의연한 마케팅 방식을 벗어나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 일류의 모바일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할 필독서라고 생각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포장마차 아주머니의 맞춤형 마케팅" 포장마차 아주머니의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는 손님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에 무차별적으로 쏟아붇는 광고에 비해서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j*******0 200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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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쉬워서 학생들이 보기에 좋네요
"내용이 쉬워서 학생들이 보기에 좋네요" 내용보기
바야흐로 모든 것이 통합되고 해체되는 HYBRID 시대에 마케팅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대학에서도 마케팅이나 경영학 같은 실용 학문들에서 e비즈니스나 모바일 등을 다루고 있으니 말이다. 작년에 사실 수업시간에 모바일 마케팅을 잠깐 다루긴 했었는데 너무 개론적으로 훑고 지나가서 관심은 있었는데 별 도움은 안됐다. 그러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니 눈이 번쩍 뜨여 서서 1시간만
"내용이 쉬워서 학생들이 보기에 좋네요" 내용보기
바야흐로 모든 것이 통합되고 해체되는 HYBRID 시대에 마케팅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대학에서도 마케팅이나 경영학 같은 실용 학문들에서 e비즈니스나 모바일 등을 다루고 있으니 말이다. 작년에 사실 수업시간에 모바일 마케팅을 잠깐 다루긴 했었는데 너무 개론적으로 훑고 지나가서 관심은 있었는데 별 도움은 안됐다. 그러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니 눈이 번쩍 뜨여 서서 1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다. 마케팅을 전공하는 나의 시각에서 볼때 전통 마케팅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21세기 소비자들에게는항상 몸에 휴대하는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한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 더욱 잘 먹힐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저자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마케팅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항들을 자세히 서술해서 나 같은 학생들이 기업실무나 현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값이 1만원이라 책 두께에 비해 조금 비싸긴 하지만 마케팅에 관심있는 학생이나 신문방송학과 학생이라면 도움이 될 책으로 보인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회사의 광고비는 절반이 허비된다. 하지만 나는 그 절반이 어디로 어떻게 빠져나가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미국의 전설적인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Jone Wanamaker)가 1세기 전에 한말이다. CEO가 마케팅 지출의 ROI를 알려고 들면 마케터가 막연히 '마케팅 지출을 늘리면 시장점유율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하는 현실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 게 없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s******6 200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