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나서 오랬동안 기억에 남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대를 지나서도 여전히 사랑받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그런 영화와 음악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익숙하지만 어디에 삽입되었던 음악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음악도 영화의 내용과 특징을 함께 설명해주어 영화음악과 친숙해지고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저처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나서 오랬동안 기억에 남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대를 지나서도 여전히 사랑받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그런 영화와 음악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익숙하지만 어디에 삽입되었던 음악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음악도 영화의 내용과 특징을 함께 설명해주어 영화음악과 친숙해지고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저처럼 영화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