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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에 대한 신상이 나오면 곧 잘 사보는 편이다. 3권까지 나온 책이기에 호기심이 생겨 구입하여 후딱 읽었다. 영단어 어원,접두,접미,활용책이다. 3권까지 안사서 그러지는 몰라도, 보기에 중고등학생용 원서를 읽는데는 좀 도움이 될 듯하지만 수험서와 비슷하지 않는, 베스트셀러축에 끼는 원서들을 읽기에는 단어들이 좀 약하다. 제목과 같이 이 책만 읽고 원서를 사전 없이 읽을 수 있는지는 계속 시리즈로 나와봐야 알 것 같다. 도해 한페이지, 설명 한 페이지, 연습하기 두 페이지 형식이다. 100가지 토픽이 있다. 연습하기 두 페이지를 생략하고, 의미 없는 도해부분 그림을 없애고, 세권을 한 권으로 만든 후, 책값을 2배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영화든, 책이든 1편의 농도가 가장 짙음을 행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열심히 연구하여 이와 같은 책을 낸 저자의 노고가 크다. 수험생들은 한 번 볼만한 책!
typo발견 123페이지 ramp? X,lamp! O |
영어를 포기한 지도 한 15년정도 되어가네요.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첨 접하는 단어책 버스나 지하철 시간날 때마다 외우지만 막상 독해나 문법에 적용해서 해석을 할려고 하면 도통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냥 영어 하지 말자라고 생각만 들고 학교 다닐 땐 영어의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영어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 살아가는 한가지 수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또 다시 시작할려고 시중에 쉽게 나온 단어책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그림이 많은 게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 하고 선택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도 지루하고 안 외워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종영어시첨이다 뭐다 취업문이 더 좁아진 상태라 영어공부는 더 절실히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영어가 역시나 발목을 잡더라고요 기존에 유명하다는 강사의 책을 사서 봤는데 비슷한 단어끼리 묶어 놓은 것까지 좋았지만 영어란 글자가 저에게 생소한 나머지 단어가 오래 기억되지는 않았습니다. 영어가 1년내내 붙잡고 있었지만 계속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이러면 정말 아무것도 안 되겠다. 그래서 중학교 1학년들이 보는 영어책을 사서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영어때문에 슬럼프에 빠진 저를 보고 누나가 아침에 나오는 신문에서 이 책 한번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거기 신문에 있는 내용을 하나 하나 읽어보니 흥미가 생겨서 먼저 1권부터 구입한 뒤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기본 단어라고 아! 내가 보기도 편하군 그리고 2강마다 뒤에 한글로 쓰고 어근으로 쓰는 연습문제가 있더군요 1권당 100강씩 있어두 1강에 1단어가 어원과 어근이 붙어 어떻게 되는 지 잘 설명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강마다 쉬어가기라고 해서 있는데 제가 아직도 기억하는게 맥도날드에서는 코카콜라를 판매하고 KFC에서는 펩시를 파는 지에 대해 그림과 같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각종 그림들이 공부할 때 즐거움을 준다고 할까요(?) 지금은 1권을 거의 다 읽어갑니다. 그 전에 2권하고 3권을 미리 구입해 놓았구요 그리고 MP3파일 받아 1권이 끝나면 MP3을 들으면서 다시 1권을 공부할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에게 사막에 오아시스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이 책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원서까진 아니더라도 영어로 인해 자신의 꿈까지 포기하고 싶진 않더라고요 영어에 한발짝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추천합니다.- 영어책 보면 졸린 분들 이 책으로 많이는 아니더라도 하루에 두강씩이라도 공부해보세요! 그리고 영어를 소설처럼 공부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딱딱한 단어책이 싫은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이 본인한테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효과를 본 책이 이렇게 좋은 평을 올립니다. 서점에 가셔서 본인에게 맞는 책을 찾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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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구입하다 보면 사용방법이나 주의사항등을 보기위해 설명서를 보게되는데 영문으로만 적혀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끔은 부모님들이 그런 설명서를 들고와 해석좀 해달라고 하실때도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학창시절에 배운 영단어들을 총동원하여 해석을 하지만...모르는 단어들 때문에 대략난감... T.T 오랜만에 영단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3달가량 이 책을 접한 느낌을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첫째로 책의 크기와 무게가 저는 마음에 듭니다. 출퇴근하면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크기며(일반 책크기보다 작음) 무게도 종이 재질이 달라서 그런지 가볍습니다. 둘째, 단어의 어원과 파생단어를 이야기방식으로 설명하는데 다행이 지루하지 않을뿐더러 잡지책 읽듯 부담없이 읽혀져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더군요. 셋째, 위에서 부담없이 읽다보면 그냥 지나치게 되는데 다행히 단어를 확인하는 연습문제 코너가 있어 다시한번 기억하게 해줍니다.
그런데 이책의 영단어 발음기호가 조금은 낯설다고 해야하나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발음기호와 다릅니다. 저는 조금 어렵더라구요
이책을 보면서 예전 중고등학교때 무작정 암기한 단어들이 조끔씩 떠오르게 되는데 이제는 그 단어들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는 이해해가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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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이라 한번 외우면 절대 안 까먹는다는
광고에 혹해서 바로 구매했다.
솔직히 절대 안 까먹는다는 건 조금 거짓말이고
그런데 별로 공부하려고 애쓰지 않고 설렁설렁 읽었는데도
단어가 외워지고 또 본 것 중에 여러 개를 시간이 지나고도 기억한다는 게
정말 신기하긴 신기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TV 보면서 단어 맵을 한번 보고
옆 페이지에 맵 설명된 것 한 페이지 읽고, 또 TV 보고 놀다가 광고 할 시간에 아까 봤던 거 빈칸 채우기 한번 해보고,
그리고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다시 한 번 더 테스트 해보고.
이렇게 했더니 하루에 10개 외우면 그중 7~8개는 그 다음날 기억하고,
1주일 지나도 잘 안 까먹게 된다.
작정하고 공부한 것도 아니고
TV 보고 놀면서 봤는데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한 거 아닌가.
여기에 조금 더 노력해 연습장에 단어 써보고 하면 정말 더 잘 외워질 것 같지만 이 책은 그렇게 공부한다, 하고 보는 것보다
책 읽는다 생각하고 보는 게 훨씬 의미 있을 것 같다.
거실이나 침대 옆에 눈에 잘 뛰는 곳에 놓고 생각날 때마다 보면 좋을 것 같다.
단어의 개수가 적다 싶긴 하지만, 그래도 단어 하나에 접미사 붙어서 뜻이 연결되는 걸 계속 보니까, 중간 쯤 지나서는 자연스레 나도 '이건 이런 뜻 아닐까' 하고
유추하게 되는 것도 이 책의 매우 큰 장점인 것 같다.
단기간에 영어점수를 팍 올린다기보다,
진짜 실력 향상을 위해 기본기를 튼튼히 하기 위해 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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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는 다른 영단어집과는 크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단어를 무작정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단어가 연상되도록 해주어요. 바로 마인드맵 형식으로 머릿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해주는 것이죠. 또 어원을 상세하게 소개해놓아서 지금까지 무턱대고 단어를 외웠던 분들은 정말 차근차근 지루하지 않게 단어를 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인드맵 형식으로 구성되어서 한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를 함께 외울 수 있으니 정말 좋았어요. 이 책과 함께라면 이 책의 제목처럼 원서를 잡아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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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면서 영단어 외우기는 정말 부담스러운 대상이었어요. 학교나 학원에서 영단어 외운 것을 쪽지 시험으로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달달 외워서 거의 틀리진 않았지만 항상 심적으로 부담스러웠답니다. 다들 저랑 똑같은 마음이실겁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영어랑 인연을 끊을 수 없잖아요. 취직할 때도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영단어집을 계속해서 보아야 하는데 시중에 참 많은 영단어집이 있는데 그 중에서 어떤 영단어집을 골라야 하나 이것도 참 고민스러워요. 그러다가 우연히 좋은 영단어집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원서잡아먹는 영단어> 였습니다. 상어가 무서운 이를 드러내놓고 있는 표지의 책이었어요. 책을 펼쳐서 대충 보니까 한단어를 기준으로 가지를 쳐서 빈칸들이 보였는데요. 바로 마인드맵 형식으로 구성했다고 하네요. 마인드맵은 아주 어렸을 때 연상되는 것들을 줄줄이 써 넣을 때 그려 봤었는데요. 아무튼 마인드맵 방식으로 구성해서 단어들이 머릿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것 같아요. 또, 어떤 단어에 대해 어원도 소개해놓고 재미난 그림들이 곳곳에 있어서 영단어를 외우면서 느낄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 없었어요. 그냥 책 한 권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가 3권으로 구성되어 있던데요. 나머지 2권, 3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이 책으로 영단어를 조금이나마 쉽게 외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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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영어를 자주 접하다보니, 영어 단어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어휘력 싸움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교재가 나올 때마다, 가급적 마음에 드는 책들을 구매하는 편인데, 이 책은 처음 나올 때부터 눈에 띄더군요. 시리즈 책으로 1-3권까지 책 속에 나오는 영어 단어를 모두 알게 된다면 든든한 아군을 얻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초 단어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좀 더 전문적인 언어 지식을 사용하기 위해서 혹은 좋은 글[영작문]을 쓰기 위해서는 좀 더 고난이도의 영어 단어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말을 사용하는 어린아이들과 대화할 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 역시 유치원이나 또래 집단 속에서,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우리말[국어]과 글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유아의 언어에서 보다 어른이 되는 과정에 있는 것이지요. 영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외국어이기 때문에 한국말을 흡수하듯이 하기 어렵고,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하거나 영어 환경에 노출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에 연습장에 매일같이 하루도 쉬지 않고, 영어단어를 외우고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두툼한 영어사전을 일일이 찾아가면서 색연필로 찾은 단어에 밑줄을 긋고 외웠던 것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우스갯소리로 사전을 몇 번 먹었는가 하는 대화도 친구들 혹은 선생님과 함께 하곤 했지요. 한 권 사전을 외울 때마다 한 페이지씩 잘라서 먹었다는... 영어의 어원, 파생어와 복합어 등 함께 연계해서 배우는 방법은 정말 멋지고 영어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저 역시 나름대로 함께 연계해서 외우곤 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단어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정리하고 머릿속에서 체계화시키게 되었습니다. ‘어휘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저자답게 책에서는 수많은 영어 단어들이 굉장히 재미있고 유쾌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100개의 기본 영어 단어들을 이리저리 도표화시켜서 명사, 형용사, 동사 등의 품사와 함께 마치 마인드맵을 보는 것처럼 나열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줄, 묶다’ 라는 뜻의 영어단어 ‘bind’는 binder[바인더], bindery[제책소]를 연결시킵니다. 모음 'i'를 'a'로 바꾼 ‘band’ 단어 역시 비슷하게 묶는다는 뜻이 되지요. 그래서 ‘band[반창고]’,‘bandage[붕대]’,‘disband[해체하다]’라는 뜻의 단어가 만들어집니다. 왼쪽에 마인드맵처럼 연결해놓은 단어들과 함께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그 단어들에 대한 설명을 구수한 옛날이야기들 들려주는 것처럼 설명해줍니다. 딱딱한 해석이 아니라 꼭 옆집 형이나 삼촌이 친근하게 이야기해주는 구어체 문장 패턴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더군요. 또 중간 중간에 그 단어들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확인하는 코너를 잊지 않고 만들어놓은 것도 마음에 쏙 듭니다. 단어의 뜻을 적을 수도 있고, 단어 스펠링 중간 중간 네모칸을 만들어 놓아서 그 단어들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간단 테스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첫 시리즈답게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권 책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단어,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audio, bind, car, hand, mission, prepare, sorry 등 이 책은 성인들을 위한 책 뿐 아니라 중고생의 필독서로 영어공부를 함께 있어서 영어 단어를 암기할 때 꼭 옆에 놓고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군요. 또한 이 정도 책이라면 영어를 오래 공부했던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00개의 단어에서 파생하는 수많은 영단어들. 책을 읽고나면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요령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으리라 확신합니다. 올 겨울 영어공부는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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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수학과 더불어 정말 어려운 과목으로 거론됩니다. 영어는 일단 어휘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영단어를 외우기 정말 힘들어요. 외웠어도 금방 며칠 지나면 가물가물 하잖아요. 그리고 한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들이 명사, 형용사, 부사의 형태가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정말 헷갈립니다. 그런데 이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줄 신같은 존재가 나왔습니다. 바로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입니다.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영단어집들은 영단어들이 뜻과 함께 빼곡히 정렬되어 있죠. 그 딱딱한 분위기에 조금 보다가 책을 덮어버리곤 했습니다. '조금 보다가 덮고, 조금 보다가 덮고’ 를 반복했죠.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는 일단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어렸을 때 마인드맵 한번씩은 작성해 보셨을거에요. 생각나는 것들을 계속해서 연달아 써내려가던 거요. 마인드맵 방식으로 어떤 단어에 대해 연상작용을 일으켜 정말 많은 단어를 학습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어원에 대해서 소개해 놓은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어원을 보니까 좀더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겠더라고요. 중간중간 큰 챕터하나가 끝날 때면 쉬어가기 코너가 있던데 그것도 마음에 들더군요. 영단어를 외우고 나서 쉬어가기 코너에서 재미난 그림들 보는 것도 좋았어요. 물론 쉬어가기 코너에만 빠져있으면 안되겠죠.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를 통하여 원서를 막힘없이 읽어나갈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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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서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를 발견하고 책을 펼쳐보았지요. 상어와 함께 잡아먹는다는 표현에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여러분들 모두 영단어집 한 권 정도는 보셨을텐데요. 그리고 시중에 정말 많은 영단어집들이 있고요. 이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는 다른 영단어집과는 달리 마치 소설책같이 이야기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보통 다른 영단어집들은 단어들이 쭉 나열되어 있고 단어의 뜻과 유의어, 반의어, 관련된 숙어 정도가 나오게 마련인데요. 이 책의 경우는 그 단어의 어원을 밝혀 딱딱한 느낌이 덜하며 계속해서 연상되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처럼 관련된 단어들이 기억나도록 되어 있어요. 영단어를 외운다 하면 무작정 철자를 쓰고 뜻을 외우고 그러니 시험이 끝나거나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외웠던 단어들을 잊기 마련이었죠. 하지만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만 있다면 이제 그런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인드맵 형식으로 단어의 어원과 더불어 술술 떠오르게 해주거든요. 이렇게 말로만 해서는 부족할 것 같아 사진을 찍어서 보여드리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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