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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보를 위한 아이폰 & 아이패드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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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서적의 경우, 발전 속도가 관련 서적의 소비 속도를 앞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IOS 관련 서적은 그 차이가 심합니다. 당장에 이 책은 2010년 11월 출간된 것으로 Xcode 3과 Interface Builder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 내용은 2011년 들어오면서 없어졌고, 2014년인 현재, 이 책의 소스 코드를 참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IOS 7을 기준으로 하면서, ARC를 사용
"[완전 초보를 위한 아이폰 & 아이패드 앱 개발]" 내용보기

기술 서적의 경우, 발전 속도가 관련 서적의 소비 속도를 앞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IOS 관련 서적은 그 차이가 심합니다. 


당장에 이 책은 2010년 11월 출간된 것으로 Xcode 3과 Interface Builder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 내용은 2011년 들어오면서 없어졌고, 2014년인 현재, 이 책의 소스 코드를 참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IOS 7을 기준으로 하면서, ARC를 사용하지 않는 코드는 검수에서 통과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뭐, 4년전 기술 서적을 이제와서 읽는 다는 것 자체가 이미 말이 안되는 내용이기는 합니다. 


좀더, 이론적인 면이 있다면야, 몇년이 지나도 읽을 가치는 있습니다. 


가령, 디자인 패턴책이나 A Book on C 같은 것은 것들은 10년이 넘어도 읽을 만 하니까요. 


하지만, IOS (애플 특유의 개발 패러다임 제시 법) 기반의 초보자용 입문서라면, 옛날 책은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장점을 찾아보자면,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초급자 대상의 교습법이 책의 흐름에 나름 잘 반영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컴퓨터 학원 강사가 교육학 관련 책이라도 한 권 읽고 애들 가르치는 것이 아니니까, 2014년 현재 이 책을 권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책 (유효 기한이 지난 기술 서적)은 출판사에서 알아서 절판 시켜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l*****6 201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