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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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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에 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대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취업난이란 상황 속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취업난 속에 있는 것이지 진정한 취업의 길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 점에 대해서 저자 ‘김상연 컨설턴트’는 단호히 말한다.   “당신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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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에 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대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취업난이란 상황 속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취업난 속에 있는 것이지 진정한 취업의 길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 점에 대해서 저자 김상연 컨설턴트는 단호히 말한다.

 

당신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않으면 절대 제대로 취업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그렇다면 그 고정관념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해 학벌, 학점, 영어성적, 해외연수 등으로 대변되는 바로 스펙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회사에서 요구한다는 스펙이란 것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한번 의심해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실제 기업의 경영진, 실무자, 인사담당자는 스펙이 아니라 진정한 직무에 대한 열정과 준비,

 

인성과 태도를 봄에도 왜 그렇게 스펙에 목을 메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스펙의 조건은 취업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기업의 눈이 아닌, 취업 준비생

 

그들 스스로의 눈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눈에 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것은 흡사, 서울대를 가려는 학생이 노량진에서 3수를 하고

 

있는 수험생에게 서울대가는 방법을 물어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그렇다면, 스펙이 아닌 정말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김상연 컨설턴트는 분명히 말한다.

 

직무를 알아라. 당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업종을 알고 준비해라.

목적없는 스펙은 아무 소용이 없다.”

 

실제 이러한 김상연 컨설턴트의 말이 의심스럽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고정관념을 바꿀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WeCEO.org

z****t 2010.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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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신?
"취업의 신?" 내용보기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 직장에 대한 생각은 버리지 못하고 있기에..   과연 대기업 아니 내가 일하고 싶은 기업에 다니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에서 부터 제시한 책이 아닌가 싶다.   10% 내외의 대기업과 공기업을 선택할 것인지 90%의 중소기업을 택할것인지.   무엇보다 구직자 본인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직무를 구체적으로 정한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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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 직장에 대한 생각은 버리지 못하고 있기에..

 

과연 대기업 아니 내가 일하고 싶은 기업에 다니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에서 부터 제시한 책이 아닌가 싶다.

 

10% 내외의 대기업과 공기업을 선택할 것인지 90%의 중소기업을 택할것인지.

 

무엇보다 구직자 본인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직무를 구체적으로 정한뒤에

 

취직을 준비하라는 말이 마음에 닿는다.

 

흔희 말하는 스펙이 아닌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 책이 아닌가 싶다.

 

p******s 2010.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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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신을 읽고서..
"취업의 신을 읽고서.." 내용보기
<승자들만 아는 57가지 취업 성공 전략>   '취업의 신'을 읽고..   -취업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취업 성공으로 가는 비법!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취업성공!) =>취업하고 싶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 내 수십개의 직무 가운데 1개를 정해서 그에 관련된 공부와 활동을 병행했다는 점!(+열정을 가지고)   이 책은 취업 준비에 관한 근본적인 패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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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들만 아는 57가지 취업 성공 전략>

 

'취업의 신'을 읽고..

 

-취업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취업 성공으로 가는 비법!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취업성공!)

=>취업하고 싶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 내 수십개의 직무 가운데 1개를 정해서 그에 관련된 공부와 활동을 병행했다는 점!(+열정을 가지고)

 

이 책은 취업 준비에 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 책이라

고 볼 수 있었다. 스펙이 왜 필요없는지,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회사가 대졸 신입들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일목요연하게 말해주고 있었다.

 

추가적으로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자소서 공식을 알려주며, 참고할만한 기업의 채용정보사이트라든가, 우수 다큐멘터리 등 도움될만한 정보를 톡톡히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다른 일반적인 책과는 다른것 같다.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이제라도 알게 돼서 감사하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담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자의 특강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취업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읽고 취업의 문에 성공하시길 기대하며.....^^

 

www.weceo.org

k********0 201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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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들만 아는 57가지 취업 성공 전략
"승자들만 아는 57가지 취업 성공 전략" 내용보기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겠다.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이 아직 없다. 스펙이 평균 이하이다. 스펙은 좋은데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서울대, 연고대 외의 대학에 다니고 있다. 직무가 무슨 말인지 모른다.  필자는 취업 준비에 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승자들만 아는 57가지 취업 성공 전략" 내용보기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겠다.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이 아직 없다. 스펙이 평균 이하이다. 스펙은 좋은데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서울대, 연고대 외의 대학에 다니고 있다. 직무가 무슨 말인지 모른다.

 필자는 취업 준비에 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그러나 실천은 우리들의 몫이다. 작은 실천이 모여야 커다란 성취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WeCEO.org

m******s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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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때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저학년 때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내용보기
몇차례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넣어보았다. 물론, 그 당시 나에게는 목표란것이 없었다. 그냥 묻지마 지원의 형태였다.   나에겐 스팩이라 불리는 조건도 좋지 않았다. 약 50곳을 넣으니 서류합격은 2~3곳은 되었던거 같다. 면접까지 간 곳은 2곳. 하지만 난 면접에서 솔직히 알았다. 정말 이곳에 오고 싶어서 준비 한 사람과 묻지마 지원한 나와의 차이점을...   이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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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넣어보았다.

물론, 그 당시 나에게는 목표란것이 없었다.

그냥 묻지마 지원의 형태였다.

 

나에겐 스팩이라 불리는 조건도 좋지 않았다.

약 50곳을 넣으니 서류합격은 2~3곳은 되었던거 같다.

면접까지 간 곳은 2곳.

하지만 난 면접에서 솔직히 알았다.

정말 이곳에 오고 싶어서 준비 한 사람과

묻지마 지원한 나와의 차이점을...

 

이 책을 읽으니 그때의 내가 생각난다.

 

지금도 목표없이 스팩을 쌓기위해

도서관을 향하는 나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한 번이라도 입사지원서를 써본 사람은

많이 공감하고 도움이 될 내용이 많다.

특히 저학년 때부터 자기가 하고싶은 분야를 찾아

준비한 사람이 너무도 부럽다.

내가 그당시로 돌아간다고 하면

뚜렷한 목표설정과 외국어를 하겠다.

 

불필요해보이는 토익이라는것 말고...

 

취업준비생에게는 알토란 같은 정보가 많이 묻어있다.

 

취업을 위해서 돈을 아끼지 말자...

특히 이런 책 한권이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r*********0 201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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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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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엄청난 취업난을 겪고 있다. 대학생활의 마지막을 멋있는 추억으로 마무리하기보다는 취업을 하기위해 고3 못지않은 피나는 노력을 하고, 열심히 스펙쌓기를 한다.   그렇다면 기업입장에서는 어떨까? 대기업이나 이름이 좀 알려진 회사들은 오지 말라고해도 스펙좋은 학생들 끊임없이 몰려온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어떤가, 우리회사도 동종계통에서는 뒤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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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엄청난 취업난을 겪고 있다.

대학생활의 마지막을 멋있는 추억으로 마무리하기보다는

취업을 하기위해 고3 못지않은 피나는 노력을 하고, 열심히 스펙쌓기를 한다.

 

그렇다면 기업입장에서는 어떨까?

대기업이나 이름이 좀 알려진 회사들은 오지 말라고해도 스펙좋은 학생들 끊임없이 몰려온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어떤가,

우리회사도 동종계통에서는 뒤지지 않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뽑기가 참...힘들다.

꽤나 아이러니하다.

뉴스에서는 실직인구가 그리 많다 열심히 떠드는데, 도대체 그 많은 사람들 어디갔나??

 

정말 저자의 말데로 자기 스펙쌓는데만 급급하다.

회사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명함이기 보다는

나의 적성에 맞는 곳을 찾아 내가 열정을 쏟아 놓을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턱대고 이력서를 넣기보다 내가 관심있고 꼭 하고 싶은 분야를 미리 공부해야한다.

 

틀에 박힌 똑같은 이력서, 똑같은 자격증, 똑같은 과정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가 이일을 하고 싶다 라는것을 PR해야한다.

 

저자의 글을 보며 취업을 하기 위한 학생들과 함께,

사람을 뽑는 회사에서도 참고하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취업난이 없는 모든 인재가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제 역할을 멋있게 해내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by s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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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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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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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가능한 모든 사람, 청소년이나 대학생, 직장인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 오늘도 자신이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는 모를 일이다. 이런 이유는 인생의 목표 없이 그냥 사회의 흐름에 따라 생각없이 살아온 까닭일지 모른다. 누구나 항상 말한다. 목표를 갖고 준비하고,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지만 그런 사람은 거의 없다.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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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가 가능한 모든 사람, 청소년이나 대학생, 직장인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항상 고민한다. 오늘도 자신이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는 모를 일이다. 이런 이유는 인생의 목표 없이 그냥 사회의 흐름에 따라 생각없이 살아온 까닭일지 모른다. 누구나 항상 말한다. 목표를 갖고 준비하고,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지만 그런 사람은 거의 없다. 현실의 장벽에 부딫칠 것을 먼저 걱정하기 때문이다. < 취업의 신 >(성안당, 2010)에서는 역시 이런 기본 원리를 벗어나지 않고, 이 원칙에 따라 취업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단연코 말씀을 드리지만 스펙은 한계라는 게 있습니다. 스펙이라는 것은 그 지원자를 만나기(=면접) 위해서 최소한의 요건으로 필요한 것이고, 중요한 것은 만남 이후이고 만남 이후에는 스펙이 결정하지 않습니다.] 19p
필자는 스펙만 고려하는 대학생들에게 인사담당자의 실질적인 평가 내용을 전달한다. 그런데 왜 대학생들은 믿지 않는 것일까? 그건 바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 기업의 비전과 일치하고 자신의 직무를 적절히 이해하여 지원하는 이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스펙이라는 서류상 기준을 준비한다. 회사가 요구하는 것은 스펙이 아니다. 스펙은 업무 능력과 비례하지만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직무와 관련된 경험과 능력을 더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대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성적이라는 서류상 기준에 얽메여 왔기 때문에 쌓여있던 고정관념을 버릴 수가 없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고정관념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과 이를 통해 자신의 직무를 구체화해 취업에 성공하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 직강 동영상'도 수록하고 있으며, 우수 중소 중견 기업, 주요 업체의 직무분류를 소개해 지원 분야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 막연히, '난 마케팅 할거야', '금융공학이 뜬다고?', '이젠 바이오 산업이다', '역시 웹서비스가 대세지' 라는 초등학생 수준의 직업선택은 버려야 한다. 직무를 선택하고 그에 맞는 자기소개서 쓰기를 연습해, 실질적인 취업준비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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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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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야 취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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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학생들이 인턴에 합격해서 결국 같은 회사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일 수가 있을 것이다. 과연 준비된 인재라는 잣대를 가지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접근했을 때, 만족스러운 결과가 얼마나 나올 수 있을까? 흔히 말하는 학점, 봉사, 해외연수, 영어점수로 이 치열한 취업전선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저자인 김상연은 당연히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있다. 적어도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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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학생들이 인턴에 합격해서 결국 같은 회사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일 수가 있을 것이다. 과연 준비된 인재라는 잣대를 가지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접근했을 때, 만족스러운 결과가 얼마나 나올 수 있을까? 흔히 말하는 학점, 봉사, 해외연수, 영어점수로 이 치열한 취업전선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저자인 김상연은 당연히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있다.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 직무와 전공관련 직무와의 연계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비록 나는 직장인이지만 이책을 읽어보길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미 취업을 하고 사회생활 경력이 10년이 넘었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에 깊이, 아주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나역시 스펙 올리기에 치중했었고, 스펙이 좋으면 취업이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면접 실패도 겪어봤고 왜 떨어졌을까 의아했지만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이제야 알게 되었음을 인정한다.스펙이라는 것은 그 지원자를 만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으로 필요한 것이고 중요한 것은 만남 이후이고 만남 이후에는 스펙이 결정하지 않는다는 것, 자기 소개서는 철저히 직무와 관련한 내용으로 작성해야 하고, 인사 담당자는 지원자가 적어낸 내용 중 지원 업종 및 희망 지원 직무와 관련 없는 내용에는 아무런 흥미가 없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자신에 대한 정직하고 냉철한 분석 없이는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없다. 치밀하게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남보다 꾸준히 노력하며 주어진 기회를 잡으려 노력한다면, 못이룰 것이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지금 나는 또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나의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기업보다 직종과 직무를 먼저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 회사가 자신을 선택하는 것처럼, 자신도 회사를 선택한다고 생각한다. 
 - 지원 직무와 무관한 자격증은 차라리 따지 마라.
 - 충성스런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라. 실력과 아이디어까지 갖춘 튀는 인재보다는 실력은 좀
    떨어지더라도 지속적으로 회사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 절대로 전공을 소홀히 하지 말라. 사회에 나가면 자신의 전공을 직간접적으로 살려서 진출할 수 있는
    업종과 분야가 아주 많다. 자신의 얇은 지식으로 "세상에는 우리 학과, 전공을 살려서 취업할 수 있는
    직업은 열 개도 채 안될거야. 딴 전공을 알아봐야겠어"라고 생각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

취업 준비생뿐만 아니라 취업한 사람들에게도 자기 계발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아주 필요한 책이다.



k****a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