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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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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수없이 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북극성을 찾아보고 북두칠성을 찾아본 아련힌 추억을 가진 엄마랍니다. 도시처럼 환한 가로등도 없던 시골 밤하늘은 총총한 별들의 놀이터였다고도 할수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도시생활을 시작하면서 밤하늘에서 별구경은 참으로 어려운 일들이 되어 버렸네요.   어린 아이들 또한 도시에서 태어나고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엄마 어릴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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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수없이 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북극성을 찾아보고 북두칠성을 찾아본

아련힌 추억을 가진 엄마랍니다.

도시처럼 환한 가로등도 없던 시골 밤하늘은 총총한 별들의 놀이터였다고도 할수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도시생활을 시작하면서 밤하늘에서 별구경은 참으로 어려운 일들이 되어 버렸네요.

 

어린 아이들 또한 도시에서 태어나고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엄마 어릴적 보던 밤하늘에 총총한 별들을 구경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들이 되어버렸네요.

더우기 심각한 환경의 오염으로 인해 별구경은 점점 어려워만 지는거 같아 안타까운생각마져 드네요.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 밤하늘의 별들을 직접 보는듯한  착각마져 일으키는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 이름에서 느낄수 있듯 입체적으로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이네요.

별 관찰의 사실감을 더해 주기위해 입체안경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겐 정말 멋진 선물이

된 책이랍니다.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보고 있노라면 별들을  내 손아귀에 넣을 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88개나 되는 별자리를 입체안경너머로 구경하는 내내 아이들 입에선 감탄사가

저절로 흘러 나오게 되나 봅니다.

요즘 가뜩이나 별자리 이야기로 두 오빠와 이야기를 나누곤 하던 딸은

유치원에서 하원하고 나면 이 책을 옆에 끼고 늘 다니곤 한답니다.

막내딸은 별자리 도감책을 , 좀 큰 아들내미는 도감 안내책자를 꼼꼼이 읽어보며 별들 관찰에

심취해 있곤 한답니다.

 

s******2 2010.12.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자리, 입체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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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3D영화, 3D 책이 참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도 3D를 다 알고 있을 정도이지요. 3D로 보면 더 실감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좋은 책이 나왔어요. 바로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입니다. 밤하늘의 별자리를 감상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요. 별자리 찾기도 쉽지 않고 잘 보이지도 않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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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3D영화, 3D 책이 참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도 3D를 다 알고 있을 정도이지요.

3D로 보면 더 실감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좋은 책이 나왔어요.

바로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입니다.

밤하늘의 별자리를 감상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요.

별자리 찾기도 쉽지 않고 잘 보이지도 않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책을 통해 별자리를 찾아보는 것도 중요한 교육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더욱 실감나게 별자리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생겨 좋습니다.

 

 

책의 표지입니다.

책의 표지에도 별자리가 가득해 어떤 책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대형 포스터입니다.

여기에도 다양한 별자리가 표시되어 있어요~!



 

책은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역시 그냥 보면 안 되고 3D 안경이 꼭 필요합니다.

그냥 보면 모르지만 3D안경을 끼고 보면 정말 멋진 세계가 펼쳐집니다.





 

이 책만으로는 별자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친절한 안내서가 함께 있습니다.

안내서를 통해 입체 안경의 원리부터 별, 별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3D안경은 필수지요.

안경을 통해 바라보는 별자리! 정말 멋지답니다.



 

책을 유심히 보는 아이들입니다.

신기하고 아름답다며 정말 좋아합니다.

 

입체 안경으로 밤하늘의 별들을 관찰하는 세계 최초의 3차원 책.

밤하늘에 빛나는 88개의 별자리가 입체로 우리 눈에 보인다!

 

정말 멋진 책입니다.

다양한 별자리를 입체로 바라보며 아이들은 별에 대해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줄 책입니다.

 




r*******1 2011.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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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별자리 구경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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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 출판사 : 진선아이3D 입체로 보는 별자리 도감이라니 어떻게 표현했을까 받기 전 부터 참 궁금했어요.파랑, 빨강 입체안경과 안내서가 함께 포함된 3D 별자리 도감..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을 멋진 별들을 보러 책장을 넘겨 봅니다.별자리를 찾아보자.별자리를 ㄱ,ㄴ 순으로 찾아 볼 수 있답니다.책을 보다 보니 페이지 별로 별자리가 나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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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 
출판사 : 진선아이



3D 입체로 보는 별자리 도감이라니 어떻게 표현했을까 받기 전 부터 참 궁금했어요.
파랑, 빨강 입체안경과 안내서가 함께 포함된 3D 별자리 도감..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을 멋진 별들을 보러 책장을 넘겨 봅니다.



별자리를 찾아보자.

별자리를 ㄱ,ㄴ 순으로 찾아 볼 수 있답니다.
책을 보다 보니 페이지 별로 별자리가 나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입체 안경을 쓰고 보는 별자리는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한쪽면은 별들의 이름 표기와 함께 선을 이어 놓아 보기 편하도록 되어 있구요.
다른 한쪽 면은 밤하늘의 별을 보듯 좀 더 크게 관찰해서 볼 수 있어요.
윗쪽 중앙에 표기되어 있는 번호로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차례에서 찾아 볼 수도 있답니다.
또한 북쪽하늘, 남쪽하늘에서 둥둥 떠다니는 별들도 만나 볼 수 있네요~

입체 안경을 통해 보는 별자리는 더욱 생동감 있고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찾아 보는 재미도 그득해요~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에서는 온통 별들 뿐이라 별자리에 대한 설명도 조금 있었으면 했는데
그 안에 끼워져 있는 작은 안내서에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더라구요.
입체 안경의 원리, 별자리 지도 읽기, 별자리의 유래, 별의 밝기, 별의 이동, 황도 12궁 등
별에 관한 많은 내용들이 실려 있어요.
또 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별자리 그림도 있어 유용하더라구요.



아이는 신기하다며 열심히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을 들여다 보고 있어요.
간혹 아는 별자리가 나오면 으뜸별과 함께 말하기도 하구요.
관심있는 건 안내서에서 찾아 읽어 보기도 하더라구요.



"나 별자리 만들래~"
하더니 평소에 자주 가지고 노는 자석블럭을 꺼내 오더니
천칭자리, 북두칠성, 작은곰 자리, 카시오페아, 양자리를 만들어 놓고는 너무 재미있답니다.



아이가 만들어 놓은 별자리예요.
요거 검은 도화지를 배경으로 두고 찍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드네요~ㅎㅎ

v********9 2010.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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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별자리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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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NASA에서 외계인 존재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죠.   이제 멀지않은 우주시대에서 우리아이들이 별에 대해 모른다는것은   더 이상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네요.   은하계와 같은 존재가 수만 수억개 존재할테고 태양계와 비슷한것도 발견했다고   하니 천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볼 수 있네요.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별들을 한적한 팬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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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NASA에서 외계인 존재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죠.

 

이제 멀지않은 우주시대에서 우리아이들이 별에 대해 모른다는것은

 

더 이상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네요.

 

은하계와 같은 존재가 수만 수억개 존재할테고 태양계와 비슷한것도 발견했다고

 

하니 천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볼 수 있네요.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별들을 한적한 팬션에서는 쏟아질 듯 하늘가득한것을

 

본적이 있어요.  물론 천문대에가서 본다면 금상첨화겠지만 맑은날 시간을 내어서

 

간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서 늘 아쉬워하는 아이에게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은 신비함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 수 없네요.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은 입체안경과 별자리도감과 안내서로 구성되어있어요.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은 모든 페이지가 3D에요.

 

심지어 목록까지도 입체로 되어 있어서 스타워*의 자막올라갈때의 느낌이 나네요.

 

별자리가 자세히 나와있지 않은 빈 페이지에는 무수한 점들이 입체적으로

 

되어있어서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는 느낌이네요.

 

 


 

별자리의 경우 점으로만 되어 있으면 왜 점들을 이었을때 궁수자리니 사자자리니 하는지

이해가 잘되지 않는데 아래 그림처럼 별자리의 점들을 연결한것과 각 명칭의 그림이 함께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왜 그런 별자리 이름이 붙여졌는지 알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쉽네요.

 

3D 안경으로 보면 정말 아름답고 신비스러워서 절로 감탄하게된답니다.

 

3D 안경은 아이들이 사용하다보면 망가질 수도 있는데 만드는법이 나와있어서

다시 만들어 쓸 수도 있고 여러개를 만들어 함께 볼 수 도 있어서 좋답니다.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3D 별자리의 단점이 있다면 눈이 쉽게 피로해 진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꼭 눈을 쉬게해주는게 중요해요. 어린아이일 수록 꼭 이점을 숙지 시켜줘야할거에요.

 

본책 못지않게 유용한게 별자리 도감 안내서에요.

 

이 책에는 3D 안경의 원리와 별자리 지도읽기, 그리스 알파벳 읽는법, 별자리 유래, 별의 일주운동,

계절마다 다른 별자리, 황도 12궁, 국내 공개 천문대 등 등 다양한 별자리에 대한 정보들과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별에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네요.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은 아이들에게 별에대한 무한한 상상력과

천문학에 대한 관심은 물론 자연이나 과학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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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힐듯 별자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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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를 볼줄몰라서 또 요즘은 하늘에 떠있는 별 보기가 너무 어려워서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하늘에서 북두칠성이 보인다고 하는데 나는 한번도 제대로 찾아본적이없는것 같다. 아마도 못찾은것이겠지.3D라서 어떨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어떻게 봐야하나 고민을 잠깐 했다.책 안에는 큰 별자리포스터와 책전용 안경이 하나.. 아니 책을펴치니 하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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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를 볼줄몰라서 또 요즘은 하늘에 떠있는 별 보기가 너무 어려워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하늘에서 북두칠성이 보인다고 하는데 나는 한번도 제대로 찾아본적이
없는것 같다. 아마도 못찾은것이겠지.
3D라서 어떨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어떻게 봐야하나 고민을 잠깐 했다.
책 안에는 큰 별자리포스터와 책전용 안경이 하나.. 아니 책을펴치니 하나더 
두개가 들어있었다.   어떻게 알았지?  아이가 둘인지 ㅋㅋㅋ
둘이서 싸우지 않고 볼수 있으니 우선은 더 맘에 드는 책이다.
일단 큰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안경을 쓰고 봤더니 정말 손에 잡힐듯한
별자리가 보인다.
3D 라는 말 그대로 손을 뻗으면 손으로 별을 하나하나 만져보기고 하고
별자리 그림대로 손으로 그려보기도 할수 있다.
아이들이 "고맙습니다’ 인사를 한다 너무나 맘에들었나보다
책안에 들어있던 큰 포스터를 벽에 붙여주고 
둘이서 안경을 쓰고 요리조리 별자리를 찾아보고 만져보기도 한다

언제부터인가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기 힘들다.
또 밤에 밖에나가서 별을 보는것도 힘들다.
별자리마다 그림으로 쉽게 알수있게 보여주고 별자리 이름마다 알맞은
모양으로 설명해준다
그냥 눈으로 보는 별자리 책이 아니라 
하늘에 떠있는 별자리를 보는듯 한 책이다.
가끔 별자리에 대해 물어보면 설명해주기 힘들었는데
이책으로 아이는 별자리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궁금해 할꺼 같다.




k****n 2010.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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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직접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의 별자리 체험이에요
"밤하늘을 직접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의 별자리 체험이에요" 내용보기
최근 우리서연이 유치원에서 우주 프로젝트 수업을 한달여 했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던 분야였는데 이번 프로젝트 수업으로 많은 관심과 지식이 생겼지요. 툭하면 엄마 생일 아빠 생일 동생생일 따지면서 무슨 별자리인지 확인하고 아는척하고 어깨에 뽕을 두세개는 넣어두고 다니는 듯한 자세로 아주 거만이 하늘을 찔렀지요. 별자리는 엄마도 그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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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서연이 유치원에서 우주 프로젝트 수업을 한달여 했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던 분야였는데 이번 프로젝트 수업으로 많은 관심과 지식이 생겼지요.

툭하면 엄마 생일 아빠 생일 동생생일 따지면서 무슨 별자리인지 확인하고 아는척하고 어깨에 뽕을 두세개는 넣어두고 다니는 듯한 자세로

아주 거만이 하늘을 찔렀지요.

별자리는 엄마도 그닥 큰 관심이 없었기에 그에 대한 지식이 없었답니다.

그러니 아이가 아는 내용을 막 자랑하듯 이야기해도 맞장구를 못쳐주었지요.

그러다 만난 진선출판사의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은 마치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을 만난듯한 느낌이었답니다. 좀 과장해서 말이죠^^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의 포스터는 거실 창에 붙여놨어요.

입체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듯이 입체 안경을 쓰고 봐야 된답니다.

그냥 평면으로 봐도 별자리가 다 보이긴 하지만 입체 안경이 더 실감나는 별자리를 볼수 있게 해주네요


안경쓰고 별자리 보면서 이건 누구자리 이건 누구꺼...이러면서 유치원 친한 친구들 별자리를 다 읊고 있네요

서연아 우리 가족 별자리도 찾아줘~~ 

책자를 보면서 엄마 정말 신기하다 엄마도 봐바

아주 조잘조잘 쉴새없이 떠드네요. 

난 처녀자리인데 어디있냐~~

열심히 찾고 있어요. 

엄마 처녀자리 여기있다~~

자기 별자리를 찾고선 너무나 신나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별자리를 보긴 했겠지만 입체 안경을 쓰고 실제로 보는듯한 느낌이라 아이가 더 신기해하고 좋아하네요.

따로 천문대 갈필요 없겠다 싶었어요. ㅎㅎ

엄마 별자리도 찾아줘~ 하니 열심히 찾고 있네요.

엄마 별자리는 물병자리..그 다음장에서 찾을수가 있었답니다. 

누나가 보는데 울 현규가 참견 안할수가 없지요^^

안경쓰고 열심히 보고 있어요.

현규야~ 뭐 알고 보는거냐? ㅎㅎ

제법 자세가 ㅎㅎㅎ

무슨 별자리 있어요? 라고 물으니 언니 있어!라고 짧막하게 답하는 아들 ㅎㅎ

페이지 두쪽의 모습인데요.

왼쪽페이지는 별자리가 점과 선으로 그려져 있어서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고요.

오른쪽페이지는 선이 없어서 별자리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별자리를 잘 알게 된후라면 더 재밌을거 같아요.


안경을 쓰고 봤을때의 느낌이 사진으로 표현이 되면 좋겠는데 너무 아쉽네요.

직접 밤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이랍니다.

그런데 3D영화 볼때도 어지러운 느낌이 드는데 이거 역시 안경을 쓰고 보는거라 오래 쓰고 있으면 어지럼증이 생기네요.


아이들 책으로 팝업북도 보고 입체북도 보고 했지만 이렇게 3D 책은 처음 경험을 하는거라 아이도 저도 참 신기하고 재밌었답니다.

더구나 최근에 관심 갖기 시작한 별자리에 대한 도감이라 아이가 더 즐겁게 봤던거 같아요.

이제 별자리 실감나게 봤으니 천문관측소는 안가도 되겠네 했더니 아이는 이책으로 더욱 궁금해졌다고 꼭 가야한다고 합니다.

대신 그전에 이책으로 별자리 모양이랑 이름이랑 충분히 익힌 후에 천문관측소가서 직접 별자리를 찾아보겠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천문관측소 자주 가기 어려운데 그 대체방법으로 입체로 보는 3D별자리 도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별자리 좋아하고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랍니다~

f*****e 2010.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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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3D 별자리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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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별 보기 더 어려워진 지금... 어디 시골이라도 갈 데 있으면 까만 밤, 칠흑 같은 밤하늘에 무수히, 그리고 촘촘히 수놓아있는 별들을 딸냄에게 보여주고 싶건만  이젠 하늘에서 내려와버린 땅위의 별들, 가로등과 건물들 네온사인들이 밤 경치를 대신하고 있는 실정에서 마침 책으로도 그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기에 진선에서 나온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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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별 보기 더 어려워진 지금...

어디 시골이라도 갈 데 있으면 까만 밤, 칠흑 같은 밤하늘에 무수히, 그리고 촘촘히

수놓아있는 별들을 딸냄에게 보여주고 싶건만

 이젠 하늘에서 내려와버린 땅위의 별들, 가로등과 건물들 네온사인들이

밤 경치를 대신하고 있는 실정에서 마침 책으로도 그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기에

진선에서 나온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 샘플책을 만났어요.

 

 

우리집의 문제는 별은 보는데 별자리를 모른다는 거였죠.

별자리야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들으면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지만

그저 ~ 자리, ~ 자리 정도만 이름 들은 터인데다

일반 책들에는 별자리 뒤에 친절한게 선으로 그어놓고

그림까지 나와있어서 책을 보면 아하~ 이거구나 하는데

정작 실제로 하늘을 보면 책처럼 뒷배경 그림이 있는 게 아니니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실제로 밤하늘을 봐도 별자리를 못 찾겠다는 게

남편의 경험이자 별자리에 오히려 무관심한 이유였어요.

 

그런데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 이 책은

왼쪽은 여느 책처럼 똑같이 선으로 그어놓고 배경 그림이 있어서

이런 ~ 자리인가보다 싶은데, 똑같은 별들을 오른쪽에도 선과 그림 없이 그려놨어요.

 그래서 왼쪽에서 본 별자리를 오른쪽에서 실제로 찾는 연습까지 바로 해 볼 수 있더라고요.

실전에서도 별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해 주는, 바로 제가 원하던 책이었답니다.

 

더군다나 더 매력적인 건 별자리를 3D 입체로 볼 수 있는 점이었어요.

울 딸냄 넘 신기해 하면서 책 위를 손으로 만져보더라고요.

정말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별자리들이 둥둥~ 책 위에서 떠보여요.


그리고 각 별의 자리마다 빨강, 파랑, 하양으로 색깔을 정해

별의 위치, 밝기를 나타내 주었고요.

 

책 소기에 봤더니 이 책을 쓰기 위해 저자는 10년간 밤하늘을 바라보셨더라고요.

그 수고를 통해 우리가 이렇게 쉽고 편하게 밤하늘의 그 무궁무진한 별들을 만나고

숨어있는 신비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니

우리는 입체 안경을 쓰고 책 속 밤하늘로 빠져들 일만 남았죠.

 

아직 별자리가 뭔지 모르는 딸냄도

별자리에서 동물을 찾아보고 좋아라 하네요.

정말 이 책 들고 다음에 우주센터 한 번 나들이 가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0.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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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를 3D로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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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밤하늘은 도무지 사람에게 열려있지 않다. 사람들 역시 그 밤 하늘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별은 외롭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도시에서 밤하늘에 대한 기억이 없다. 별에 대한 기억이 없다.   금년 7월 생업을 위해 10여년이 넘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한적한 시골로 이사를 왔다. 자연의 생명과 밤하늘의 별을 느끼는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가족이 되었다. 그러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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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밤하늘은 도무지 사람에게 열려있지 않다. 사람들 역시 그 밤 하늘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별은 외롭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도시에서 밤하늘에 대한 기억이 없다. 별에 대한 기억이 없다.

 

금년 7월 생업을 위해 10여년이 넘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한적한 시골로 이사를 왔다. 자연의 생명과 밤하늘의 별을 느끼는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가족이 되었다. 그러나 해가 지면 더욱 어두워지는 시골의 밤하늘은 밝기만 하다. 오히려 우리 가족이 그 밝게 빛나는 별을 방해하는 듯 하다.

 

이 책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진선아이.2010)은 환상적인 별자리가 방안에 들어 올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동안 봐왔던 평면의 별자리가 아니다. 책의 별자리는 안경을 쓰면 멋지고 놀라운 입체로 변해버린다. 환상의 밤하늘이 되는 것이다.

 

국제 천문 연맹이 지정한 88개 별자리를 3차원으로 감상하며, 별자리의 다양한 모습과 위치 그리고 밝기까지 표현하고 있다. 이것은 이 책이 여느책과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러한 꼼꼼함이 이 책의 가치를 더하는 것이다.

 

사실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별은 자신의 이름을 찾는 시간이 될 것이다.

 

8살 큰아이와 4살의 작은 아이(사진)는 지금 이 책에 푹 빠졌다. 밤하늘에 떠있는 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해가 지면 책에서 봤던 별자리를 찾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면 이 책을 더욱 가까이 하게 될 것이다. 밤하늘의 넓은 별 만큼이나 아이들의 꿈도 넓어 졌으면 좋겠다.

 



g*******n 2010.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로 만나는 하늘의 별자리[입체로 보는 3D 별자리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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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로 보는 3D 별자리도감 스기우라 고헤이, 기타무라 마사토시 저 | 김창원 역 진선아이   요즘 극장에서도 리얼을 추구하는 3D입체영상이 볼거리와 사실감을 더하는데  책도 이젠 3D시대가 도래한듯 합니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자리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지면서 별자리와 신화이야기를 자연스레 연관지으며 관심이 많아진 탓에 이 책이 눈에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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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로 보는 3D 별자리도감

스기우라 고헤이, 기타무라 마사토시| 김창원

진선아이

 

요즘 극장에서도 리얼을 추구하는 3D입체영상이 볼거리와 사실감을 더하는데

 책도 이젠 3D시대가 도래한듯 합니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자리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지면서 별자리와 신화이야기를

자연스레 연관지으며 관심이 많아진 탓에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도감

우선 본책과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도감안내서가 안에 동봉되어 있구요

3D안경이 하나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안내서 안에 3D안경의 원리부터 별자리 지도 읽기방법 그리스 알파벳 읽는법 별이란???

별자리의 유래,별의 밝기와 색깔 계절과 별자리 별의 이동과 크기 황동 12궁 우리나라 별자리와 국내 공개 천문대 등

 우선 이 책을 만나고 책을 펼치면 한층 깊이 있게 별자리를 만나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지식적 부분과 읽고 배우는 부분들은 안내서에 꼼꼼히 기록되어 있구요

본책 안에는 정말 책 한권 가득 별자리가 듬뿍 담겨 있다고 보심 되요

좌표를 통해 정확히 별의 위치와 모양 주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환상적인 우주 공간 아드로메다 성운 히아데스 성단 등 밤하늘 가득 수 놓은 별들을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입체 안경을 쓰고 보는 순간 그냥 감탄사가 나오죠..."와우"

우선 보여지는 부분이 큰 이점이라 깊은 내용들은 안내서를 활용하시도록 권하구  싶구요

 

아이가 별자리에 관심을 두고 있다라면 호기심 유발에 참 좋을꺼같아요

펼쳐놓고 3D입체안경쓰고 보면서 찾아보면서 보는 즐거움을 주거든요

아이 역시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다 3D안경 착용하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익숙한 별자리들에 시선을 고정하더라구요

좀더 별자리에 심도있게 접근하려면 안내서를 탐독해야하구요

그냥 보여지는 자체로는 안경쓰고 보며 찾아보며 이야기나누면 좋구요

좀 아쉬움은 책 안에 별자리만 가득 담겨도 괜찮지만

 이야기가 좀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작은 안내서로만 담아내기엔 뭔가 좀 아쉬운듯한 느낌이였죠

 

입체안경도 조금 테두리가 종이말고 단단했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지만

 이것역시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 혹시 망가지거나 입체적 실감이 떨어질때

 아이와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꺼같아요 이런 부분은 참고하심 좋을꺼같구요

책 자체의 진화인거 같아요 이젠 책도그냥 눈으로 보고 읽는게 다가 아닌

실제처럼 실감나게 접근하는 시대...입체적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심 좋겠죠^^

f******n 2010.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체로 보는 3D 별자리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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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마다 별자리들이 서너종류별로 나뉘어져 있다. 그냥 눈으로 봤을때는 빨간선과 파란선들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빨간점과 파란점들이 하나로 합쳐져서 하나의 별자리로 보인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별자리의 거리가 입체적으로 보인다는것... 예를 들어서 보면 우리는 북두칠성이라고 하면 그냥 선으로 그어 북두칠성을 그릴것이다. 그러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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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마다 별자리들이 서너종류별로 나뉘어져 있다.

그냥 눈으로 봤을때는 빨간선과 파란선들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빨간점과 파란점들이 하나로 합쳐져서 하나의 별자리로 보인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별자리의 거리가 입체적으로 보인다는것...

예를 들어서 보면 우리는 북두칠성이라고 하면 그냥 선으로 그어 북두칠성을 그릴것이다. 그러나 이 입체안경을 쓰고 보면 일곱개의 별자리가 일직선상의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멀리있는 별은 작게 가까이 있는 별은 크게보이고 3d로 입체적으로 보인다는것, 우리가 3d영화를 보는 것처럼 말이다

이책을 보고 처음 알았다. 별자리가 광년에 따라서 가깝고 멀고에 따라 입체적으로 생겼다는 것을 ...

이책을 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사실이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일것이고.

일반 하늘을 보면 그냥 점들이 모여 하나의 별자리를 이룬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또다른 우주의 신비를 알게된 계기가 되어 우리 모두 아주 신기해하며 몇날 몇일을 이책만 들여다 보았다.

 

또 입체 안경은 부서지거나 찢어지면 셀로판지를 이용하여 다시 만들어 쓸수 있다는 장점

아니면 아이가 둘이나 셋이 있는 집은 여유롭게 더 만들어 다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부록으로 따라오는 별자리 도감 안내서에는 입체안경의 원리, 별자리 지도를 읽는 방법, 그리스 알파벳 읽는 방법, 별자리의 유레, 별과 지구의 거리,국제 천문연맹지정88개 별자리 이름과 위치, 우리나라에서 볼수 있는 계절별 별자리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책은 얇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알아야할 기본 별자리 상식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들 과학시간에 별자리를 배울때 그때 그때 꺼내서 보면 아주 좋은 교구가 될것 같다.

그리고 계졀별로 우리나라 하늘에서 별자리를 찾아보는 즐거움도 맛볼수 있을것 같다.

 

j***5 2010.12.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