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적인 책이예요.
"감동적인 책이예요." 내용보기
장애인에 관한 책이라 조금 우울하고 어둡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펼쳐본 책이예요. 조금 슬프긴해요. 하지만 감동적인 책이예요. 왜냐하면 장애어린이들을 장애아 이전에 천진난만한 아이들로 이해하게 하니까요. 또 그들을 동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하기 때문이지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생활과 그들의 이야기가 억지스럽지 않게 있는
"감동적인 책이예요." 내용보기
장애인에 관한 책이라 조금 우울하고 어둡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펼쳐본 책이예요. 조금 슬프긴해요. 하지만 감동적인 책이예요. 왜냐하면 장애어린이들을 장애아 이전에 천진난만한 아이들로 이해하게 하니까요. 또 그들을 동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하기 때문이지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생활과 그들의 이야기가 억지스럽지 않게 있는 그대로 들어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장애가 그 사람의 전부인양 편견을 가져 그것이 보이지 않는 벽이 되고 소외의 그늘을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한네요. 장애 어린이들이 자신의 장애에 맞서 힘겹지만 용감하게 생활하고 있는데 일반인들의 편견으로 그 위에 더 큰 무게의 상처를 얹지 않았으면...오히려 잘 이겨가고 기운내라고...모나지 않은 따뜻한 웃음을 지어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표지와 삽화의 투명한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책... 작가는 지금 장애학교 교사라고 하셨는데, 책을 읽다보니 작가의 따뜻한 마음까지 읽힙니다.
l*********d 2004.03.25.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