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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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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적 같은 작품! 늘 기적 같은 이야기, 그림. 사실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과 의지가 존재할 뿐.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 예를 들어 고스트 바둑왕, 라이징 임팩트, 테니스의 왕자, 판타지스타, 휘슬 등과 같이 유명한 스포츠 만화들과는 차원이 너무 다르다.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평범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벌써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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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적 같은 작품! 늘 기적 같은 이야기, 그림. 사실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과 의지가 존재할 뿐.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 예를 들어 고스트 바둑왕, 라이징 임팩트, 테니스의 왕자, 판타지스타, 휘슬 등과 같이 유명한 스포츠 만화들과는 차원이 너무 다르다.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평범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벌써 8권이 기대되게 만드는 이 만화의 마력.... 헤어나올 수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18.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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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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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2권이다. 전개가 굉장히 빠르다. 슬램덩크에 비유하면 능남이 카이조 고교 포지션으로 보면 연습시합이 2권에 나온 것이다. 애초에 농구로 가는걸 확정지은 만화이기에. 전개가 빠른건 당연할수도 있다. 표지를 보면 알수 있듯이 키세료타의 머리색이 주황색인 것을 알수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머리색은 노란색인데 확실히 지금 보아도 주황색보다는 노란색이 더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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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2권이다. 전개가 굉장히 빠르다. 슬램덩크에 비유하면 능남이 카이조 고교 포지션으로 보면 연습시합이 2권에 나온 것이다. 애초에 농구로 가는걸 확정지은 만화이기에. 전개가 빠른건 당연할수도 있다. 표지를 보면 알수 있듯이 키세료타의 머리색이 주황색인 것을 알수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머리색은 노란색인데 확실히 지금 보아도 주황색보다는 노란색이 더 어울리는 듯하다.
l*******7 202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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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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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절대 공에 닿을수조차없어.. 크...으 이런 명언을하다니 뭔가 생각나게 하는말이네요... 요즘같은 코로나에 갑갑한시기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라면하나에 만화책하나로 심심함을 달래고있습니다.요즘은 예전같은 만화책문화가 많이 죽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개인소장용으로 만화들을 구매하고 읽고 너무 좋네요... 쿠로코의 농구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이후의 무료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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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절대 공에 닿을수조차없어.. 크...으 이런 명언을하다니 뭔가 생각나게 하는말이네요... 요즘같은 코로나에 갑갑한시기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라면하나에 만화책하나로 심심함을 달래고있습니다.

요즘은 예전같은 만화책문화가 많이 죽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개인소장용으로 만화들을 구매하고 읽고 너무 좋네요... 쿠로코의 농구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이후의 무료함을 제대로 날려준 농구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농구의 긴장감...최고죠...ㅎㅎ

 

s****0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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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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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 료타의 "쿠로콧치 주세요"를 시작으로 세이린 농구부가 카이조에 농구 시합하러 갔네요. (저런,,) 키세 자만하다 쿠로코를 다치게 합니다. (이런,,,) 키세는 당황하고 미안한 마음에 쿠로코가 빠진 세이린 농구부와 연습시합에 집중하지 못하고요. (그런.,,) 주인공이 너무 연약하게 나와요. 쿠로코 너무 연약함.ㅋ 피흘리고 쓰러진 쿠로코를 보며 '아니 뭐, 그정도로 피흘리고 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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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 료타의 "쿠로콧치 주세요"를 시작으로 세이린 농구부가

 

카이조에 농구 시합하러 갔네요. (저런,,)

 

키세 자만하다 쿠로코를 다치게 합니다. (이런,,,)

 

키세는 당황하고 미안한 마음에 쿠로코가 빠진 세이린 농구부와 연습시합에 집중하지 못하고요. (그런.,,)

 

주인공이 너무 연약하게 나와요. 쿠로코 너무 연약함.ㅋ

 

피흘리고 쓰러진 쿠로코를 보며 '아니 뭐, 그정도로 피흘리고 쓰러짐?' 이런 생각을 했네요 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