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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조금씩 영어를 계속 공부하면서, 외국인 만나서 함께 일도 하고 외국 출장도 다니는 등 그럭 저럭 큰 불편없이 지낼 수는 있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실력이 늘더니, 한계에 부딪힌 듯 청취력, 영작력 등이 별로 늘지 않았다. 즉 속도가 더 이상 붙지 않는 벽에 막힌 느낌이었다.
이 책을 보고나서는, 이 책의 방법을 염두에 두면서 청취를 하거나, 영작을 하니 너무 쉽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헛 웃음이 나올 정도로 영어가 쉽게 느껴진다.
1회 통독을 했는데, 4~5회 이상 정독하면서 이 방법을 꾸준히 적용하면 영어의 벽을 넘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그림문자의 개념을 영어에 적용시켜 보면 놀랍게도 영어의 원리와 표현 방식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잇게 된다. |
| 이 책은 편하게 읽으면서.. 공부 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if...to..be,.off..on...do...as...등 우리가 알아야 할 기초적인 이런것들을 잘 설명 한것 같아요. 그리고 해석에 관계 되는...제가 생각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형식을 바꿔서....이해 할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을 읽고 나서...영어를 알수 있다고는 생각 할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러나.. 책의 해석과.. 우리가 알아야할 부분..if...to..be,.off..on...do...as... 그리고...영어식 발음에 대한 이해를 알수 있는 책인것 같요. 편하게 편하게 읽으세요..그럼 영어에 대한 흥미를 알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은 확인 할수 있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