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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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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밌어요.. 잡지에서만 보던 숍에 관한 것들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사진도 이쁘게 나와서 읽을때 지루하지 않고...강추요! 잡지에서만 보던 숍들은 왠지 우리 일반인이 들어가서 구경하기에는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지나가는 길에 들어가서 구경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반겨줄거 같기도 하궁ㅋㅋ내 생각인가?? 그래도 잡지엔 사진만 있지만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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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밌어요..

잡지에서만 보던 숍에 관한 것들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사진도 이쁘게 나와서 읽을때 지루하지 않고...강추요!

잡지에서만 보던 숍들은 왠지 우리 일반인이 들어가서 구경하기에는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지나가는 길에 들어가서 구경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반겨줄거 같기도 하궁ㅋㅋ내 생각인가??

그래도 잡지엔 사진만 있지만 이책은 디자이너의 생각들도 잇어서 친근감이 드네요..

h*******2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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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만나보고 싶던 디자이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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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만나보고 싶던 디자이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 좋았어요. 좀 글이 더 많았으면 했는데,   사진이 워낙 예쁘고, 책이 깔끔해서 읽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일단 디자이너의 선택이 너무 마니아적이 아닌가 싶더군요. 저도 평소 패션에 대해 관심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글쎄요, 평생 가도 만나보지 못할 디자이너들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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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만나보고 싶던 디자이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 좋았어요.

좀 글이 더 많았으면 했는데,

 

사진이 워낙 예쁘고, 책이 깔끔해서 읽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일단 디자이너의 선택이 너무 마니아적이 아닌가 싶더군요.

저도 평소 패션에 대해 관심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글쎄요, 평생 가도 만나보지 못할 디자이너들도 있었어요.

너무 신진 디자이너 위주가 아닌가도 싶고요.

물론 이 디자이너들을 알아가면

나중에 훨씬 더 성장한 디자이너들이 되어 있겠죠?

결국 이 책의 독자들이 더 멋진 패션 코리아를 만들어가는 거겠네요.

김현태 기자의 다음 책 기대할게요.

m*****m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