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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움직이는 요정이 내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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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나라 3D증강보기살아움직은 공룡에 열광하던 우리에게 살아움직이는 요정이 왔답니다.^^ 손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움직여보기도 하고, 컴퓨터와 책이 환상적인 짝꿍이 되어버렸답니다. 3D증간현실이라는 말이 무색하지않게 컴퓨터와 책의 조화가 너무 멋진 시리즈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책을 오기전에 우리는 이미 요정칼튼책이 있었답니다. 같은 종류의 시리즈가 사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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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나라 3D증강보기살아움직은 공룡에 열광하던 우리에게 살아움직이는 요정이 왔답니다.^^

손위에 올려놓기도 하고 움직여보기도 하고, 컴퓨터와 책이 환상적인 짝꿍이 되어버렸답니다.

3D증간현실이라는 말이 무색하지않게 컴퓨터와 책의 조화가 너무 멋진 시리즈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책을 오기전에 우리는 이미 요정칼튼책이 있었답니다. 같은 종류의 시리즈가 사실 내용이 겹쳐져 흥미를 잃으면 어떻하나 엄마는 마음을 졸였지만, 역시나 눈앞에서 작은 요정들이 움직이고 날아다니것은  아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나봅니다. 또 내용도 저번 시리즈와는 조금씩 달라서 엄마의 마음이 한결편하네요.

저번 요정책이 플래과 작은 소품들의 소소하고 찾아가는 재미라면 이책은 움직이고 움직여보는 마법의 힘이 아이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내용은 조금씩 틀리지만 또 같은것도 있어서 서로 참고가 되기도 하고 이책을 보고 저번책을 다시 꺼내보고 해서 다지기가 되어서 참 좋습니다. 서로 비슷한 내용은 많지만 지향하는 바가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그림도 조금씩 다른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책의 그림이 조금더 귀여운거 같아서 좋아요. 서양 요정들은 사실 무섭거나 이상한 모습일때가 많아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책도 종종 생겨더군요.

 

 

자기 여자 친구가 오니-- 보여줘야 된다고 날리였어요. 보고 나서 딸래미 엄마에게 사달래서 제가 눈총을 받았답니다.

이러다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줘야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잠깐 내용에는 무엇이 나오나 살펴보면

 요정의 나라/ 요정의 여왕
집 안의 요정들 /농장의 요정
요정의 집 안/ 유명한 요정들 / 치아의 요정 /

요정 찾기/요정 여왕의 성 / 마법과 장난/

정원의 요정/ 요정의 집 /숲속의 요정
물의 요정/요정의 적/요정의 옷차림

요정의 나라

요정의 여왕
집 안의 요정들

농장의 요정
요정의 집 안

유명한 요정들 

치아의 요정

요정 찾기

요정 여왕의 성

마법과 장난

정원의 요정

요정의 집

숲속의 요정
물의 요정

요정의 적

요정의 옷차림

이 나온답니다.^^

 

 

귀여운 요정들의 깜직한 화보

 

^^ 여자아이들의 로망이랍니다.

 

움직임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음내글링크로 보여드릴께요

 

j***a 2010.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정의 나라 - 신비한 마법과 사랑을 담은 꿈꾸는 요정을 만나러 함께가요
"요정의 나라 - 신비한 마법과 사랑을 담은 꿈꾸는 요정을 만나러 함께가요" 내용보기
공룡이 살아있다 에 이어 삼성당의 칼튼북스 3D입체북시리즈에서  환상의 나라  요정들이 깨어납니다. 공룡에 홀딱 반해 버려 작은집에 분양함을 많이도 안타까워했던 아이들의 마을을 더욱 흔들어  놓습니다.   책의 처음은 이렇듯 소프트웨어 설치디스크 안내와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안내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호 통재라 ~~~ 그 재미와 아름다움을 눈앞에 두고도 즐기
"요정의 나라 - 신비한 마법과 사랑을 담은 꿈꾸는 요정을 만나러 함께가요" 내용보기

공룡이 살아있다 에 이어 삼성당의 칼튼북스 3D입체북시리즈에서  환상의 나라

 요정들이 깨어납니다.

공룡에 홀딱 반해 버려 작은집에 분양함을 많이도 안타까워했던

아이들의 마을을 더욱 흔들어  놓습니다.

 

책의 처음은 이렇듯 소프트웨어 설치디스크 안내와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안내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호 통재라 ~~~ 그 재미와 아름다움을 눈앞에 두고도

즐기지 못하는 현실에 봉착햇으니,

 공룡이 살아움직이는 컴퓨터 앞을 떠나지 못하는 작은집 아이들에게

카메라와 책을 함께 분양했던 것입니다.

카메라만이라도 방아와야지 벼르기를 2주 언제나 가야올지 기약할수 없는 상황에서

그냥 책만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기로 했답니다. 

 

 

 

그럼에도 궁금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대체 어떻게 요정들이 살아 움직이는걸까

알아보자니 삼성당 블로그속에 이렇게 소개되어있군요.

역시나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화면들입니다.

실제 이 모습을 감상하게 된다면 여자아이들 너무 좋아 뒤로 넘어갈듯 싶네요.

 

 

 

그건 어찌되었던 차후의 문제이고 먼저 책의 내용부터 살펴봅니다.

요정의 나라에서 시작되어 요정여왕의 성에 도착했습니다.

파스텔톤의 분홍색으로 치장한채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끔 인도하는군요. 

 

 

집안에 숨어있는 요정부터 찾아볼까요

대접을 잘 못하면 집안 곳곳에서 일이 꼬일지도 모른다는군요

예전에는 일하지 않는 하인을 꾸짖었지만 오늘날에는 바쁜 가족들을 도와 대신

 집안일을 해주는 실키 요정도 보이구요

언제나 집안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잇는 꼬마요정 브라우니도 가장 심술궂은

 요정 보거트도 함께있군요,

 

 

아 3D입체영상을 볼수 있다면 아마도 너무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줄

 그런 페이지인듯합니다.

꽃안에 요정이 숨어있기도하고,

 보라색꽃으로 변하게 만들 꽃가루를 날릴수도 있으며

빨간색으로 분홍색으로도 노란색으로도 변할수 있답니다.

 

 

이번엔 숲속나라 요정의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집이 버섯모양이네요. 그곳엔 마법의 주문서도 보이고 이슬방울로 샤워하는 모습

거미들이 아름다운 커튼을 짜고도 있네요. 
 

 

오호 이번엔 세상에서 너무도 유명한 요정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습니다

파란요정, 크리스마스요정, 엄지공주와 엄지 톰 눈의 여왕과

 네버랜드의 팅커벨까지 친숙해서 더욱 반가운 요정들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살펴보자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춘 요정들의 옷차림입니다.

무엇과 비숫해 보이지 않나요. 맞습니다. 변화하는 계절이 옷속에 담겨있네요.

주위환경에 자연스럽게 섞이는 옷차림을 해서 몸을 숨기려 했기 때문이랍니다.


 

 

책속에서 대충 몇가지만 알아보았는데 너무도 아름답지요,

실제 책 속에는 이것 외에도 훨씬  더 많은것들이 담겨있어서는 요정과

이야기들과 재미거리, 즐길거리를 보여줍니다.

여자아이들이라면 보는즉시 반할 이야기와  그림들이 그득합니다.

얼음처럼 차가운 요정을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고 치아의 요정을 보면서는

 꿈을 한번 꾸어보고 요정의 적을 만나도 행복해지던 시간 ,

 조만간 영상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야겠습니다.

 

살아잇는 요정의 나라 ~~~~ 그 꿈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 살아 움직이는 요정을 만나러 출발 ,,,,



d****0 201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정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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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서프라이즈~~~~" 그 이상의 찬사가 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놀랍고도 신기한 책입니다  윤후맘이 블로그에 몇차례 소개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칼튼북스 시리즈 중 한권인 <요정의 나라>는 증강현실을 접목하여 보통의 책이 가지고 있는 2차원적 한계를 벗어났는데요 여기서..증강현실은..책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와 영상을 보강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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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서프라이즈~~~~"

그 이상의 찬사가 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놀랍고도 신기한 책입니다

 윤후맘이 블로그에 몇차례 소개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칼튼북스 시리즈 중 한권인 <요정의 나라>는

증강현실을 접목하여 보통의 책이 가지고 있는 2차원적 한계를 벗어났는데요

여기서..증강현실은..
책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와 영상을 보강해 제공하는 신기술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해

눈앞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을 말한답니다

눈앞에서 요정이 날아다닌다?!

상상속에서나 가능했던 일이 <요정의 나라>에서는 실제 펼쳐진다는거~~~~~

윤후맘 말이 믿기지 않으신다면 직접 보여드릴게요

 

<요정의 나라> 표지에요

표지위를 한번 쓰윽 만져보면 올록볼록 입체감에 반짝이까지 뿌려져 있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답니다

 


책내용 중 일부랍니다

윤후맘은 어릴적..동화 속에 자주 등장해 마법의 주문을 외우던 요정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기억 가득한데요

칼튼북스의 <요정의 나라>에서는 마치 요정이 실제 존재하는 것 마냥

다양한 요정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호호..상상 속의 요정들이 자기들만의 규칙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어찌나 재미나던지요 ㅎㅎ
 


요정은 여자 아이들만 좋아할거라는 편견을 버렷~~~

윤후군은요..이미 칼튼북스의 <요정>편을 만나며 호기심을 키웠던터라

증강현실판으로 만나는 <요정의 나라> 또한 처음 만나자마자 흥미를 보였지요

 

여기까지는 보통의 책과 다름 없는 책소개였구요

자..이제부터 증강현실의 세계로 초대하오니 눈 끄게 뜨고 보셔야 해요 ㅋㅋ

 


책표지를 넘기면 왼편에 예쁘장한 봉투가 하나 달려 있는데요

봉투를 열면 그안에 화려함이 돋보이는 CD가 들어있답니다

바로바로..소프트웨어 설치디스크라죠

 


CD를 설치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점은요..

시스템 최소사양을 확인하는 일!!

앙~~ 윤후네 컴퓨터는 윤후맘이 결혼하던 2006년에 마련한거라 
실행이 되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지난번.. <공룡이 살아있다> 증강현실 이야기는

아쉬움만 가득 남긴채 그저 책으로만 넘겨 보아야 했던 아픔이 있답니다

 


아참..증강현실을 구동시키려면..
시스템 사양이 충족되어야 함은 기본이요~~~

웹캠이 꼭!! 있어야 해요

요즘..웹캠이 내장된 컴퓨터도 있다고 하지요(부럽부럽^^)

요거..설치방법과 실행방법은 무진장 쉽습니다

하하~~ 완전컴맹인 윤후맘도 혼자 힘으로 해냈다면 믿어지나요?? ㅋㅋ

여하튼..윤후맘은 요정들을 너무나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친정으로 원정까지 갔다는거~~~~~

 


컴퓨터에 웹캠을 장착하고 윤후군의 모습이 드러나게 방향을 맞추자

히힛!! 모니터에 나타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완전히 신바람 난 녀석의 표정 좀 보세요 ㅋㅋ

누구 아들인지 정말 잘생겼당^^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왕좌에 요정의 여왕이 나타나요

방향키↑를 누르면 요정의 여왕이 요정가루를 뿌리구요

방향키 ↓를 누르면 왕좌의 기둥이 꽃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물밖으로 나오는 물의 요정을 볼 수 있어요

방향키↑를 누르면 물의  요정이 하늘로 날아오르구요

방향키 ↓를 누르면  물의 요정을 바위 위에 앉힐 수 있지요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물밖으로 나오는 물의 요정을 볼 수 있어요

방향키↑를 누르면 물의  요정이 하늘로 날아오르구요

방향키 ↓를 누르면  물의 요정을 바위 위에 앉힐 수 있지요



이제..마지막으로 펼쳐지는 요정의 마법인데요

쉿! 요정이 멀리 달아날지도 몰라요

조심조심..주의를 기울여 요정을 직접 잡아볼 거에요

책장에 붙어있는 봉투안에서 원형판을 꺼내서 손위로 올려 보세요

그리고..아래에 나온대로 차근차근 따라해 보아요

 





와우~~~ 정말 압권인 장면이 펼쳐지는데

윤후맘도..윤후도..그저 신기하고 또 신기할 뿐였답니다

앗싸~~~ 요정 잡기 성공*^^*

 

윤후와 함께 하는 요정나라 구경 잘 하셨나요??

모니터 두께감 때문에 웹캠을 윤후 얼굴이 잘 나오게 고정시키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칼튼북스만의 생동감 넘치는 증강현실 구현에 윤후맘은 완전 반했습니다요^^

공들여 만든 책인만큼 소장가치 또한 굿~~~~

한창 요정이나 공주에 빠져 있는 여자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i********9 201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정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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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나라       비밀! 신비한 마법과 사랑을 담은 꿈꾸는 요정을 만나러 가요 증강현실 3D 입체요정 책위에서 살아 움직여요 아이들이 얼른 해보고 싶다고 달려온다. 3D 입체요정 책을 보고 얼른 컴퓨터로 보자고 아우성이다. 얼마 전 만났던 ‘공룡이 살아있다’ 책을 무지 신기해하며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인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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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나라

 

 


 

비밀! 신비한 마법과 사랑을 담은 꿈꾸는 요정을 만나러 가요

증강현실 3D 입체요정 책위에서 살아 움직여요

아이들이 얼른 해보고 싶다고 달려온다.

3D 입체요정 책을 보고 얼른 컴퓨터로 보자고 아우성이다.

얼마 전 만났던 ‘공룡이 살아있다’ 책을 무지 신기해하며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인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글과 그림만 있는 책이 아니라 팝업이나 움직이는 3D를 좋아하는 것 같다.

컴퓨터를 켜고 웹캠을 설치하고 CD를 설치하고 보면 된다.

 

 


 


여기서 잠깐

증강현실(AR*)이란?

컴퓨터의 웹캠을 통해 실제 세계를 보고 책의 CD를 통해 가상 세계를 겹쳐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책을 펼치고 웹캠을 비추면 모니터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아직까지 많은 부분을 모두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특정 페이지에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 보고 만지고 즐길 수 있다.

이 요정의 나라에서 요정의 여왕, 정원의 요정, 숲속의 요정, 물의 요정, 요정잡기 페이지에서 3D증강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 중 마지막에 소개되고 있는 요정잡기 페이지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하고 또 하고 번갈아가면서 요정을 잡아보려고 애쓰고 있다.

아이들과 먼저 삼성당에서 나온 ‘요정의 나라’ 3D 입체요정 증강현실을 즐기고 나서

책을 자세하게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요정이 되어 있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요정은 우리들의 꿈속에 동화책 속에만 살아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정들의 생활이야기 등을 만나면서 요정이 되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읽기를 싫어하거나 새로운 것을 추구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책이다.



w******h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