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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의 가장 큰 사건은 라칸이 치구사 일행들과 함께 그들의 세계로 함께 가게 된 것이 아닐까 싶어요~ 보통의 사람이라면 자신이 살던 세계와 다른 곳으로 가게 됐을 때 당황하거나 놀라는 반응이 당연할텐데 치구사도 그랬듯이 라칸의 반응이 의외로 담백(?)해서 역시나 둘은 닮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칸이 황자가 있는 세계로 간 만큼 더 많은 사건이 일어날거라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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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다이아몬드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라칸과 치구사 일행이 드디어 이세계로 넘어가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가벼워 보이지만 내면은 단단한 라칸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것과 혼자였던 라칸이 점점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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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4권 리뷰입니다~ 개짜릿하네요... 라칸이 모두의 앞에서 사노메 능력을 드러내는 마지막 장면ㅠ 산적놈들 나쁜 애들인 줄 알았는데 다들 불쌍한 놈들이었네요... 저쪽 세계 사람들인데 왜 황자를 적대시하나 했어요 |
| 4권에서는 라칸이 치구사의 세계로 넘어오며 새로운 흐름을 탑니다. 라칸이 느슨한 성격인데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내면이 단단하단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어요. 혼자 지내던 라칸이 좋은 친구가 될 사람들을 만나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번에도 판타지 설정이 잘 살아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 실버 다이아몬드 4권에서는 드디어 라칸 일행이 저쪽 세계로 넘어갑니다. 배경도 바뀌고 이제 프롤로그 끝 본편 시작이라는 느낌이라 몰입이 잘 됐어요. 라칸이 생각보다도 더 덤덤해서 되려 당황하는 나머지들 웃겼어요. 이세계로 넘어오자마자 위기에 처하지만 무력과 인망으로 손쉽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편안하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요.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만화 실버 다이아몬드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라칸의 고향인 이세계로 넘어간 주인공들이 변경 수비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라칸의 형이자 아야메인 황자가 변경으로 버린 숫자가 붙은 아이들과 그 무리의 대장 노릇하는 카즈히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어주는 라칸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스기우라시호작가님의 실버다이아몬드4권입니다 스포일리있을수있음 생각의 흐름대로리뷰씀 라칸과 치구사 나루시게 일행은 이세계로 떠납니다 아주 황량하네요 거기서 밥부터 먹는 라칸 회피형인듯 도착해서 밥먹자 마자 괴한들을 만나는데 카즈히일행입니다 생긴걸보니 얘네도 라칸이랑 친해질듯 잘생기면 같은편되더라구요 라칸이 사노메 능력보여주면 다 끝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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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다이아몬드 04권 다양한 식물들 설정이 나오는데.......... 일단 주인공 라칸은 식물을 자라게하는 능력이 있다 살짝 천연끼도 있지만 완전히 천연은 아닌.....? 여하튼 작가님의 전작 얼음요괴 이야기의 이슈카만큼 천연 느낌은 아니다......... 이래저래 심각한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도 하지만 이건 다소 개그씬에 가깝게 묘사되는 거고 나름 똑부러지고 좋은 거 같음....... 그보다 다른 인물들이 신경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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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ho Sugiura 작가의 실버 다이아몬드 04권. 현실에 충실하게 살았던 라칸의 취미이자 특기는 요리 (하트) 라칸 우리 집에 데려다 살았으면 좋겠다..... 치구사와 나루시게, 토우지가 차원을 넘어간다고 할 때도 아침부터 일어나서 하는 게 도시락 싸주기 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 치구사의 변태력은 권을 넘어갈수록 강력해지는 듯 ㅋㅋ #이세계트립물 #알고보니주인공도이세계인 #정의롭고따뜻한마음의라칸 #기억잃고영생사는돌+아이치구사 #멸망의징조라던꽃미남나루시게 #외전포함28권완결 #뒤로갈수록작화약간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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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라칸이 사노메이기때문이 아니라 라칸이 소중하기때문에 그의 일상을 지켜주려고 모두들 라칸을 두고 떠나고싶어했지만 세계를 구하고싶고 또 모두와 좀 더 함께 있고자 하는 라칸의 의지를 듣고 함께 차원이동을 하게되는데 거기서도 처음 하는게 준비한 도시락을 먹는게 정말 라칸답다고 느껴졌습니다. 라칸같은 캐릭터가 있어서 아포칼립스적인 상황 속에서도 피폐하지 않고 힐링힐링하게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