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권 내용을 이어서, 호시미노코토의 이야기가 더 자세하게 그려집니다. 그런 존재가 있다면 있을법한 설정이라 흥미로웠어요. 판타지 소재에도 정말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절대자와 그의 계산에서 벗어난 존재의 갈등, 도전, 꺾이지 않는 의지, 이런 부분에서요. 제목과 연결되는 듯한 곳도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토우지ㅠㅠ개 짠내나네 진짜... 설마 스스로 눈을 베어버릴 줄은ㅠ어쩐지 토우지 별로 세 보이지도 않는데 치구사 처리하고 오라고 보냈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ㅠ... 그래도 카즈히 덕분에 바로 치료가 돼서 다행이네요. |
| 실버 다이아몬드 18권에서는 호시미노코토의 정체와 이세계의 과거가 나옵니다. 여태까지 소수의 희생을 전제로 세계가 유지되었다는 진실이 밝혀지고 다들 맞서기로 결정합니다. 킨레이와 아야메 황자도 본인들이 그동안 조종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최종보스가 바뀐 느낌이네요.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만화 실버 다이아몬드 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반의 평탄한 여행길은 이제 끝나고 후반부로 진입하면서 본격적인 싸움에 돌입하기 직전인듯해요. 치구사의 부활로 육체적인 능력치는 더 진화되었고 감당하기 힘든 과거는 라칸과 나눠어 가지면서 서로 구원자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토우지도 스스로 황자와의 연결을 끊어내는 결단을 하고 나루시게는 모친을 만나 궁처로 잡혀갑니다. 아야메 황자와 라칸의 대결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위에서 조종하는 호시미노코토라는 존재를 대항하는 부분도 궁금하네요 |
| SHIHO SUGIURA작가님의 실버다이아몬드 18권입니다 스포일러있을수있습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리뷰씁니다 남을위해 화내고 남을위해 싸우고싶은 라칸 그런 라칸은 치구사는 괜찮다고하면서 달래줌 참사랑이다 토우지 눈 너무슬픈데 그것때문에 카즈히랑 눈 나눠쓰는거보면 그건 좀 좋음ㅋㅋㄱ작가님 노리신듯ㅋㅋ이번권도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
Shiho Sugiura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18권. 전권이 18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10권 더 있는 거 실화임?;;;;; 치구사가 라칸 덕분에 회생하고 과거도 자각하고 나니 머리가 길어진 것 뿐 아니라 모든 것에서 회로(?)를 보는 능력이 생김.. 급 게임물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 #이세계트립물 #알고보니주인공도이세계인 #정의롭고따뜻한마음의라칸 #기억잃고영생사는돌+아이치구사 #멸망의징조라던꽃미남나루시게 #외전포함28권완결 #뒤로갈수록작화약간이상 |
|
18권도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일단 치구사의 머리가 길어졌... ㅎㅎ라칸이 식물을 키우는 힘뿐만 아니고 정화하는 힘도 함께 가진듯 하네요 뭔가 주인공들이 여러가지로 치트키 능력들을 얻어가는 중인 ㅋㅋㅋ 그정도는 되어야 신과 싸울수있겠죠.. 아야메 쪽도 라칸 쪽도 자기가 꼭두각시임을 깨달아버렸는데 이제 어떻게 전개가될지ㅠㅜ 그래도 죽다살아난 치구사에게 또다른 치트키가 생겼네요 ㅋㅋ회로가보이다니 토우지가 어떻게되나 걱정했는데 실명까지 가지는 않을거같아 다행이네요ㅠㅠㅠ 근데 그.. 그 머리긴 분(일본이름은 외우기 왜이렇게 힘든거..) 어쩔 ㅜㅜ 이와중에 코우가 우는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
|
실버 다이아몬드 18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호시미노코토의 정체가 밝혀지는 권입니다. 천년전부터 이어져온 센로우와 센긴 그리고 호시미노코토. 센로우는 호시미노코토에 의해 사신의 운명을 부여받고 태어난 인공생명체로 원하지 않은 살생을 저질러왔습니다. 결국 천년전부터 지금까지 센로우는 일족이 아닌 단 한명이었습니다. 라칸일행은 결국 최종 흑막은 아야메황자가 아니라 호시미노코토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
실버 다이아몬드 18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신처럼 보이는 호시미노코토와 그의 후손 킨겐, 사노메, 치구사 일족에 관련된 과거가 밝혀집니다. 호시미노코토가 자신이 만들어 낸 세계를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기 위해 여러가지를 만들어냅니다. 치구사 또한 호시미노코토가 만들어낸 것 중 하나로 오랜 시간동안 조종당해왔고, 사신의 역할로써 사람들을 죽여왔다는게 밝혀집니다. 치구사의 과거를 알게된 라칸은 분노하고 라칸과 치구사는 호시미노코토와 싸우기위해 더욱 결속을 다집니다. 라칸일행은 세계와 납치당한 나루시게를 구하기 위해 궁처로 나아갑니다. 빨리 궁처에 도착해 아야메 황자와 싸웠으면 좋겠네요... |
| 18권에서는 천년 전에 등장한 호시미노코토와 그의 후손 킨겐, 그리고 사노메와 센긴 일족과의 관계가 밝혀집니다. 신이라고도 불리는 호시미노코토가 자신이 만들어 낸 세계를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기 위해 만들어 낸 것들이었죠. 치구사 또한 그에게 그 오랜 시간동안 조종당해왔던 거고요.. 이번 편에서 치구사의 과거를 알게 되서인지 그가 안타깝게 생각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