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 다이아몬드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악역 호시미노코토가 사라지며 한숨을 돌리게 되고, 나루시게의 어머니 시게유키와 시게유키 일족에 대한 과거가 밝혀집니다. 모두를 살리기 위해 악역을 자처한 선택이 인상 깊었고, 선악의 경계가 흐려지는 서사가 강하게 남는 권이었습니다. |
| 25권은 다른 인물의 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물론 과정에 라칸 일행도 함께 하며 이끌어 가고요. 주변 인물이 이야기도 하나씩 풀리는 모습을 보니 이제 정말 완결에 다다르는구나 싶어요. 시게유키 설정도 사람마다 머리와 마음은 따로인 감상이 들더라도 이해할 수 있게 잘 그렸고, 황자 일행의 행보도 연결 잘 한 것 같아요. 실험으로 지어진 위태한 세상에서 다들 각자의 사정을 안고 치열하게 살았구나 싶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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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게유키ㅠ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사이보그인 줄 알았는데... 시게카 일족에 회의감을 느끼고 본인 대에서 끝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지는 상상도 못했어요. 나루시게와 사에를 지키기 위해 사랑하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세뇌시키고ㅠㅠㅠ |
| 호시미노코토가 드디어 완전히 사라지고 안정에 접어듭니다. 호시미노코토가 없어지고 진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 새로운 신으로 라칸을 추앙하자 바로 자기는 신이 아니라고 단호히 말하는 라칸 멋졌어요. 25권에서는 나루시게의 엄마 시게유키의 과거와 진심이 밝혀지는데 어쩐지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실버 다이아몬드는 완벽한 악인이 적어서 더 스토리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만화 실버 다이아몬드 2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루시게의 모친 시게유키의 이야기가 25권의 주된 스토리네요. 여기도 못지 않은 사연이 엄청났어요. 사노메를 태어나게 하는 잔인한 방법을 알고 그 일족을 자신 대에서 끊으려고 자신만 희생하고 아이들도 살리기 위해 자신의 감정까지도 속이며 살아온 거 였어요.ㅠㅠ 나루시게 이야기도 어느 정도 마무리 되어가는데 아야메 황제와 킨레이와의 대결은 어떻게 될지 다음 권도 궁금해요 |
| SHIHO SUGIURA작가님의 실버다이아몬드 25권입니다 스포일러있을수있습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리뷰씁니다 라칸은 할아버지도 엄마도 있었고 둘다 없어진 다음에도 치구사 나루시게 카즈히등등 좋은사람들이 있었는데 킨레이랑 황자는 그런곳에 둘뿐이었으니 삐뚫어지는것도 이해가 된다 이세계에 달과별도 돌아오고..번외편 시게카일족 얘기 너무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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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ho Sugiura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25권. 이젠 그냥 완결을 보려고 읽어나가는 느낌이 강하다... 한 16~18권 정도로 했으면 이야기가 덜 루즈해졌을 것 같은 개인의 감상입니다.. 게다가 등장인물이 왜 다 짠해 ㅠ 단짠단짠 없이 다 짠짠짠짠맛이야 ㅠ (호시미 할배 제외하고) #이세계트립물 #알고보니주인공도이세계인 #정의롭고따뜻한마음의라칸 #기억잃고영생사는돌+아이치구사 #멸망의징조라던꽃미남나루시게 #외전포함28권완결 #뒤로갈수록작화약간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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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들춰지는 과거..악역(?)의 개과천선..! 나루시게 일족에 대한 비화도 이렇게 풀리는군요... 근데 그렇게되면 사노메는 이번 대로 끝나는건데 그러면 다시 사막화진행돼서 멸망하는거 아닌지? 아무튼 시게카 일족도 최종흑막인가 했더니 의외네요.... 하는김에 아야메 황자도 개과천선하자.. 아니 분명히 최종흑막을 처리했는데 왜 자꾸 위기에 처하는 거죠....... 이제 그만 마무리지을때도 되지않았나....... (지침) 다행히 다음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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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다이아몬드 25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나루시게의 어머니이지 시게유키 일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세상과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위명으로 시게유키 일족을 희생해 사노메를 키워야한다는 끔찍한 진실과 그를 끝내기 위해 악역을 자처하는 시게유키. 완전한 악역은 없다는 서사가 나오면서 기분이 이상해지네요.확실히 세기말, 아포칼립스 배경이라서 잔인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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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다이아몬드 25권 리뷰입니다. 이제 거의 내용이 풀렸죠! 아니 거의 막바지ㅋㅋㅋㅋㅋ 자꾸 누군가를 신으로 의지하고 싶은 건 이해해요. 신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맡기고 안 되면 비난하고... 사실 모두가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 사람들 노답이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도 똑같아서요. 게다가 노력하는 사람을 솔직히 인정하는 건 이 세계가 더 낫고요. 라칸이 사람들에게 연설하는 장면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