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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뜨개질 작품들이 낳았던 책이다. 소개에 나와 있는 예쁜 작품들을 보고 “우리 공주님한테 이거 반만큼만이라도~ 아니 한 개 만이라도 떠주고 싶어~” 를 외치며 구입했던 책. 하지만… 역시나 과한 욕심이었다. 뭔 뜨개질이 그리도 어려운 건지… 생각 외로 준비물들도 많더라. 돗바늘, 줄바늘 등등 내가 없는 것들도 있어서 결국은 친정 어머니께 SOS~. 그래도 어려워서 만쯤 뜨다가 손을 놓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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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맘입니다. 스타일리쉬하고 럭셔리한 아기 니트를 만들고 싶었는데 책을 펼치자마자 탄성이~~!!!^^ 평소 좋아하는 배두나씨의 어릴 적 모습들도 담겨있고 아기자기한 책 구성이 정말 맘에 듭니다. 니트들의 색감이 너무 이뻐서 얼른 따라해보고 싶네요~ 책을 보는 동안 따스함과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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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대의 독특함을 지닌 배우라면 배두나를 꼽지 않을수 없다. 왜 그녀가 그녀다움으로 좋은 배우일까?를 알려주는 두나맘의 육아일기는 흥미롭다. 책속의 육아일기를 통해 배두나라는 배우를 좀더 깊게 이해하게된다~
또, 복잡한 손뜨개의 기술보다 감성이 살아있는책~ 난 손뜨개는 전혀 하지 않더라도 즐겁고 재미있게 읽은 책~ 세련되고 감성이 살아있는 느낌이 새롭다~
배두나~나이먹어감에 더욱 무르익어 이젠 훌륭한 배우로 남아주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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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너무 작고 얇은 사이즈에 놀랐어요. 이 가격에... 수입서적이 더 알차고 싼듯... 정말 나쁘게 말하면 딸이름 팔아서 장사해먹으려는(?) 뭐 그런 장삿속만 보이고... 책 자체가 알차진 않은 것 같아요. 중간중간 배두나씨 키우던 이야기가 에세이처럼 있는데, 배두나씨 말고도 두 아이가 더 있으신것 같던데 두나씨 얘기만 나오는것도 좀 이상하고...
사진이나 색감은 이쁘긴 한데... 종류가 많지 않고, 무엇보다도 설명이 별로 친절하지 않아요. 제가 뜨개질 초보지만 기본은 아는데 이건 뭐 따라할 수 있을지 도통 감이 안오네요...; 괜히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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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라는 배우가 참 편안한 모습이어서 좋았는데 거의 역할의 대부분을 소외계층이자 가난한 우리네의 모습을 연기했지만 사실 그녀가 모 재벌가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고 놀란 기억이 있다. 게다가 엄마는 유명 연극배우라고 하니 참 축복받은 사람이 아닌가 해서 부러움이 인 적도 있었다. 그런 그녀의 엄마가 책을 냈다고 해서 하하엄마처럼 아들내미 자랑이 담뿍 담긴 책이려니 했는데 놀랍게도 두나 엄마의 책은 예쁜 손뜨개 북이었다.
첫표지에서부터 파란색 손뜨개 옷과 앙증맞은 흰 강아지가 반겨주는 [두나맘 베베]는 배두나 엄마의 스타일리시한 뜨개질 감각이 엿보이는 보기만하기엔 아까울 정도로 탐나는 솜씨가 담긴 책이다. 곰인형에게 입혀놓은 판초, 초록니트 방울 모자세트, 노란리본 헤어밴드 세트, 삼색조바위와 우주복 원피스, 팬더곰 손놀이 장갑겸 가방 등등 쏟아져 나온 작품들이 거의 시중 기성복보다 훨씬 예뻐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연극인 김화영이라는 이름은 낯설지만 우리에게 배두나 엄마라고 하면 누구나 알만한 그녀는 4년내내 문학을 전공했지만 가정간호학을 배웠던 일이 엄마로 살면서 두고두고 도움되었던 일이었노라고 회고하고 있다.
이렇게 솜씨좋은 엄마의 딸이니 배두나 역시 그러하겠다 싶어질정도로 부러워지는 엄마는 솜씨뿐만 아니라 연극영화과를 지망한 고3 딸을 데리고 입시 백일 전 괌여행을 다녀올만큼 여유롭고 엉뚱한 구석도 있었고 모델워킹을 가르칠만큼 특색있는 안목을 지닌 엄마이기도 했다.
둘째딸이어서가 아니라 아들 사이에 끼인 고명딸에게 별"두", 아리따울 "나"를 붙여 예쁜 이름 두나로 살게한 센스있는 엄마였다. 연극인이지만 배두나의 엄마라는 호칭도 자랑스럽다는 그녀의 또 다른 손재주를 구경할 수 있는 책이 뒤이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분명 한가지에 국한된 손솜씨가 아니라고 생각될만큼 예사롭지 않은 솜씨를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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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책을 구매해서 보고 있는 사람인데요.
아기자기한 작품들을 보며 엄마의 따뜻함이 느껴지더군요. ^^
물론 저는 남자입니다만 ^^;; 그런 느낌은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는데 선물하기 전에 몇번 펼쳐 보다가 완전 빠졌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아무튼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담긴 예쁜 작품들과 누구나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해 주는 상세한 설명까지..
다른 분들도 한 번 보시면 반하실 것 같네요.
아기를 사랑하고, 손뜨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강력 추천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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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와있는 손뜨개 사진 너무 귀여워요^^
손뜨개도 배울 수 있고, 배두나씨 어린시절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
니다.
예전에 무릎팍에서 배두나씨가 어머니 이야기 하셨는데 어떤 분이신지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먼가 특별하면서 따뜻한 어머니의 정이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무쪼록 책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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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뜨게질이 하고 싶어서 이만저만 구경하다가 구입했습니다.
뜨게질 정보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배우 배두나씨의 성장기(?)도 볼 수 있어서
여러 재미가 쏠쏠합니다.
요즘 조카가 태어나서 조만간 하나 선물하려고요
일단 모자부터 도전해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뜨게질 외에도 펠트도 있고,,
이만저만 아이키우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
| 전에 출간한 니트책도 관심있게 보아서 이번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색감이 너무나 이쁘고 깜찍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친구 선물로도 생각하고 있어요. 뜨개질에 관심가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책보고 열심히 연습중이에요. 꼭 뜨개질이 아니더라도 중간중간 배두나 이야기가 재미있게 나와 읽어볼만한 책인 거 같애요. 주위에 임신하신 분들이나 애기 가지신 분들한테 선물 하면 정말 좋을 거같아요. |
| 결혼 선물 받았는데요. 아기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서 너무 맘에 듭니다. 쉬운 것부터 해보려고 털실 구매했구요. 연습해보고 이쁘게 떠서 아기 엄마된 친구들 선물로 주려구요. 처음 뜨개질 하시는 분들도 책 보고 도전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차근차근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네요. 그리고 김화영씨의 배두나씨 육아기가 함께 곁들어져 재미를 더합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