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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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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난민 책를 받게 되었어요 민기가 난민 대해 배워수 있는 계기가 생겨서 너무 좋아해요 오자말자 너무 슬퍼고,비참하기도 하지만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려서 못살겠어요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1. 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난민부터~ 5. 또하나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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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난민 책를 받게 되었어요

민기가 난민 대해 배워수 있는 계기가 생겨서 너무 좋아해요 오자말자 너무 슬퍼고,비참하기도 하지만

가슴이 두근 두근 거려서 못살겠어요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1. 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난민부터~ 5. 또하나의 분단 국가 카프로스의 난민까지

있어요 책쪽수를 확인 하시고 보고 싶은곳를 찾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아프리카 국가들에게는 난민들 살고 있어요 아프리카에서만 1700만명이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었고 450만명이 난민됐고 1200만명이상이 피난민 되었다고 해요

난민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책를 통해서 알게 되고 또한 내전으로 많은 국민들이 난민이

되어 이웃 국가로 유럽으로 떠나고 지금도 경제는 밑바닥이어서 가난을 참지 못하고 사라들이

수단을 떠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만화 중간 부분마다 나오고 아프가니스탄에서온 코다다드씨 와 아내 그리고 일곱살,여섯살, 막내

이제 두살까지 있어요 아프칸에는 탈리반 이라는 무장테러 조직 있었는데 그들에게 여동생 죽고

그일은 겪은 뒤 나는 고향을 탈출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해요 뉴스에서 보면 터키에서 난민을

싣고 가던 배가 뒤집혀 모두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러오고 했어요 민기가 너무 끔찍하고 나쁜 소식

만 전해오고 하니까 마음이 아프고 슬퍼서 눈물이 나올려고 혼났다고 해요

이탈리아의 망코나나 그리스의 파트라는 지그 불법 이민자 문제로 몸살 앓고 있는 소식 알려주고 있군요

여기서는 난민도 포함되었다고 하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 입니다 육로를 통해 유럽의 어느 나라로든 갈수

있고 육로 국경을 넘더라도 경찰의 검문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 할수있다고 해요

또한 유럽의 어느 나라도 이들은 향해 두판 벌려 반기는 곳은 전혀 없다고 해요

불법 이민자들은 곱지 않는 시선으로 다하기는 마찬가지이고 밑바닥 생활 밖에 제공이 안된다고

하니까 답답 하기만 해요 텔레비젼에서 난민 소식을 듣고 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깜짝 놀라는 소식이였어요 에휴ㅠㅠ

터키의 침공으로 난민이 된 야니누씨의 이야기를 해볼까요

자신을 자유로운 죄수로 밝힌 야니누씨는 1974년에 키프로스 떠나 현재 야테네에 거주하고

있는 난민 이랍니다 자신을 키프로스 출신의 그리스 이나라고 생각하지만 타향인 아테네에서는 전혀

마음이 편치않고 나이가 드니까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우울해져는 늘어만가고 죽기전에 고향에

돌아가신 부모님들의 묘지라도 찾아 뵈었으면 한다고 해요

그만큼은 안타까운 소식이 많네요 가족들은 만난것도 어렵고 힘든 과정이였지만 굳굳하게 견디고

해서 가족들 만나고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마난고 했던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 모습를

볼때마다 난민들은 자유롭게 살고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j*****3 2017.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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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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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최근 뉴스를 통해 난민 보도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지구촌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지만나라들마다 처해있는 상황이 다 틀린지라난민들의 처한 현실은 안타깝지만그들에 대해 알아간다는 건 쉽지 않은데요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그들의 상황을 이번 난민책을 통해 제대로 알아가지 않았나싶어요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나라에는 해당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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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최근 뉴스를 통해 난민 보도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지구촌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지만
나라들마다 처해있는 상황이 다 틀린지라
난민들의 처한 현실은 안타깝지만
그들에 대해 알아간다는 건 쉽지 않은데요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그들의 상황을 이번 난민책을 통해 제대로 알아가지 않았나
싶어요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나라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1950년에 발생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도 난민(피난민)으로 살아간 역사가 있음을 알려주며

2015년 전쟁이 일어난 시리아에서 우리나라로 와서 난민 신청을 한 시리인은 거의 800명에 이른다고 해요

난민으로인정받은 사람은 겨우 3명 밖에 되지 않지만요

반대로 6.25전쟁으로 피난 갔던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나 미국으로 밀항해서 난민으로 정착하기도 했다고 하니

더이상 난민이 다른 나라의 이야기인것만은 분명하며

우리가 갖고있는 생각도 전환해야되지 않나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에서는

ㅡ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난민

ㅡ아프가니스탄 난민의 기다긴 여정

ㅡ살기 위해 떠나다, 시리아 난민

ㅡ지뢰로 뒤덮인 고향을 등진 체첸 난민

ㅡ전쟁의 소용돌이 속 콜롬비아 난민

다섯 가지 난민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
ㅡ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난민
이야기인데요

만화로 에리트리아 출신의 나오미가 어떻게 아프리카를 떠나는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에리트리아...낯선 이름인데요

아프리카의 수단, 부룬디, 콩고, 소말리아, 라이베리아, 앙골라, 에리트리아의 나라들은 난민을 낳은 국가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현재 아프리카에서만 450만 명이 난민이 됐고, 1200만 명 이상이 피난민이 되었다고 해요

내전,IS에 충성한 보코하람, 나라경제등의 다양한 이유로 아프리카를 떠나 이탈리아를 통해 독일이나 영국, 프랑스로 가려고 하는데요
도착한 유럽에서 난민들이 겪는 현실또한 녹록치 않기에 그들의 삶은 여전히 힘듦을 알 수 있어요

한 편의 이야기만 소개했지만
나머지 난민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그들의 삶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더불어 서로 돕고 사는 공동체인만큼  난민을 돕는 방법도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j*******0 2017.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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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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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사회야 시리즈 열여덟번째 이야기는 세계 각국에서 생겨나고 있는 난민 문제에 대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접근해 보면서 난민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각 이야기마다 만화로 먼저 난민들의 상황을 만나볼 수 있고 삽화와 생생한 사진까지 더해져 각국의 상황을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네요.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내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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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사회야 시리즈 열여덟번째 이야기는 세계 각국에서 생겨나고 있는 난민 문제에 대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접근해 보면서 난민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각 이야기마다 만화로 먼저 난민들의 상황을 만나볼 수 있고 삽화와 생생한 사진까지 더해져 각국의 상황을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네요.

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내전으로 인해 언제 죽을 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국 자신들이 살던 곳을 떠나 위험을 무릎쓰고 희망을 찾아 유럽으로 탈출을 감행하게 되요.

불법 이민자들이 꿈꾸는 곳 이탈리아를 거쳐 독일, 영국, 프랑스로 가기를 원한다고 해요. 하지만 현실은 생각만큼 순탄지 않다는걸 알 수 있는데 10년전 이탈리아로 온 피터 아월은 수단출신으로 망명신청하였지만 난민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정부에서 나온 돈을 받아 궁핍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아프간에서 전쟁이 시작되고 모든것이 파괴되고 결국 불법으로 난민을 탈출시켜주는 인간 밀수업자들을 통해 유럽으로 가려고 하는데 유럽으로 가기위한 여정은 험난하기만 해요. 지도를 통해서도 어떤 경로를 거쳐 국경을 통과하는지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학교에 가지 못하고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거리에 내몰리고 자신의 꿈을 접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아이만의 이야기, 시리아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리샤이야기, 전쟁을 피해 도망온 모하메드 더이상 교육을 받을 수 없게된 상황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체첸, 키프로스의 난민이 생겨나게 된 원인과 그들이 처해있는 상황을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할 지구촌 사람들 누구든 행복하게 살아야할 권리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유익하게 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l*******7 201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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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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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베트남의 공산화 과정을 통해 발생한 전쟁 피난민, 난민들이 보트피플이라는이름으로 거명되며 인구에 회자되기도 했다.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세계는 그야말로  눈부시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정작사람들의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정치적, 종교적 또는 또다른 이유로 틀림이 아닌 다름을 선택한 것으로 인해 피해와박해를 입은 사람들을 난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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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베트남의 공산화 과정을 통해 발생한 전쟁 피난민, 난민들이 보트피플이라는
이름으로 거명되며 인구에 회자되기도 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세계는 그야말로  눈부시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정작
사람들의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
정치적, 종교적 또는 또다른 이유로 틀림이 아닌 다름을 선택한 것으로 인해 피해와
박해를 입은 사람들을 난민이라 칭할 수 있다.
전쟁으로 인한 난민은 전쟁을 피해, 전쟁을 피하기 위한 피난민이라고 하며 같은
범주의 난민으로 생각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리라고 생각된다.


지구상에서 가장 난민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 아프리카, 아프카니스탄, 시리아,
체첸, 키프로스, 콜롬비아 등은 대표적인 난민 발생지역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국가는 자신을 버릴 수 있는 대표적인 존재이며 그처럼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난민들은 정치적, 종교적, 혹은 또다른 이유로 국가를 버리고 다른 나라를
선택해 난민이 기꺼이 되고자 하는 모습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다.


국제 사회에서도 난민에 대한 구제와 도움을 위해 각 나라별 구제 대책과 정책적
지원을 내 놓고 있지만 그마져도 여론과 국민정서에 반하는 경우가 많아 힘겨운
실정임을 부인할 수 없다.
이는 우리 자신이 늘 말하는 틀림과 다름을 구별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지성과 지식인으로의 삶과 위치를 흔들어 버리는, 그래서 드러나지 않은 우리의
민낯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문화적, 예술적으로 다름을 선택할 수
있고 또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한다.
다름을 선택하는 것이 피해를 보거나 박해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면 우리는 결국
스스로를 죽음으로 몰아가는 공멸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크고 넓게 볼것도 없다.
나와 다른 이들의 존재, 그들이 가진 생각, 종교, 정치, 문화 등이 달라도 얼마든지
어울리며 함께 삶을 나누는 우리가 되지 않는 한은 난민은 지속적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일개 개개인이지만 내가 속한 조직에서부터 , 작은 시작으로 그들을 끌어 안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난민이 아닌, 자신의 나라에서 또다른 세상 사람들을 위해 그들도 다름을
인정하게 하는 의식을 깨우쳐 난민의 역사를 종식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n********1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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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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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난민에 관한 것이었는데요.난민이라는 용어가 아이들에게는 낯설수가 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난민에 대해서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 읽어 보았답니다. 난민이란 정치적·종교적 전쟁이나 박해를 피해 국경을 넘은 사람을 뜻한다고 하죠.전쟁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생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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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난민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난민이라는 용어가 아이들에게는 낯설수가 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난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 읽어 보았답니다.

난민이란 정치적·종교적 전쟁이나 박해를 피해 국경을 넘은 사람을 뜻한다고 하죠.

전쟁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생명에 위협을 받는 난민들의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건 인류의 당연한 의무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과연 그런지를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난민이 없어지는 방법은 전쟁이 없어지면 되는 것인데,

그게 쉬운 일만은 아니지이ㅛ. 난민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와 생활에 적응할 때까지

현지 주민들의 도움과 관심을 받아야 하는 처지지만 세계가 더욱 이기적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생각들이 외면되고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폭력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난민, 살기 위해 떠나는 시리아 난민,

아프가니스탄 난민, 지뢰로 뒤덮인 체첸 난민, 키프로스의 난민,

콜롬비아 난민 등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만화로 먼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등장을 하네요. 만화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등장을 해주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답니다.

삽화도 쉽게 표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으로 이해를 하는데

도움도 되고, 내용을 본격적으로 읽을 때 도움이 된답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용어 정도는 이제 익숙해진 난민.

그래서 중학년 이상이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야기가 되어버린 난민에 대한

것을 제대로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민에 대한 것 외에

이렇게 각 나라마다 처한 상황에 대해서도 알게 더깊이 있게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기자가 쓴 책인만큼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분쟁을 보고 겪고

글을 쓴 것이라 그런지 더 사실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해가 갈수록 난민이 들어나고 있다는 것도 우리가 직접적으로 겪어서 알지는

못하지만, 뉴스를 통해 세상을 보게 되면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게 되기 때문에 어른들은 조금 이해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해주면서 같이 읽어 나가면 더욱 좋을 책이 바로 난민에 대한

책이 아닐까 하네요. 다른 나라로 떠나는 과정에서 험난한 여정을 겪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사는 곳이 행복한 공간이라는 것을 알게도 되고, 다른 사람의 모습을

이해하는 과정을 배우는 일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전 세계적인 사회 문제로 자리 잡게 된 난민의 이야기를 통해 나라별로

처한 상황이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그들의 이동 경로를 보면서 세계에서

난민을 대하는 태도도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목숨을 걸고 도착한 나라에서

환영받지 못할 거라는 것을 알고 떠나는 것일지.

목숨을 걸고 떠나는 그들의 삶에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우리나라도 과거 전쟁을 통해 난민이 발생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모르는 척 할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 세계가 함께 도와야 하는 것이 난민의 문제가 된 것이니 만큼

포용하는 자세로 세상의 일들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의 권리를 갖지도 못하고 찾지도 못하는 난민의 모습을 우리가

지구 곳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네요.

사람들이 남을 괴롭히고, 싸우는 그런 인간의 악한 모습을 같이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국제적으로도 많은 일들을 같이 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g*******s 2017.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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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서평]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내용보기
사계절 출판사 반갑다사회야시리즈 18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를 좋아해요. 어려운 주제를 귀여운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어준 시리즈거든요. 난민에 대한 주제를 다룬 이번 책에서는 더욱 귀여운 그림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은 금새 읽을 수 있어요. 만화와, 지도, 그림이 적절히 어울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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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

반갑다사회야시리즈 18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를 좋아해요. 어려운 주제를 귀여운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어준 시리즈거든요. 난민에 대한 주제를 다룬 이번 책에서는

더욱 귀여운 그림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은 금새 읽을 수 있어요. 만화와, 지도, 그림이 적절히 어울려 정말

난민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아프리카난민, 아프가니스탄 난민, 시리아 난민, 체첸 난민, 키프로스의 난민, 콜롬비아 난민 등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라의 난민들의 이야기와 그 나라의 현재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 해줘요.

 

만화는 어려운 주제를 받아 들이기 쉽게 해줘요 .

각 나라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사연은 저마다 다 딱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이걸 보고 타국에서 온 난민들에게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유럽으로 가는 길이에요.

세계 지도와 그림이 참 잘 어울리죠?

 

아프리카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음을 불사하면서 까지 떠나야 했는지 ,

책에 잘 쓰여져 있어요. 끊이지 않는 전쟁으로, 늘 위험에 쳐해놓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유럽으로 우여곡절을 겪고, 힘들게 도착했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그들도 높은 실업률에 힘들어 하는건 마찬가지니까요.

전 세계가 빈익부 부익빈을 겪고 있고, 힘든 상황에서 다른 나라 민족까지 받아들이

는 정책을 피는 나라는 흔치도 않습니다.


목숨을 걸고 왔지만, 후회하는 이도 있습니다. 제대로된 시민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이상

유럽에 와서도 인생은 힘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 재산을 다 브로커에게 주고 온 이상

가난은 벗어 날 수 없었을 거에요.

 

 

전쟁은 이기적인 일부때문에 전 세계인들이 고통을 받게

하는, 반드시 사라져야할 큰 문제 같아요. 수많은 사람들을 수없이 죽이고도

변하지 않는 괴물같은 전쟁에 대해서, 더 이상 다른 나라의 일이라고 생각이 되지ㅣ

않네요. 현재 국내 분위기도 그렇고요.


잠시 휴전중인 우리 나라 국민들도 더이상 이 문제를 무덤덤하게 바라봐선 안될 것 같아요.

우리도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었고, 그때 세계 다른 나라의 지원을 받았던 과거도

있으니까요.  

 

a*****8 201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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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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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하영식 글/김소희 그림사계절    이 책을 보는 순간 2년전 전세계를 슬픔에 빠지게 했던 세 살배기 시리아난민아기 아일란 쿠르디가 생각납니다.작은 아이는 구명조끼도 입지못 한 채 엄마의 품에 안겨 희망의 저 멀리 희망의 땅을 향해 작은 보트에 올랐다가 변을 당했죠.당시 짧은 생을 마감한 아기가 정말 안타깝고 충격적이었어요.전쟁과 고통없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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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하영식 글/김소희 그림

사계절

 

 

 이 책을 보는 순간 2년전 전세계를 슬픔에 빠지게 했던 세 살배기 시리아난민아기

아일란 쿠르디가 생각납니다.

작은 아이는 구명조끼도 입지못 한 채 엄마의 품에 안겨

 희망의 저 멀리 희망의 땅을 향해 작은 보트에 올랐다가 변을 당했죠.

당시 짧은 생을 마감한 아기가 정말 안타깝고 충격적이었어요.

전쟁과 고통없는 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고 있길~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로 약간 불안하기는 하지만ㅜ.ㅜ

참 편안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

우리 아이들은 도저히 난민들의 입장을 공감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대체 난민이 무엇인지? 난민이 왜 생기는지? 

왜 목숨을 걸고 험한 여정을 떠나야하는지? 배워볼 수 있어요.

분쟁지역 전문 기자의 생생한 인터뷰와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 지역의 오래된 분쟁과

난민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고통에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만화와 일러스트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평범한 사람들이 한순간 난민처지가 되어 각지를 떠도는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게됩니다.

어찌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사람들의 어려운 처지를 모른척 할 수 있는지...

슬픈 현실이 밉기만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을 위협받는 나라의 사람들...

이 책에선 크게 난민이 발생하는 여섯지역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아프라카,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체첸, 콜로비아, 키프로스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난민들이 발생하더라구요. 이들 나라는 내전과 폭력적인 정권의 횡포로부터 벗어나기위해 어쩔수없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유럽이나 서방국가로 떠납니다.

많은 돈을 써가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무모한 도전을 하는 난민들....

언뜻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있겠으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정말 내 가족을 지키기위해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를 뒤로하고 떠나는게 아닐런지요.

 

다양한 지도와 다이어그램과 관련자료도 풍부하게 싣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목숨을 걸고 도착한 나라에서는 난민수용을 거부하거나 환영받지 못한 또다른 고통속에서

 살아가야하는 경우도 너무나 많더라구요.

난민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하루빨리 그들의 나라가 안정을 되찾고 편안하게 살 수있는

상태가 되어서 그들의 나라에 돌아가는 것이겠죠. 

 
 

'난민의 엄마'로 불리는 독일의 메르켈총리처럼 다른 많은 나라들이 관용적이고 개방적인 난민정책을

펼쳐서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하루빨리 난민들의 슬픈 여행이 끝나기를 기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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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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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요즘 아이들도 뉴스등 매스컴을 통해 난민이란 단어를 한번쯤 들어봤을듯 합니다.그리고 아니도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되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난민이 뭐야?라고 엄마에게 물을 나이도 되었지요.사계절에서 나온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이 책은 난민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해줘야 할 때아주 적당한 난이도와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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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요즘 아이들도 뉴스등 매스컴을 통해 난민이란 단어를 한번쯤 들어봤을듯 합니다.

그리고 아니도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되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난민이 뭐야?라고 엄마에게 물을 나이도 되었지요.

사계절에서 나온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이 책은 난민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해줘야 할 때

아주 적당한 난이도와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더라구요.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 18번인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이 책은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난민이 뭔지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이 책을 쓴 저자 분은 기자로 일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 특히 분쟁이 많은 지역을 돌아다니며 글을 썼다고 해요.

직접 눈으로 보고 겪은 난민에 대한 얘기를 어떻게 풀었을지 기대가 되었구요.

우선 난민은 정치적, 종교적 전쟁이나 박해를 피해 국경을 넘은 사람을 뜻한다고 해요.

해가 갈 수록 난민의 수는 늘어간다고 해요. 그만큼 전쟁이 많이 발생한다는 뜻인데요.

난민의 근본적인 해결은 전쟁을 없애는 것...그것이지요.

이 책은 아프리카 난민, 아프가니스탄 난민, 시리아 난민, 체첸 난민, 키프로스 난민, 콜롬비아 난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만화로 간단하게 아프리카를 탈출하는 과정이 쉽게 설명돼 있습니다.

왜 아프리카 사람들은 아프리카를 떠나는 것일까...아프리카는 수많은 내전들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이탈리아는 불법 이민자들이 오기를 꿈꾸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민자와 난민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난민은 인종이나 종교, 국적, 정치적 견해 등으로 인한 박해를 피해 자신의 국가를 탈출한 사람을 말하구요.

이런 사람들은 불법 입국을 했더라도 해당 국가에 망명을 신청하거나 임시 보호를 요구 할 수 있다고 해요.

이민자는 가난 등의 이유로 더 나은 기회를 찾아 떠나온 사람으로 입국한 국가가 원하는 법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불법 이민자로 분류돼 강제로 추방될 수 있다고 해요.

아프리카 사람들은 이탈리안 드림이 있다고 하네요. 최종 목적지는 이탈리아가 아니라 독일 , 영국, 프랑스로 가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난민으로 생활하는 아프리카 사람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요. 그런 이탈리안 드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녹녹하지 않지요.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으로 아주 허름한 집에 살고 불법 노점상을 하면서 간신히 살고 있어요.

그러나 전쟁이 계속 일어나서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모국에서의 삶보다는 안전하다고 느끼기도 하겠지요.

또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탈출하는 과정을 설명해주는데요. 굉장히 길고 머나먼 길이지요...

전재산을 다 털어서 인간 밀수업자에게 돈을 주고, 파키스탄이나 이란으로 일단 갑니다. 그리고 터키로 들어가는데요.

그 과정이 엄청 험난하더라구요...그리고 그리스로 이동...그리스가 최종 목적지는 아니고 독일이 최종 목적지가 되네요...

책 중간중간 계속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구요. 지루하거나 딱딱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사회 문제로 떠오른 난민...사계절에서 나온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이 책으로

아주 쉽게 또 국가별 난민에 대해서 각각 알아볼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 또한 각 나라면 난민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w*****7 201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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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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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하영식글쓴이 하영식은 2003년 아시아 언론인으로서는 최초로 쿠르드 게릴라 기지를 취재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로 [한겨레], [레디앙], [경향신문] 등의 매체에 세계 곳곳의 분쟁 문제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쓴 책으로는 《굿바이 바그다드》, 《세상에서 가장 느린 여행》, 《남미 인권 기행》, 《얼음의 땅 뜨거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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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하영식
글쓴이 하영식은 2003년 아시아 언론인으로서는 최초로 쿠르드 게릴라 기지를 취재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로 [한겨레], [레디앙], [경향신문] 등의 매체에 세계 곳곳의 분쟁 문제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굿바이 바그다드》, 《세상에서 가장 느린 여행》, 《남미 인권 기행》, 《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 《IS, 분쟁전문기자 하영식 IS를 말하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소희
그린이 김소희는 [어린이 동산], [함께 사는 길] 등의 월간지에 만화를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역사 노래 그림책》, 《공부 도사》, 《몬스터 과학》,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바다 박사가 될래요!》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거운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어 합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의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그 전에 읽었던 책들도 사회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고

아이가 좋아하던 책들이 꽤 있어서

이 책에서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다.


고학년이 되다보니 사회 공부를 단순히 암기로 공부하기엔

접근법이 잘못된 것 같아 책으로 접하고

교과 내용을 살펴보니 훨씬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수업 시간에 더 집중하기 쉬웠다고 해서

틈틈히 사회와 관련된 책들을 읽고 있다.


이번에 다루고 있는 주제는 '난민'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이와 뉴스에서도 보게 되는 난민 사태를 보면

정치적, 종교적 전쟁이나 박해를 피해

국경을 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아찔한 모습에선 정말 처참하다란 생각이 든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한 권리가 있는데

나라를 버리고 떠나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는

슬픔과 애환이 그대로 드러나보이는 눈빛과 모습이

정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우리도 6.25 전쟁으로 난민으로 살아간 역사가 있다.


부산으로 피난을 갔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노라면

정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지금도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지구촌 곳곳에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왜 우리가 그들을 도와야 하며,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넘기는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았다.


그 중에서도 폭력가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난민 이야기가

아이에겐 가장 기억이 남는다고 한다.


현재 아프리카 대륙 전체는 내전으로 혼란 상태에 빠져 있고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에는 난민들이 살고 있다.


수단은 오랜 기간동안 내전으로 경제는 밑바닥이어서 가난을 참지 못해 떠나고 있으며

나이제리아는 석유가 나오는 나라이지만

부의 분배가 불평등해 인구의 반은 굻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소말리아는 반군 사이의 내저능로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상태이고

아프리카 사람들이 정말 전쟁과 가난으로 신음하는 소리가 너무 아프게 들려온다.


살던 곳을 떠나 유럽으로 넘어가는 난민들은

그럼 걱정없이 잘 살 수 있을까?


불안했던 생활과 비교하면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는 것에는 만족하지만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자선 단체에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가고

일자리 구하기가 힘들어 생계를 이어나가기 힘들다는 것에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생활이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내가 만약 난민이라면 어떨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정말이지 그 생활이 비참할 만큼 끔찍할 것만 같다란 생각을 해본다.


아이는 정말 견디기 힘들 것 같다면서

지금 내가 속해 있는 이 나라가 있다는 것과

지금 내가 걱정없이 하루 세끼를 먹고 잘 곳이 있으며

학교를 다니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과

종교의 자유와 억압이 없는 것에 너무 큰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난민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환영받지 못하는 그들을 위해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난민들이 조국으로 돌아가 전쟁없는 평화로운 나라에서

그들의 삶이 다시 꽃 필 수 있길 소망해본다.


다시 그들 고향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고

바라는 모든 바가 삶의 터전이 되었던 내 조국에서

이 모든 것들이 사람으로써 마땅히 누리며 살아가야 할 권리를 찾고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길 바라고 바래본다.





i******n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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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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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글쓴이는 국제 분쟁 기자로 세계 곳곳의 분쟁 문제에 대해서 글을 썼다고 합니다.난민이 뭘까요?인종, 종교 또는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인한 박해를 피해 외국이나 다른 지방으로 탈출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아프리카 난민, 시리아 난민 등 뉴스에서도 많이 들어 보셨죠?나라를 떠나서 다른 나라로 갔지만, 받아 주지 않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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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자 "난민"


글쓴이는 국제 분쟁 기자로 세계 곳곳의 분쟁 문제에 대해서 글을 썼다고 합니다.


난민이 뭘까요?

인종, 종교 또는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인한 박해를 피해 외국이나 다른 지방으로 탈출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아프리카 난민, 시리아 난민 등 뉴스에서도 많이 들어 보셨죠?

나라를 떠나서 다른 나라로 갔지만, 받아 주지 않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왔다 하더라도 여러가지 문제로 인정을 잘 못 받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배타고 나오다가,  배가 뒤집어지거나.

불법 브로커를 통해서 이동하다가 트럭에서 질식해서 죽거나

휴~


목술을 걸고 자기 나라를 떠나서 더 좋은, 안전한 나라로 떠나고자 함인데 가는길부터 너무 어렵습니다.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이런일 자체가 업어야겠지만.

IS의 테러 전쟁속에서  더더  희망을 꿈꾸며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엔 난민 기구 보고서에 보면 6500만명을 넘어선다고 합니다.

그 중 반정도가 어린이라는 사실이. 


우리나라도 아시아 최초 난민법을 시행했다고 합니다.

언젠가 다큐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난민이란 이유로 사람다운 사람 대접과 인정을 받지 못하는것을 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말이지요.

난민.. 나쁜 사람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이웃이고, 어쩌면 먼 세계의 친구일지 모릅니다.

힘들게 꿈을 찾아 떠난이들을 보듬어 주진 못할 망정. ㅠㅠ


더이상 분쟁지역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모든 세계 어린이들이 자기가 태어난 그 곳에서 동등하게 교육을 받고, 자기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그런날이 오길 바랍니다.

자기가 테어난 곳을 이렇게 난민신세가 되어 떠나고픈 이가 누가 있을까 싶습니다.


슬편 여행이 아닌,  기분 좋은 여행자가 될 수 있도록..

 

y****8 2017.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