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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풍미했던 스프리건. 아직도 녹색의 표지가 뇌리에 박혀있는데 종이책을 구할수 없어 이북으로 감상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극대화한 작품입니다. 감각적이고 섬세한 작화는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독자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 여기서도 수수께끼의 무술을 쓰는 동양인 그것도 중국인 나오는거 보고 정말이지 ㅋㅋㅋ 서양인에게 동양이란 어떤 이미지이고 이걸 또 일본에서 쓰는거 보면 서브컬쳐에서 얼마나 써먹힌건가 싶네요 유물이 진짜 기괴한것도 있지만 과학적 느낌 날때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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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퍼진 신종마약의 부작용으로 사람들이 돌연 급작스러운 노화를통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 사건들이 자꾸 벌어지게되고, 그 신종마약의 이름이 '소마' 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걸 듣게된 유우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봉인한 소마의 제조법이 퍼지게 된것인가 하여 바로 사무소로 달려가게된다. 그리고 소마이야기가 단순 소문이 아닌걸 확인하고는 바로 람디할아범을 찾아가 소마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닥터 람디로부터 '앰브로디아'에대한 이야기를 듣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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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여러 과학과 생명을 섞어주며서 단순한 액션만화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주인공이 속한 단체도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 꽤 흥미롭습니다. 슬슬 2권밖에 남지 않았는데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