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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절판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감상할 수 있네요. 스프리건 3권 (보존판)은 sf와 액션이 가미된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는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과 감동은 긴 여운을 남깁니다. |
| 오미나에 유우 뭔가 특급 에이전트인거에 비해서 얼굴 너무 안가리고 다니지 않니 학교도 너무 당당히 다니고 있지 않니 싶긴 하지만 이거 판타지 배경이고 아무래도 얘네 아캄이라는 기업이 호락호락하진 않은것 같아서 납득요정하고 읽고 있어요 ㅎ |
| 3권에서는 유의 과거 이야기가 다뤄집니다. 유가 고아원에 가게 된 것, 인간성에 집착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이야기의 스케일이 점점 커지며 혼자서 임무를 하던 전과 다르게 다른 스프리건들이 나와 협력합니다. 적대 세력이 분명해지며 앞으로 유의 앞날이 더 힘들어질 것이 예상되었습니다. 유의 앞뒤 안 가리고 나서는 성격이 좀 이해가 되도록 과거를 풀어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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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감성이 가득한 추억의 만화 스프리건 보존판 eBook을 한권한권 사 모으고 있습니다 종이책이 나왔을때는 도저히 둘 곳이 없어서 포기했는데 이렇게 eBook으로 나와서 소장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작품에 나오는 각종 기술들이 초고대문명의 기술이라는 설정이라 어떤식으로든 강력하게 나오는게 이 작품만의 매력인 듯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세계 멸망의 위기를 막기 위한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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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에 등장하는 숲. 사랑하는 여인 시타를 잃은 라마의 저주가 내린 그 숲에 도착한 유우는 이 숲의 저주와 함께 이전에 파견되었다 돌아오지 못한 에이전트들의 생사여부를 알아보기위해 조사를 하던중 우연히 그곳의 한 신전에서 라마의 상을 항해 원주민들이 제를 지내는 현장을 구경하게 된다. 헌데 라마의 상을 노린 도굴꾼 요시가 갑자기 등장하여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게되고, 그렇게 유우는 요시노와함께 원주민에게 쫓겨버리는 신세가 되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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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유의 과거와 유의 이전에 있었던 캐릭터들의 화합이 잘 섞여졌습니다. 또한 이전권에서 나왔던 유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또한 슬슬 새로운 적들이 나오고 있는데 다음 흥미로운 이야기를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초자연과 과학의 결합이 볼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