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프리건 보존판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본 만화책인데 전자책으로 다시보게 되네요. 다시 봐도 여전히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오래된 만화책들이 전자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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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재밌게 보았던 스프리건입니다. 종이책은 절판되어 이북으로 볼 수 있어 다행이네요 그림체, 스토리, 캐릭터,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뛰어난 연출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명작이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 오미나에 유우 라는 주인공으로 온갖 세상에 잠든 유물이라는 초 위법적이랄까 초인류적인 보물을 지키고 보존하는 아캄에서 활약하는 이야기인데 넷플릭스에서 보고 원작도 봤거든요? 전부 애니화 한건 아니라서 아쉽네요 재미있어요 ㅎㅎ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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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건은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봤다가 관심이 가서 만화책도 구매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최근에 맞게 각색을 하였으나 만화책은 옛날 만화인 것을 감안하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전개가 요즘과 좀 맞지 않는(?) 트렌드와 좀 다른 방향이긴 한데 세계관 설정과 액션씬이 괜찮아서 볼만합니다. 앞으로 나오게 될 캐릭터와 이야기가 재미있을 것 같아 계속 모아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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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정말 재밌게 읽었던 스프리건입니다. 실물 책은 도저히 둘곳이 없었는데 e북이 나와서 이렇게라도 소장하게 되네요. 내용은 딱 90년대에 유행했던 근미래적인 장비들이 나오는 SF액션만화입니다. 액션이나 여러 상상력이 뒤섞인 아티팩트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지만 엄청난 전투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어떻게든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다시 봐도 재밌는 고전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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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꽤나 다른 낯선 그림체의 스프리건이 펼쳐져서 이게 뭔가 하고 당황했는데, 작가분이 새로이 그려넣은 단편이었네요. 추억의 그림체가 아니었어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만 50여페이지의 단편이후 미나가와 료지님의 꾸덕한 작화가 바로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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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의 주인공은 전쟁 한가운데서 살아와서 약간은 다른 현실감각으로 좀 웃긴 느낌도 있지만 그 감각으로 인해 학교에 쳐들어오는 사람들을 물리치거나 하는데(정확히는 현재의 학생 모습이 위장이지만), 이 만화의 주인공은 각종 무시무시한 사람들 사이에서 목숨걸고 싸우면서 악착같이 열심히 학교는 다니려고 합니다. 풀 메탈 패닉의 초반 중요 무대가 학교, 마을등지라면 이 친구는 학교에는 학생으로 본업으로는 아카재단의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죠. 정체를 알 수 없는 초고대문명의 기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국가, 사람들에 맞서서 그것을 봉인하는 일을 하는데, 액션만화라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만화책으로 앞부분만 보다가 이번에 완결까지 봤는데 재밌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