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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후기에도 언급햇듯이 먼치킨이고 주인공혼자 다 때려부수는게 가능한 그런소설입니다 요즘 이런소설이 많지만 이런류의 소설은 싫어하는사람도 많습니다 뭐 싫어하는 인간들이 다그렇듯이 오덕들이 자기취향 아니면 까내리는 그런거라 일번사람이 보면 자기들이 추천하는도 읽으면 감동 할줄 아는지... 그냥 다 똑같은 씹덕만화고 소설이지 근데 막판에 사룡은 한번쓰고 버리는 캐릭터 같은데 뭐이리 공을 들였나몰라요? 말어미부터해서 복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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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에서 주인공은 요즘 유행으론 소설속에서 용사입니다.여주인공은 용사 주인공과 한마을에 함께지내는 친구인 경우가 대다수 인데 그러나 이소설은 그런것을 약간 반대로 주인공이 마을사람이고 용사는 주인공의 친구이기도 한 여자주인공입니다.그리고 용사는 세계를 구하는 포지션이라서 소설속에서 최강자의 이미지를 가진 존재이나 이소설 에선 여자용사 보다 남자주인공 마을사람이 더 레벨이 높은존재입니다.한국의 소설이나 일본의 소설이나 한해에 책으로 출판되는 소설은 정말 많은 소설이 국내에 출판되어서 소설책에 있어 1권출판되고 2권으로 이어지려면 일단 소설이 어느정도 재미있어야만 팬들도 있을수 있고 소설책 시장에서인정받을수 있는 작가가 될수 있습니다.물론 어느정도 책이 인기가있어야만 이라는 조건이 필요합니다.신인작가들도 언제든 베스트셀러 급의 소설을 집필할수 있지만 모든 신인작가가 데뷔해서 그런 책을 집필할수 있는건 아니기때문에 일단 1권만 읽어보았지만 다음 2권은 재미가 있을지는 아직은 알수없다고 할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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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마을사람?인 마을사람입니다만 문제라도 1권입니다! 약간 먼치킨물이라고 할까요? 마을사람이지만 마을사람의 힘이 안느껴지는 그 청년 ! 바로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역시 힘이 있어서 그런지 눈에 뛸수밖에 없게된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을 그저 가만히 놔두지를 않는 우리의 환경!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어떤 대활약을 펼쳐주 주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