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6권입니다.5권에서 다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자가 미라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끝이났었는데 그의 정체는 지난 시연회때 미라에게 창피를 당한 귀족의 자제였네요.잠깐의 헤프닝도 마무리되고 미라는 또다시 현자를 찾기위한 여행을 떠나는데 이번엔 이전에 도움을 줬던 이스즈 연맹의 본진으로 솔로몬왕이 보낸 문서를 갖고 출발합니다.한사람씩 현자들을 찾는 미라지만 각자의 이유때문에 당분간은 움직이기 힘들다며 연말에 볼것을 약속하고 정령과 연맹의 적 키메라를 상대하기 위해 미라도 참전하여 이동을 시작하는 일행들. |
|
쇼핑 데이트는 파란으로 가득?! |
|
쇼핑 데이트는 파란으로 가득?! 미라 님, 마리아나와 데이트하다!! 이스즈 연맹의 총수는?! 6권에서도 귀여운 미라 님! “……혹시, 할아버지?” 자신과 같은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자가 보낸 편지에 따라 지정한 장소로 향하는 미라.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인물이었다. 그런 궁지는 개의치 않고, 미라는 오랜만에 귀가하던 도중, 보좌관인 요정 마리아나와 쇼핑 데이트를 만끽한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키메라 클로젠’이라는, 요정을 노리는 의문의 집단을 쫓는다. 또한 그런 무도한 조직에 대항하는 ‘이스즈 연맹’의 총수를 만나기 위해 본거지인 사계의 숲으로 향한 미라에게, 설마 했던 신분 탄로 위기가 닥쳐드는데……?! 노도와도 같은 전개가 가득한 미소녀 전생 판타지 제6권! 6편입니다. 역시 재밋네요. 읽어보세요~ |
|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6권 리뷰 이번엔 마리아나와 마을에서 데이트를 하며 마리아나의 여러가지 일면과 크레이프를 먹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또한 이스즈 총수를 보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현자인 카구라여서 예상보다 스토리 진행이 빠르게 된거같습니다. 이제 현자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빨리 다들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권 역사 재밌게 본거 같습니다.다음권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
|
아무것도 모르는 귀족 철부지들이 미라를 습격하는 내용이 시작이네요. 뭐.. 원한을 품을 수는 있겠지만 일단 보여준 것만으로도 상대하기 힘들것을 알텐데.. 뭐.. 모른다는 것은 간을 크게 만드는 방편이죠. 덕분에 고생길이 훤히 열리겠지만요. 그리고 이번에 5권에 이어 또다른 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미라는 이리저리 이용을 많이 당하는 군요. 현자의 모습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용당하는 모습이 너무 불쌍합니다. 능력이 발전하는 모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능력찾기 시즌이라고 해야하나.. 능력발전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이용당하는 모습이라도 보기 좋을텐데..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