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클루(여주)는 귀여웠다.
라고 쓰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소아란(주연중한명)과 주인공(스푸니크)가 여러가지로 고난(?)도 있었고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소아란의 죽었다던 약혼자가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된게 놀라웠으며, 그외에도 소아란을 사모하던 여자후배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은 등. 많은 이야기가 이번 책에서도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