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상황별로 잘 정리해 둔 책이다. 병동, 진료실, 검사실 등 세부 상황이 나눠져 있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전문 용어도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
| 일본어 교재를 보면 읽는 법이 한글로 같이 적혀져 있는데 이 책은 전혀 배우려는 사람은 고려하지 않았네요. 한문까지 다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 사람에게나 유용한 책입니다.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은 이 책이 무용지물이며 이 책을 볼 정도로 일본어를 아는 사람은 이 책이 과연 필요할까요? 일본어를 능숙하게 한문까지 요미카타(읽는 법)를 알수 있는, 언어 준비 끝내고 일본으로 취업나갈 사람에게나 필요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