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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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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무작정 집어든 책.딱히 획기적인 내용은 없었지만,다시 내 스스로를 환기 시키는 그런 책.시간대별로 직장인의 컨디션을 알고, 거기에 맞춰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많은 내용 중 한가지라도 지키려고 노력하면 나에게 의미있는 책이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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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무작정 집어든 책.
딱히 획기적인 내용은 없었지만,
다시 내 스스로를 환기 시키는 그런 책.
시간대별로 직장인의 컨디션을 알고, 거기에 맞춰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이 많은 내용 중 한가지라도 지키려고 노력하면 나에게 의미있는 책이 되겠지!! ^^
l****y 2025.10.1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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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서 가장 힘든 일을 꼽으라면 직장생활, 즉 밥벌이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방식과 다른 모습으로,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집합체가 직장이기 때문이라 한다. 직장생활 14년차..돌이켜보면 참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다. 나름 치열하게, 나름 아파하면서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 시작하고 하루 끝나고 월요일 아침되면 금요일 저녁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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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서 가장 힘든 일을 꼽으라면 직장생활, 즉 밥벌이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방식과 다른 모습으로,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집합체가 직장이기 때문이라 한다. 직장생활 14년차..돌이켜보면 참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다. 나름 치열하게, 나름 아파하면서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 시작하고 하루 끝나고 월요일 아침되면 금요일 저녁 기다리면서 그렇게 하루 하루 보냈더니 어느날 문득 세어보니 14년이 되었다.

 

잘 나가는 선배들이 몰래 놓고 보는책이라는 문구와 일 못하는 직장인을 하루만에 '슈퍼 스마트'직장인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교과서란 표지에 써 있는 것을 보고 설마라는 심정으로 책을 보게 되었고 그동안 주로 접하였던 회사생활에 대한 자기계발서들이 주로 국내 저자들이 쓴 책이었던 것에 비해 이 책은 독일인 저자가 쓴 책이라는 것이 무엇보다도 책장을 넘기도록 한 요인이었다.

 

그동안 접하였던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보통 나같은 직장인들이 겪게되는 일상 생활의 시간순 즉 아침을 맞이하면서 부터 출근하면서 회사에 도착하여 오전업무, 점심시간, 오후업무, 그리고 퇴근 후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순서대로 Good Morning, 더 이상 우울한 아침은 없다. Good afternoon 일잘하는 사람은 오후를 쓰는 힘이 다르다. Good night 새로운 내일을 기다리며란 파트로 나누어 세부 시간별로 저자가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내용을 풀어가는 구성이 색다르고 좋았으며 특히 국내 저자들이 쓴 책들과는 다르게 유럽 및 미국 등 서양서계의 심리학자, 사회학자, 노동학자, 조직학자, 통계학자, 설문조사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연구기관에서 사무실을 둘러싼 발표내용을 접할 수 있어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좀 더 설득력이 있었다.

 

우리나라 직장인들과 똑같이 독일의 직장인들도 우리와 똑같이 월요병을 앓고 사무실에서 동료, 직장상사와의 갈등 등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면서 끊임없이 충돌한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이땅의 직장인으로서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w*****l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잘하는 김과장의 하루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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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실제 하루 일과처럼 시간으로 구분해서 그때의 상황에 맞게 글을 나열했기 때문에 그 상황의 설명들이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크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하루 일과에 비교하면서 읽게 되는 재미가 있다.   매일 매일을 똑 같은 일상을 살면서 출퇴근 시간에 받는 스트레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사람들을 접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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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실제 하루 일과처럼 시간으로 구분해서 그때의 상황에 맞게 글을 나열했기 때문에

그 상황의 설명들이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크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하루 일과에 비교하면서 읽게 되는 재미가 있다.

 

매일 매일을 똑 같은 일상을 살면서 출퇴근 시간에 받는 스트레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사람들을 접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다.

상황들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마음을 가라앉히는 법, 업무를 쉽게 처리하는 법,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법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그냥 설명하는 것보다는

나의 일상에 맞춰 나열되어있는 느낌이라서 그런지 좀더 쉽게 와 닿는다.

 

내용 중 제목만으로도 나를 웃게 만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단락 제목이 냄새나는 사람에게 냄새난다고 말하는 방법이다.

어떤 방법인지 궁금한가? 궁금하다면 하루 교과서를 참고해 보시길~

이것보다 더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니 말이다. ^^

 

 

by s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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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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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직장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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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헨마이 지음 / 김세나 옮김 출판: 명진출판   상사가 가르쳐주지 않는 직장생활의 정답으로   모든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 월요일 하루를 시간대별로 겪게되는 에피소드와 그때 상황대처법 등에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든 갈등은 내가 남과 다르기 때문이고 그들과 나의 생각차이를 이해하게되면 해결하기 용이하다. 직장을 인간동물원이라 비유한 부분이 있는데 완전 공감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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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헨마이 지음 / 김세나 옮김

출판: 명진출판

 

상사가 가르쳐주지 않는 직장생활의 정답으로

 

모든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 월요일 하루를

시간대별로 겪게되는 에피소드와 그때 상황대처법 등에대해 설명하고 있다.

 

모든 갈등은 내가 남과 다르기 때문이고 그들과 나의 생각차이를 이해하게되면 해결하기 용이하다.

직장을 인간동물원이라 비유한 부분이 있는데 완전 공감됐다.

상사에게 메일을 쓸때는 본론부터 쓰라는  생활의 팁도 있고

아침시간을 행복하게 시작하는 법, 체계적인 업무계획과 시간관리, 각종 의사소통,복잡한 인간관계의 해법과 건강한 수면법까지

직장인의 고민거리를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

 

좌석배치가 의미하는 것, 비즈니스 정찬때 식사요령, 다양한 상사 길들이는 법과 같이 과장급이 아닌 사회에 처음 나가는 새내기 직장인 이라면 회사를 보다 이해하기 위해 읽어두는 것이 본인의 센스를 높이는데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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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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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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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의 샐러리맨들은 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환경이 이렇다고 무턱 되고 당하고만 있을 순 없지 않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두루뭉술하게 전개하는 일반적인 직장처세관련 서적들과 달리 하루 시간을 잘게 쪼개서 해법을 제시하니 특이하고 재미난다.    꼼꼼하고 논리적인 독일인이 저자인지라 시간관리, 스케줄관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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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경쟁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의 샐러리맨들은 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환경이 이렇다고 무턱 되고 당하고만 있을 순 없지 않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두루뭉술하게 전개하는 일반적인 직장처세관련 서적들과 달리 하루 시간을 잘게 쪼개서 해법을 제시하니 특이하고 재미난다.


   꼼꼼하고 논리적인 독일인이 저자인지라 시간관리, 스케줄관리에 대해 해박한 경험담과 바람직한 마음가짐과 대처방법을 요목조목 제시한다. 또한 직장생활의 최대 걸림돌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자면 ‘싫어하는 직장동료와 한 팀이 되었을 때’와 같은 난처한 상황에서의 노하우를 전해주어 단지 일만이 아닌 일을 잘하기 위한 2차적 환경까지도 챙겨 준다.


   하지만 항상 우리들의 최대 난적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현실에서 적용하긴 쉽지 않아’ 라는 부정적 시각이 꿈틀꿈틀 올라옴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본인은 직장에서 일부사례를 직접 적용해 보았다. 하루 일정을 중요도와 긴급성에 따라 구분한 다음 A,B,C 기호로 나누어 중요하고 긴급한 것을 아침형, 저녁형인간 모두에서 업무효율이 높게 나타나는 오전 10 - 12경에 처리하였고, 중요도가 낮고, 긴급하지 않은 일은 타인에게 할당함으로써 시간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 의외로 괜찮네 라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또 한가지 마음속에 존재하는 마음의적 ‘이렇게 까지 하면서 비굴하게 직장생활해야 하나’ 라는 자괴감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당당히 맞서 인정받아야겠다는 마음과 작은 일에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해야만 열심히 일하고 욕먹는 일이 없겠구나 라는 생각에 더욱 이 책을 심독했다.


   뒷담화와 같은 부정바이러스에서 나를 지키는 법, 먼저 다가서서 손을 내미는 인맥관리 등은 사소해 보이지만 간과할 경우 의외로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까다로운 사항들인지라 나 자신의 상황을 꼼꼼히 챙겨보았다. 책상을 이용한 이미지 연출은 단지 연출이 아닌 업무를 편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기본자세임을 알게 되었고 보이기 위함이 아닌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사무용품과 서류 배치가 역시 최고이다.


   읽을 수록 이 책은 단순히 일만 잘하기 위한 처세술을 설파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과 성공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지침서임을 깨닫게 된다. 단지 업무효율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긍정적 마인드와 창의적 자세를 가지기 위한 우리들의 마음가짐을 조목조목 짚어주기 때문일 것이다.


   월요병에 시달리기는 전 세계 직장인이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만큼 조직생활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업무처리와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해서 스스로 만족하는 기쁨과 인정받는 즐거움을 아는 샐러리맨으로 변화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가 아닐까 싶다.

m*******2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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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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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직급 상사인 과장님이나 부장님은 어떤 식으로 일을 처리하며 노하우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사뭇 궁금했다. 여러 해를 거치며 쌓은 업무 노하우야 물론 있겠지만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보면 신기해할 때가 많다. 그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만 책이 있었으니 바로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였다. 이 책은 하루라는 시간을 이용해 직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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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직급 상사인 과장님이나 부장님은 어떤 식으로 일을 처리하며 노하우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사뭇 궁금했다. 여러 해를 거치며 쌓은 업무 노하우야 물론 있겠지만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보면 신기해할 때가 많다. 그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만 책이 있었으니 바로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였다. 이 책은 하루라는 시간을 이용해 직장생활의 중요한 원칙과 룰을 제시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시간관리, 업무능력 향상, 창의력, 인간관계, 휴식, 재충전 등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모든 키워드들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비효율적인 업무습관을 개선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일에 대한 중압감에서 벗어나 더 큰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실 회사생활이란 것이 어느 한 가지만 잘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업무능력도 어느 정도 탁월해야하고 인간관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이 균형이 깨지면 쉽게 회사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 저자는 이런 회사생활을 보다 쉽게 풀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직장에서의 시간관리, 인간관계, 화술에 관한 지침을 담고 있다. 업무계획의 기본인 체계적인 시간관리, 식후 소화법과 가벼운 운동법, 사무실 꾸미기 등 업무능률을 높여줄 구체적인 지침들을 제시해주고 있어 실제 회사생활에 무척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 등 복잡하고 미묘하기만 한 직장 내 인간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 좋았다. 마땅히 물어볼 곳도 없고 명확한 방법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터득하였다.

특히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침형인간과 저녁형 인간을 구분시켜서 거기에 맞는 시간 활용법을 가르쳐 주는 부분이었다. 이 활용법을 통해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있어 그 활용빈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사실 회사생활이라는 것이 완벽한 정답은 없는 것 같다. 그 상황에 맞게 적응해야하는 것이 중요한데 적응을 할려면 어느 정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런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많이 터득하였다. 회사생활을 보다 활기차고 재미있게 할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a***0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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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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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하루" 교과서이다. 직장인들의 하루를 매 시간, 아니 매 순간으로 쪼개어 상황마다 벌어질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나열하면서 순간순간 대처할 수 있는 지침서 또한 내재되어 있다. 일어나기 힘든 아침 7시, 매 주 월요일, 꽉 막힌 출근길,,, 참으로 안타깝지만, 소위 "밥벌이" 로서의 사무실 출근과 근무는 현실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피해갈리는 없지.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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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하루" 교과서이다.

직장인들의 하루를 매 시간, 아니 매 순간으로 쪼개어

상황마다 벌어질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나열하면서

순간순간 대처할 수 있는 지침서 또한 내재되어 있다.

일어나기 힘든 아침 7시, 매 주 월요일, 꽉 막힌 출근길,,,

참으로 안타깝지만, 소위 "밥벌이" 로서의 사무실 출근과 근무는

현실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피해갈리는 없지.

 

이 책에서 다양한 상황을 하루 안에 제시하면서 지속적으로 당부하는 부분이 있다.

낙관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도 좋고, 회의시간 동안 어떻게 하면 위험 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지 까지도 언급은 되어 있으나,

 

Anyway,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void from daily life.

그렇다

일상, 늘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New way를 받아들이고 적용해봄으로써 일의 능률을 높이자는 것이다.

아침 기상도 다르게, 출근길의 내 마음가짐과 생각과 심지어는 출근길도 다르게, 회의에서도 다르게, 오늘 하루를 정리하며 집에 돌아오는 길도 다르게!

 

 

이 책 덕에, 올빼미형 인간이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_라는 위안을 삼았고,

나는 지금 그래도!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나!

라는 점을 새삼스레 깨달음.

 

 

 

아무리 먹고 살자고 하는 짓들이지만,

언제나 사무실 분위기에 치여 이직을 생각하는 75% 중 하나로 근무하며

"어쩔 수 없이" 내 삶을 보낸다는 것은 너무 서글프지 않은가.

 

생각을 바꾸고, 시야를 넓히고, 내 행동이 변화하면

직장에서의 내 하루는 그럴싸~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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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2010.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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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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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직장인들은 공통된 생각을 할 것이다. 일을 잘하고 싶다는... 이러한 공통된 관심사에 대해 수많은 자기계발서적이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수많은 유사서적과 조금 다른 형태로 편집되어 우리를 찾아왔다. 직장에서 매니저급으로 처음 출발하는 과장이라는 직급. 그 직급에 처한 한 사람의 하루 라이프사이클을 따라서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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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직장인들은 공통된 생각을 할 것이다.

일을 잘하고 싶다는...

이러한 공통된 관심사에 대해

수많은 자기계발서적이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수많은 유사서적과 조금 다른 형태로 편집되어 우리를 찾아왔다.

직장에서 매니저급으로 처음 출발하는 과장이라는 직급.

그 직급에 처한 한 사람의 하루 라이프사이클을 따라서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월요일 아침, 알람이 울려 시작된 하루.

출근으로부터 시작하여,

퇴근후 회식.

그리고 취침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저자는 다양한 조언을 남겨주고 있다.

다소 나열식의 전개가 아쉽긴 하지만

책 목차를 읽어보고, 원하는 부분만 골라 읽어도 좋을 듯 싶다.

 

아침영역에서는

출근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법,

긍정의 힘,

이메일 백배 활용하기,

생산적인 회의 기법,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사내 연애문제, 성희롱 대처법,

실수를 컨트롤 하는 법 등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오후 영역에서는

파워 낮잠을 위한 팁,

직장 내 인간관계 해결법,

상사와의 갈등 풀기,

승률 100% 협상법,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효과적인 인맥관리 등 좀더 체계적인 직장내 역량에 대해 담고 있다.

 

내가 인상깊게 읽은 세 부분을 소개해본다.

1.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서는 그 스스로를 참여시켜라 (p.50~51)

캘리포니아대학 교수시절 심리학자 엘리엇 애런슨이 한 실험으로

피임없는 섹스의 위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이를 전파했지만 결국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스스로가 이에 대해 공부하고, 참여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게 된다.

웹2.0의 오픈,공유,참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이다.

2. 이메일을 그냥 쓰지 마라. 고민해서, 잘 써보라.(p.82~83)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파워풀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이메일.

너무나도 많이, 자주 사용하지만 이를 잘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

저자는 이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메일을 써야 하는지,

어떤 행동은 하지 말아야할 것 인지, 상사에게 이메일을 쓸때 주의해야할 점 등..

3. 냄새나는 사람에게 냄새난다고 말하는 방법(p.253~255)

실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많이 겪게 되는 곤란한 상황이다.

상대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해 주는 것이 맞는지,

그렇지 않고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것이 나은지..

실제적인 사례인 몸에서 냄새가나는 동료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의 고민과 대안을 책을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좋은 책과 나쁜 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책을 어떻게 읽는가가 중요하며,

이 책에서 어떤 것을 얻었는가가 중요하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상사에게 이메일을 쓸 때는 본론부터 써라.

대부분의 상사들은 시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수십 줄짜리 글에서 핵심 내용만을 발췌할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p.83

 

 



o*****o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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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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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을 제대로 잘 보내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이른 아침, 알람이 울면 한 번에 일어나지 못하고 알람을 끄고 누웠다를 몇 번씩 되풀이한다. 그리고 회사에서 업무처리를 할때면 시간에 쫓겨 허둥대기 바쁘다. 즐거움은 없고 짜증만 잔뜩 부리는 피곤한 하루의 연속이다. 정녕 직장생활이란 괴롭기만 한 것일까?   '오늘도 길고 힘든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에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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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을 제대로 잘 보내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이른 아침, 알람이 울면 한 번에 일어나지 못하고 알람을 끄고 누웠다를 몇 번씩 되풀이한다. 그리고 회사에서 업무처리를 할때면 시간에 쫓겨 허둥대기 바쁘다. 즐거움은 없고 짜증만 잔뜩 부리는 피곤한 하루의 연속이다. 정녕 직장생활이란 괴롭기만 한 것일까?

 

'오늘도 길고 힘든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에게'라는 말로 시작하는 <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과연 김 과장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일까?

 

책은 Good morning, Good afternoon, Good night 이렇게 3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시간대별로 상황을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23가지 상황 중 <08:31 AM 일단 모든 것을 체계화하라!>와 <11:55 AM 또? 꼭 해줘야 하는 걸까?>, <13:20 PM 지긋지긋한 동료와 한 팀이 됐다!>는 마치 내 얘기를 콕 꼬집은 것처럼 마음에 와 닿는다.

 

특히 해야 할 일의 우선 순위를 매기고 책상과 서랍을 정리 정돈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미루기 선수>인 나 자신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며 자꾸만 나태해지는 나 자신에게 기운을 북돋아준다. 물론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을 모두 실천하지는 못하지만 직장 생활에서 부딪히는 업무적 스트레스와 인간 관계에 대한 적절한 대응법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2011년 새해가 밝은지도 2주째. '올 해에는 기필코 해내리라' 다짐했던 계획들이 하나, 둘 시들해지기 시작한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에게 다시 한번 더 의욕을 불어넣으며 주말과 월급날만을 기다리는 피곤한 직장 생활이 아닌 일과 인간관계에서 성장해가는 <즐거운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n****0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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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나름이게지만 내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식사하고 잠을 자는 장소라는 인식이 더 가까이 다가온다.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직장이들을 위한 맞춤형 책이 나왔다. 아침 기상부터 취침까지 직장에서의 업무처리, 대인관계 뿐만 아니라 출근전의 준비과정과 출근 후의 시간관리 방법까지 하루의 일과에 따른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이 잘 제시되어 있다.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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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나름이게지만 내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식사하고 잠을 자는 장소라는 인식이 더 가까이 다가온다.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직장이들을 위한 맞춤형 책이 나왔다.

아침 기상부터 취침까지 직장에서의 업무처리, 대인관계 뿐만 아니라 출근전의 준비과정과 출근 후의 시간관리 방법까지 하루의 일과에 따른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이 잘 제시되어 있다. 어쩌면 가족보다 더 자주 얼굴을 마주하고 부대끼며 생활하는 직장동료들.

그 속에 딸려오는 갖가지 문제들이 독일 직장인도 별반 다르지 않은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사람사는 곳은 국적을 불문하고 비슷하다고나 할까.

주말이 되어 직장에서, 업무에서 해방된다는 사실에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 느껴지는 불안감은 여전하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마음 깊이 새겨도 막상 눈 앞에 닥친 상황에서는 우왕좌왕하게 된다.

일반기업에서 겪게되는 문제 상황이나 해결책이 읽기 쉬웠지만 적은 인원으로 일하는 곳의 직장인들에게 막상 제대로 적용시키기는 어려운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는 직장이나 업무는 힘들고 동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역시 힘들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작은 사회를 이루며 생활하는 공간, 그것도 '경쟁관계' 속에서 보이지 않은 신경전을 벌이며 정신적 노동까지 더해지는 공간. 그곳이 회사다.

갈등없는 발전이 존재하지 않듯, 수많은 시행착오와 갈등 속에서 회사도 발전하고 그 속의 구성원도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

직장생활의 완벽한 정답지라기 보다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책이라 생각한다.

본인의 상황과 성격에 맞게 적절하게 조절해가면서 책이 제시하는 방법을 참고해 가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이 시대의 모든 직장인들의 건투를 빌게 만드는 책이다.

g******a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