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너무 재미잇어요. 이북이 나온 줄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어릴때 만화책 손에들고 봤었는데 이북으로 보니 새롭네요! 이번에 할인까지 하고있어서 싸게 질 산거 같아요.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라칸 너무 귀엽고 예쁘고 병아리같아요.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네요! 명작중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추천해요. 아직까지 안 본 눈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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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보정인지 나이가 들었는지 예전에 봤을때도 유치한 면이 있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오글거리는 장면이 의외로 많이 있어서 팔을 긁으며 봤어요.ㅋㅋㅋ 그래도 예전 추억도 생각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기우라 시호 특유의 따뜻함도 좋았어요. 해맑고 오직 한 사람만 보는 주인공들도 좋았어요. 조연들도 주인공들 밀어주고 방해하는 듯 하나 결국은 응원해주는 것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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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점 시절에 본 책인데 이북 세트가 할인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저는 주인공이 구원자 포지션인거 좋아해서 이 작품 엄청 좋아했어요 ㅋㅋㅋ 옆에 다른 주인공은 든든한 무력 담당이고요. 완결까지 깔끔하게 잘 나서 소장용으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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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SHIHO SUGIURA 작가님의 [세트] 실버 다이아몬드 (외전 포함) (총28권/완결) 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 이번에 재정가 이벤트로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주인공들 캐릭터들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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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옛날 만화라 오히려 좋았달까... 예전만화스러운 그런 감성이 있어요. 뭔가 사람들이 다 선하기만 하고, 좀 평면적이고, 대사들도 고루하고... 근데 그런 순수함이 당길때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런 면에서 참으로 소중한 작품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답답한 대사들도 있고 주인공 라칸의 모습을 보면 아니 왜 이리 따뜻한거지 싶고 치구사는 왜 이리 변태같지 하다가도 가슴은 따뜻해집니다...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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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어머니를 작년에 할아버지를 잃고 혼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사와 라칸은 어느날 정원에 쓰러져 있는 남자를 발견합니다 그는 라칸을 사노메라고 부르며 함께 다른 세계로 갈 것을 요청하는데… 식물이 유용하게 사용되는 세계인데도 달도 태양도 없는 사막의 대지를 가진 세상과 그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들과 유지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템포가 빠른 진행은 아닌데 전개가 흥미롭게 느껴져서인지 읽는 동안은 느리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외전집이 한 권이라 너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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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HO SUGIURA 작가님의 실버 다이아몬드 (외전 포함) (총28권/완결)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아기일때 엄마와 함께 할아버지(생판 남)의 정원에 쓰러진 걸 할아버지가 발견하고 자식과 손자처럼 키워졌습니다. 할아버지의 노력(?)덕분에 호적도 얻고요 그리고 엄마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혼자 큰 주택에서 살던 주인공에게는 식물을 잘 키워내는 능력이 있었는데 사실 주인공은 다른 세상 사람이었고 다른 세상에서 온 다른 주인공에 의해 그 다른 세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동료들과 함께 세상을 구하게 되는데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