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헌에 갔던 기억이 남아,
작품 엽서들만으로는 아쉬워서
보게 된 책입니다.
초등 3학년 이상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만들어진 책입니다.
신사임당의 일생과 그녀의 작품을 잘 연결해서,
신사임당의 인품과 작품의 격조를 느낄 수 있게 잘 만든 책입니다.
그 어떤 한국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사실감과 세밀함, 풍부한 색감과 격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