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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늘을 날까?]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새가 나오는데요.
[어떻게 하늘을 날까?]에서는 단순히 새의 종류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어요. ![]()
<새는 이렇게 날아요> 이 페이지는 박새가 나는 모습을 순차적으로 그려서 보여주는데요. 예전에 까치를 그려본 적이 있는데 꼬리가 기억이 나지 않았고 꼬리가 아래로 늘어지는지, 올라가는지, 직선인지 정말 기억이 나지 않았었지요. 박새를 보니 까치처럼 직선으로 꼬리를 쭉 뻗고 날개짓을 하네요^^ 하늘에 새가 날아갈때 꼬리 볼 틈 안주고 날아가는 새가 야속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하나씩 풀려가네요. [어떻게 하늘을 날까?] 바로 저렇게 날개짓을 해서 날아가네요 ㅎㅎ
깃털이 너무 이쁜데요.
![]() <벌도 하늘을 날아요> ![]() <동물들이 높이 하늘을 날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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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어떻게 하늘을 날까?
시공주니어에서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책이 나왔네요
자연과 환경을 이용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는
동물들의 흥미진진한 생태 이야기책으로
흔적, 날개, 먹이, 보호색, 알, 겨울나기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미가 담긴 다채로운 생태이야기
생태계를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과 쉽고 짧은 정보
자연세계를 재미있게 보여주는 '접은 종이'구성
저희가 만나본 책은 날개를 주제로 한 책
어떻게 하늘을 날까?
라는 책이랍니다
많은 동물들이 있어요
이 속에 날지 못하고 걸어다니는 동물들이 숨어 있답니다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워밍업 하는 페이지네요^^
우리 아이들 다 찾아겠죠?!
하늘을 날아보는 상상 다 해봤을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직접 하늘을 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사람은 왜 새처럼 날 수 없을까요?
아이들의 이런 질문 많이 받아보셨죠?!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새는 사람이나 다른 동물보다 훨씬 가벼워요
사람이 날지 못하는 이유는
이가 무거워요
팔이 짧아요
뼈가 너무 무거워요
하늘에서 방향을 바꾸는 데 필요한 꼬리가 없어요
나무를 단단히 잡을 수 있는 발톱이 없어요
이렇게 그림과 함께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새의 모습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답니다
접은 종이를 펼쳐보면
새의 날개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새의 날개 뼈는 사람의 팔뼈와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어요
사람의 팔뼈와 비교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정말 우리 팔과 비슷하네요!!
새는 이렇게 날아요
새는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나는 걸까요?
박새와 천둥오리가 어떻게 움직이며 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박새
날개를 아래로 치면서 깃털을 넓게 펼쳐요
박새는 큰 깃털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날아가는 방향을 조정해요
나뭇가지에 내려앉을 때 날개를 높이 쳐들고 꼬리를 활짝 펼쳐요
천둥오리
공중으로 올라갈 때 세차게 날개를 쳐요
그래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요
천둥오리는 물 위에 내릴 때, 수상 스키를 타는 사람처럼
발을 이용해 멈춰 서요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저도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모든 새는 깃털을 갖고 있어요
새들은 깃털이 없으면 하늘을 날 수 없어요
깃털은 가볍지만 단단하답니다
공작의 화려한 부채깃털도 보여주고 있어요!!
정말 넘 이뿌네요!!
공작새는 화려운 기텃을 펼쳐서
암컷에게 자기가 얼마나 멋잇는지 뽑낸답니다
철새들이 먼 나라로 날아가요
추운 겨울에는 새의 먹이를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많은 새들이 따뜻한 나라로 날아가지요
이렇게 계절에 따라 사는 곳을 바꾸는 새를 철새라고 해요
철새가 날아가는 모습 신기하고 이쁜것 같아요
접은 종이를 펼치면
뻐꾸기의 먼 여행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뻐꾸기는 날이 치워지면 한국을 떠나
베트남, 타이 등이 동남아시아로
유럽의 뻐꾸기들은 지중해를 거쳐 아프리카로 날아가요
동물들이 높이 날아요
물 위를 나는 물고기를 본 적 있나요?
물고기 외에도 공중을 날아다니는
다른 신기한 동물들이 있답니다
날치는 물속에서 헤엄을 치다 공중으로 뛰어올라요
가슴지느러미를 활짝 펼치고 잠시 동안 날다가
다시 풍덩 물속으로 되돌아가지요
날다람쥐의 다리 사이에는 넓은 털가죽이 있어요
날다람쥐가 나무에서 몸을 던진 후 네 다리를 활짝
펼치면 털가죽이 팽팽해져요
날다람쥐는 낙하산을 맨 것처럼 다른 나뭇가지로
부웅 날아가지요
어째서 새는 날 수 있고
사람은 날 수 없는지
공작새가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이유와
곤충에 날개가 생기는 과정 등
날개를 가진 곤충류, 조류 등 동물들의 생태와
날개의 구조 및 하늘을 나는 원리를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생생한 그림과 함께 보니 더 잼난것 같아요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 놀랐답니다!!
시공주니어의 다른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도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잼나게 볼 수 있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시리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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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어느 집이나 자연 관찰 관련 책은 다 구비하고 있을거에요. 저희 집도 마찬가지구요.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6권중 날개 편을 만나보았네요. 자연 관찰 책은 얼마나 주제에 대하여 사실적으로 표현했는지, 아이들이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얼마나 많은 할애를 해주었는지를 주로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또한 아이들에게 지적 호기심 유발과 주변을 살펴보는 관찰력을 얼마나 자극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더라구요. 시공주니어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
하늘을 나는 동물의 대표는 새이죠. 하지만 새중에도 날지 못하는 새도 있어요. 날지 못하고 걸어다니는 타조가 보이는군요. 사람은 새처럼 날 수 없을까요? 그런 고민이 비행기로까지 발전했을거에요. 사람과 달리 새는 부리가 가볍고 가벼운 뼈로 이루어져 있고 멋진 깃털이 있는 날개와 하늘을 날면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꼬리, 나무를 단단히 잡을 수 있는 발톱이 있어서 비행이 가능하다는군요. 모든 새들에게는 날개가 있고 저마다 특색있는 비행을 할 수 있는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새들은 먹이를 잡기 위해 하늘에서 빙빙 돌다가 쏜살같이 달려가 먹이를 잡아먹어요. 누가 무엇을 먹을지 아이랑 함께 알아보아요. 새가 어떻게 날개를 움직여 날아가는지, 어떻게 나뭇가지에 내려앉는지 그림을 통해 살펴보니 너무 멋진 날개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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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새가 처음부터 멋진 비행을 할 수는 없을거에요. 새끼 새가 태어나서 하늘을 날 때 필요한 깃털를 가지는데 17일이 걸리고 강한 날개를 만들려고 파드닥거리는 연습과 가지 사이를 뛰어다니는 날개짓, 연습 비행을 통해 엄마 새처럼 멋지게 날 수 있어요. 하늘을 날 때 꼬옥 필요한 깃털의 구조도 살펴보아요. 공작은 화려한 깃털로 부채를 만들어 암컷에게 자신이 얼마나 멋진지 뽑낸답니다. 계절에 따라 사는 곳을 바꾸는 철새는 먹이를 찾아 따뜻한 남쪽으로 먼 여행을 떠나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다네요. 새만 하늘을 나는 건 아니고 벌, 모기, 파리, 나비, 잠자리 같은 곤충도 하늘을 날 수 있어요. 벌의 날개에는 부챗살처럼 뻗어 있는 줄이 있고 이 줄이 날개를 지탱해 주고, 아주 얇고 가벼운 날개가 하늘을 날 수 있게 해준대요.
![]() 날개는 하늘을 날 때만 필요한게 아니에요. 나비는 종류마다 색깔과 모양이 다르고, 공작나비의 날개 위쪽 반점은 천적을 놀라게 하는데 사용된다는군요. 곤충의 날개는 애벌레 시절엔 없답니다. 잠자리처럼 번데기에서 빠져나올때 날개를 달고 나오거나 메뚜기처럼 새끼 메뚜기가 커가면서 날개도 조금씩 자라나기도 한다네요. 딱정벌레는 뒷날개로만 날아요. 예쁜 무늬가 있는 앞날개는 훌륭한 방패 역할을 해요. 동물들도 높이 날 수 있어요. 박쥐는 얇은 피부로 된 날개로 밤에 조용히 푸드덕거리고, 날치는 물속에서 헤엄을 치다 공중으로 뛰어올라 가슴지느러미를 활짝 펼치고 잠시 동안 날다가 다시 물속으로 되돌아가지요. 날다람쥐는 다리 사이에 있는 넓은 털가죽이 낙하산처럼 다른 나뭇가지로 부웅 날아가게 도와주고 단풍나무 씨의 날개처럼 바람에 빙글빙글 돌아 날아가는 식물의 씨앗도 있어요.
![]() 이야기 속에서 접은 종이를 펼쳐 볼 수도 있어요. 새의 날개를 펼쳐 보니 날개는 새의 팔이에요. 사람의 팔뼈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연 관찰의 첫걸음을 시작하기에 제격인 책인것 같아요. 섬세한 그림과 쉽게 전달해 주는 정보를 통해 자연속 흥미진진한 생태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접은 종이 구성의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흥미, 관심을 키워주고, 엄마와 함께 손잡고 나가는 산책, 등하원 시간 만나게 되는 주위 환경을 더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 관찰력을 키워줄 수 있을것 같아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다른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로 어떻게 이루어졌을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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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어떻게 하늘을 날까? 이랍니다 민기가 꼭 보고 싶은 책중 하나라고 하면 무척 관심있게 잘 보더라구요 자연관찰 시리지 책 6권 중에 어떻게 하늘 날까? 우리 민기네 집에 와서 너무 좋고 행복한 시간이 될것 같다고 해요 하늘 나는 동물 중 이렇게 새들 많군요 동물중에서 날지 못하던 것들 있는데요 바로 타조,거북,쥐 랍니다 밑에 답을 있으니까 보고 하면 맣은 참고가 되겠죠 자연관찰 그림책 이라서 그런지 몰라두 섬세하고 ,우와하게 보여는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사람은 왜 새처럼 날수가 없을까요 새는 사람이나 다른 동물보다 훨씬 가벼워서 날수가 없다고 해요 새처럼 날아 다닐수가 있다면 어디인지 다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민기가~~ 저도 마찬가지네요 ㅋㅋㅋ.... 정말로 웃겨죠....
박새는 날개를 아래로 치면서 깃털을 넓게 펼쳐서 하늘 높이 날아가는군요 청둥오리는 공중으로 올라갈때 세차게 날개를 쳐고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것 같아요 새는 날아가는 모습 마다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겠죠 와 곤충이 이렇게 많고 다양하게 있네요 ~~ 신기하고 너무 멋진것 같아요 곤충의 날개는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되고 알에서 막 깨어난 새끼에게 곤충에게는 아직 날개를 없다는 것 알게 된것 같아요 곤충이나 새는 똑같이 날수있고 멀리 갈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림으로 마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 6권 다 마나 보고 싶은 정도 다가 너무 좋았고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생겨고 또한 동물들의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살펴 볼수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볼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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