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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아요. 시공주니어에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좀더 세밀하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자연관찰이에요.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권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보면 더 즐거운 책이네요. 세밀하고 꼼꼼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자세하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익숙한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서 동물로 영역을 조금씩 확대하네요. 특히 페이지 곳곳마다 귀여운 생쥐가 숨어 있어요. 아이들과 이 생쥐 찾는재미도 솔솔^^ 특히나 이 책은 날개책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 동물이 머이를 잡는 과정을 날개형식으로 보여주어서 더 실감나고 먹이를 먹는 모습을 좀더 사실적으로 이해할수 있어요 먹이를 먹고 소화가 되는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나와 있구요. 메인 이야기와 설명이 되는 부분이 다른필체와 크기로 되어 있어서 연령에 따라서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읽을수 있어요. 그림이 사진처럼 정말 세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눈이 편해요. 또한 매 페이지마다 해당 설명에 대한 주제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먹이먹는장소, 시간 같이 먹이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면서 읽을수 있어요^^ 아이들이 가진 동물의 먹이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는 책^^ 시공주니어 <무얼먹고살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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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
2004년 나온 자연관찰 책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텃밭에서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행동이 재바르지 못한 사마귀는 풀섶에 숨었다가 움직이는 먹이가 지나가면
그리고 또 하나!
우리는 건강해지려고 밥을 먹지요.
아, 책을 볼 때의 또다른 재미~ 곳곳에 숨어있는 생쥐를 찾는 미션도 주어졌어요^^
음식을 먹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책 오른쪽 플랩을 열면
또 다른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이 동물들도 사냥을 한다고 하는데요~!
와!
불곰, 사냥하는 동물, 식물을 먹는 동물, 서로먹고 먹히는 관계, 정원을 만드는
동물......
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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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_ 먹이! 무얼 먹고 살까?
세밀화의 그림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사람은 밥을 먹고 먹지못하면 무척 배가 고프지요. 몸이 튼튼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밥을 먹어야 하고 몸에는 영양소가 필요하지요. 이책의 특징이 곳곳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책읽다가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소화가 안되면 몸에 도움이 되지 않지요. 입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배속에 있는 위로 가고 장벽에 영양분을 흡수하지요! 몸속에서 쓰고 남은 것은 똥으로 나오구요.
불곰음 무엇이든 먹는다고 하네요. 눈의 띄는 모든것은 !! 과일이든 식물의 뿌리 뿐 아니라 다른 동물도 잡아먹는 불곰! 땅을 파헤쳐서 벌레도 잡아 먹는 불곰!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볼 수 있어요. 늑대들과 독수리 모두 사냥을 하지요. 까마귀는 직접 사냥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식물을 먹는 동물들! 기린, 가젤, 코끼리, 얼룩말등!!
지렁이는 땅에 떨어지는 나무딸기를 먹고 그 지렁이를 붉은가슴울새가 잡아먹고, 지빠귀도 딸기를 먹고 씨를 삼키지요, 여우도 딸기를 먹는데요. 쥐도요. 사람들도 먹는 딸기!!
사람곁에 붙어 사는 동물들!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동물들이 있지요. 모기, 벼룩, 빈대, 이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동물들이지요.
겨울에는 먹이를 구하기 쉽지 않지요.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면서, 몸속에 자장된 지방을 쓰는 데요. 겨울을 나기 위해 미리 먹이를 저장해두는 동물들! 비단털쥐는 미리 굴속에 보금자리를 꾸며두고 겨울을 보낸답니다.
두아이 보고 또 보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먹이 무얼 먹고 살까? 너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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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랍니다. 총 6권으로 구성되었어요. 작가 모니카 랑에. 그림 크리스티네 팔터마이르(흔적, 날개)ㆍ
우테 퇴니센(먹이, 알)ㆍ슈테펜 발렌토비츠(보호색, 겨울나기) <시공주니어 ▶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전6권]> 저는 이중에서 <무얼 먹고 살까?>를 소개해 드릴게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이란 크고 작은 다양한 동물들이 세밀화로 아름답게 그려져 있답니다. 깜짝: 곳곳에 숨어있는 생쥐를 찾아라가 미션이랍니다.
이 책의 매력포인트는 이렇게 접어진 책을 짜잔~하고 펼치는 반전이 있답니다.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지요. 음식을 먹는 것만 보여주지 않고 내부 소화기관도 함께 그려졌네요. 위에서 장으로 항문까지의 과정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고 ㅎㅎ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불곰이네요 과일 식물의 뿌리 뿐만 아니라 동물도 잡아먹고 살아요 여름엔 많이 먹지만 겨울엔 겨울잠을 잔답니다. 물고기도 사냥해서 먹지요.
사자나 호랑이 늑대등은 여럿이 함께 힘을 합쳐서 사냥하는 동물들이랍니다. 커다란 무스를 함께 사냥해서 나눠 먹는답니다. 기린과 코끼리는 덩치가 크지만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들이랍니다. 소.사슴.가젤.기린등은 열심히 먹고 난뒤에 다시 되새김질을 한답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지빠귀 쥐 여우는 나무딸기를 먹은후 배설을 해요 지렁이도 나무딸기의 잎을 먹고 좋은 흙을 만들어 낸답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똥을 누면 지렁이가 만들어 놓은 흙에 나무딸기의 씨들이 자라서 또 열매를 맺게 되는거지요. 물론 사람도 나무딸기를 좋아하지요^^
사람만이 정원에 꽃과 채소 과일나무를 심는것은 아니래요 개미들도 자신들의 정원을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원치 않지만 사람들 가까이에 사는 동물들이 있어요. 벼룩이나 모기. 이. 빈대죠.
엄청나게 큰 고래지만 아주 작은 크릴을 먹고 산답니다. 새끼는 매일 600리터의 젖을 먹고 산데요. 어마어마하지요. 먹이를 저장하는 동물도 있답니다. 특히 겨울에는 먹이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땅에다 저장해 둡니다.
동물들이 생긴 모습이 다른 만큼 각자 나름의 지혜로 자신의 먹거리를 잘 찾아서 먹는 것 같네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만 없다면 순리대로 먹고 살것 같아요. 그림들도 사랑스럽고 아이도 세밀화다보니 친근하게 잘 보내요. 다른 시리즈 책도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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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는
무얼 먹고 살까?
이 곰은 물 속에서 헤엄을 치고 싶은 걸까요?
기린이 잎사귀를 먹으면 기린의 배 속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동물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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