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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내용보기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아요.시공주니어에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좀더 세밀하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자연관찰이에요.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권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어요^^아이들과 함께보면 더 즐거운 책이네요.세밀하고 꼼꼼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자세하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익숙한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서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내용보기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아요.
시공주니어에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좀더 세밀하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자연관찰이에요.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권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보면 더 즐거운 책이네요.

세밀하고 꼼꼼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자세하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익숙한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서 동물로 영역을 조금씩 확대하네요.

특히 페이지 곳곳마다 귀여운 생쥐가 숨어 있어요.
아이들과 이 생쥐 찾는재미도 솔솔^^

특히나 이 책은 날개책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
동물이 머이를 잡는 과정을 날개형식으로 보여주어서 더 실감나고
먹이를 먹는 모습을 좀더 사실적으로 이해할수 있어요

먹이를 먹고 소화가 되는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나와 있구요.
메인 이야기와 설명이 되는 부분이 다른필체와 크기로 되어 있어서
연령에 따라서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읽을수 있어요.
그림이 사진처럼 정말 세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눈이 편해요.

또한 매 페이지마다 해당 설명에 대한 주제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먹이먹는장소, 시간 같이 먹이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면서 읽을수 있어요^^
아이들이 가진 동물의 먹이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는 책^^
시공주니어 <무얼먹고살까> 추천해요^^




h******r 201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 내용보기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모니카 랑에 글,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시공주니어      2004년 나온 자연관찰 책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오게 되었습니다.주제별로 흔적, 날개, 먹이,보호색, 알, 겨울나기  6개의 주제로 되어 있는 시리즈에요.그 중에서 '먹이' [무엇을 먹고 살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 내용보기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

모니카 랑에 글,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시공주니어

    


2004년 나온 자연관찰 책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주제별로 흔적, 날개, 먹이,보호색, 알, 겨울나기  6개의 주제로 되어 있는 시리즈에요.
그 중에서 '먹이' [무엇을 먹고 살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텃밭에서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사마귀가 개미를 잡아먹는 모습을 보게 된 것이죠!



행동이 재바르지 못한 사마귀는 풀섶에 숨었다가 움직이는 먹이가 지나가면
특유의 사냥법으로 먹이를 사냥한다고 해요.



그리고 또 하나!
개미가 숨을 거둔 작은 나방을 끌고 가는 모습~!

우리 주변에서도 이렇게 곤충들이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우리는 건강해지려고 밥을 먹지요.
과일, 채소, 그리고 새로운 음식도 먹구요.

그럼, 텃밭에서 본 곤충들 이외에
다양한 동물들은 무엇을 먹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아, 책을 볼 때의 또다른 재미~ 곳곳에 숨어있는 생쥐를 찾는 미션도 주어졌어요^^





음식을 먹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평소에 자주 보는 강아지 모습이 보여요.
속까지 훤~~히 보여주네요.
닥스훈트가 개 사료와 뼈다귀를 먹으면, 먼저 이빨로 잘게 씹어서 먹지요.
입에서는 침이 나오구요.
먹이가 로가면 아주 작고 걸죽하게 변해서 으로 밀려가지요.
장벽은 필요한 것을 흡수하지요.
몸속에서 쓰고 남은 것은 항문을 통해 똥으로 나오구요~





책 오른쪽 플랩을 열면





또 다른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이 동물들도 사냥을 한다고 하는데요~!
무엇을 사냥할까요?

플랩을 열 면~




와!
모기와 파리를 사냥하는 잠자리
다른 동물을 잡는 대신 견과와 딸기를 먹는 숲들쥐~~



불곰, 사냥하는 동물, 식물을 먹는 동물, 서로먹고 먹히는 관계, 정원을 만드는 동물......

이렇게 동물들의 먹이를 주제로 한 곳에 모아보니
한 종류의 동물만 보는 것과는 또 다른 통찰이 생기는것 같아요.



 


아,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생쥐 찾으셨나요?
^^


아이들과 동물들의 먹이를 살펴보며
익숙했던 동물들도 다시 보게되고
낯선 동물들도 친근하게 느껴지는 시간.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_먹이 :: 무얼 먹고 살까?] 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먹이무얼먹고살까?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먹이무얼먹고살까?" 내용보기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_ 먹이!무얼 먹고 살까?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태어나 생물학을 공부한 어린이책 작가 모니카랑에!세밀화의 그림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사람은 밥을 먹고 먹지못하면 무척 배가 고프지요. 몸이 튼튼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밥을 먹어야 하고 몸에는 영양소가 필요하지요. 이책의 특징이 곳곳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책읽다가 찾기 놀이를 할 수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먹이무얼먹고살까?" 내용보기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_ 먹이!

무얼 먹고 살까?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태어나 생물학을 공부한 어린이책 작가 모니카랑에!

세밀화의 그림이 얼마나 사실적인지!!

 

 

사람은 밥을 먹고 먹지못하면 무척 배가 고프지요.

몸이 튼튼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밥을 먹어야 하고 몸에는 영양소가 필요하지요.

이책의 특징이 곳곳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책읽다가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으면 어떤일이 생길까요?

소화가 안되면 몸에 도움이 되지 않지요.

입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배속에 있는 위로 가고 장벽에 영양분을 흡수하지요!

몸속에서 쓰고 남은 것은 똥으로 나오구요.

 

 

불곰음 무엇이든 먹는다고 하네요.

눈의 띄는 모든것은 !! 과일이든 식물의 뿌리 뿐 아니라 다른 동물도 잡아먹는 불곰!

땅을 파헤쳐서 벌레도 잡아 먹는 불곰!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볼 수 있어요.

늑대들과 독수리 모두 사냥을 하지요.

까마귀는 직접 사냥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식물을 먹는 동물들!

기린, 가젤, 코끼리, 얼룩말등!!

 


서로 먹히는 관계를 보니!!

지렁이는 땅에 떨어지는 나무딸기를 먹고 그 지렁이를 붉은가슴울새가 잡아먹고, 지빠귀도 딸기를 먹고 씨를 삼키지요, 여우도 딸기를 먹는데요.

쥐도요.

사람들도 먹는 딸기!!

 

 

사람곁에 붙어 사는 동물들!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동물들이 있지요.

모기, 벼룩, 빈대, 이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동물들이지요.


먹이를 저장하는 동물들!

겨울에는 먹이를 구하기 쉽지 않지요.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면서, 몸속에 자장된 지방을 쓰는 데요.

겨울을 나기 위해 미리 먹이를 저장해두는 동물들!

비단털쥐는 미리 굴속에 보금자리를 꾸며두고 겨울을 보낸답니다.


 

두아이 보고 또 보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_ 먹이

무얼 먹고 살까? 너무 좋아해요.

k*****3 201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무얼 먹고 살까?
"시공주니어 무얼 먹고 살까?" 내용보기
좋은책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랍니다.총 6권으로 구성되었어요.작가 모니카 랑에.그림 크리스티네 팔터마이르(흔적, 날개)ㆍ 우테 퇴니센(먹이, 알)ㆍ슈테펜 발렌토비츠(보호색, 겨울나기) <시공주니어 ▶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전6권]>저는 이중에서 <무얼 먹고 살까?>를 소개해 드릴게요.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이란 크고 작은
"시공주니어 무얼 먹고 살까?" 내용보기

좋은책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랍니다.


총 6권으로 구성되었어요.


작가 모니카 랑에.


그림 크리스티네 팔터마이르(흔적, 날개)ㆍ

 

우테 퇴니센(먹이, 알)ㆍ슈테펜 발렌토비츠(보호색, 겨울나기)

<시공주니어 ▶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전6권]>

저는 이중에서 <무얼 먹고 살까?>를 소개해 드릴게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이란 크고 작은 다양한 동물들이 세밀화로 아름답게 그려져 있답니다.


깜짝: 곳곳에 숨어있는 생쥐를 찾아라가 미션이랍니다.

 

이 책의 매력포인트는 이렇게 접어진 책을 짜잔~하고 펼치는 반전이 있답니다.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지요.


음식을 먹는 것만 보여주지 않고 내부 소화기관도 함께 그려졌네요.


위에서 장으로 항문까지의 과정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고 ㅎㅎ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불곰이네요


과일 식물의 뿌리 뿐만 아니라 동물도 잡아먹고 살아요


여름엔 많이 먹지만 겨울엔 겨울잠을 잔답니다.


물고기도 사냥해서 먹지요.


 

 

사자나 호랑이 늑대등은 여럿이 함께 힘을 합쳐서 사냥하는 동물들이랍니다.


커다란 무스를 함께 사냥해서 나눠 먹는답니다.


기린과 코끼리는 덩치가 크지만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들이랍니다.


소.사슴.가젤.기린등은 열심히 먹고 난뒤에 다시 되새김질을 한답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지빠귀 쥐 여우는 나무딸기를 먹은후 배설을 해요


지렁이도 나무딸기의 잎을 먹고 좋은 흙을 만들어 낸답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똥을 누면 지렁이가 만들어 놓은 흙에 나무딸기의 씨들이 자라서


또 열매를 맺게 되는거지요.


물론 사람도 나무딸기를 좋아하지요^^


 

사람만이 정원에 꽃과 채소 과일나무를 심는것은 아니래요


개미들도 자신들의 정원을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원치 않지만 사람들 가까이에 사는 동물들이 있어요.


벼룩이나 모기. 이. 빈대죠.

 

엄청나게 큰 고래지만 아주 작은 크릴을 먹고 산답니다.


새끼는 매일 600리터의 젖을 먹고 산데요.


어마어마하지요.


먹이를 저장하는 동물도 있답니다.


특히 겨울에는 먹이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땅에다 저장해 둡니다.

 

 

동물들이 생긴 모습이 다른 만큼 각자 나름의 지혜로 자신의 먹거리를 잘 찾아서 먹는 것 같네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만 없다면 순리대로 먹고 살것 같아요.


그림들도 사랑스럽고 아이도 세밀화다보니 친근하게 잘 보내요.


다른 시리즈 책도 읽고 싶네요~~^^*

 

 

y******2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 무얼 먹고 살까?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 무얼 먹고 살까?" 내용보기
자연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는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먹이  무얼 먹고 살까?모니카 랑에 글/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시공주니어자연관찰의 첫걸음은 쉽게 시작하는게 중요한데요.동물들의 흥미진진한 생태 이야기를흔적/ 날개/ 먹이/ 보호색/ 알/ 겨울나기 별로 시공주니어에서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를 출간했는데먹이에 대한 자연관찰 책을 만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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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먹이

 

 

무얼 먹고 살까?

모니카 랑에 글/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시공주니어


자연관찰의 첫걸음은 쉽게 시작하는게 중요한데요.
동물들의 흥미진진한 생태 이야기를
흔적/ 날개/ 먹이/ 보호색/ 알/ 겨울나기 별로
시공주니어에서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를 출간했는데
먹이에 대한 자연관찰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밥을 먹어요.
우리가 생각을 하기 위해서도 밥을 먹어야하고,
밥을 먹지 못하면 몸을 움직일 수 없을 거예요.
우리는 건강해지려고 밥을 먹어요.
동물들은 무엇을 먹을까요?

이 책 곳곳에 생쥐가 숨어 있어요.
생쥐를 찾아보세요.

 

 


음식을 먹으면 우선 그것을 소화시켜야 해요.
닥스훈트의 배 속 모습을 통해
소화되는 모습을 알게되겠지요.

 


강아지가 먹이를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강아지가 먹이를 너무 많이 먹으면
몸이 뚱뚱해져요.
먹이가 지방으로 변해서 몸속에 쌓이기 때문이지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재미나게 볼 수 있어요.

 

 

 


불곰은 무엇이든지 먹어요.
눈에 띄는 것이라면 모조리 먹어 치우는 동물들이 있다죠.
곰은 여름에 먹이를 많이 먹어두고
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잡니다.


 

 

 

이 곰은 물 속에서 헤엄을 치고 싶은 걸까요?
아니에요!
곰은 연어 사냥을 하고 있어요.
가을이면 수천 마리의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오른답니다.
배가 부를 때까지 연어를 실컷 먹을 수 있어요.

 


식물은 아주 많이 먹어야 배가 부르답니다.
코끼리는 덩치가 아주 커요.
그래서 다른 사나운 짐승들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기린은 길고 부드러운 입술을 갖고 있어서
가시가 있는 있는 나무의 어린 잎사귀도 잘 뽑아 먹지요.

 

 

기린이 잎사귀를 먹으면 기린의 배 속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기린의 위는 닥스훈트나 사람의 위와는 완전히 달라요.
기린의 위는 아주 크고,
주름이 많으며 꾸르륵꾸르륵 소리가 나요.
기린은 잎사귀를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서,
위 속 음식을 입으로 밀어 올려 다시 한번 씹어요.
이것을 돼새김질이라고 해요.
소, 사슴, 가젤도 되새김질 한답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지빠귀가 알이 굵은 나무딸기를 발견했어요.
달콤한 딸기 속에는 작은 씨들이 숨어 있는데
지빠귀는 딸기를 먹으면서 씨를 삼켜요.
나무딸기의 잎이 땅에 떨어지면,
지렁이가 그 잎을 먹고 좋은 흙을 만들어 냅니다.
지빠귀나 붉은가슴울새가 먼저 지렁이를 먹어 치우지 않는다면요.
여우는 방금 딸기를 먹었어요.
그런데 저기 보이는 쥐도 맛있어 보이나 봐요.
여우는 아무것도 먹지 못해 배가 고프면 지렁이도 먹는답니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동물들도 있어요.
벼룩은 아주 작지만 긴 다리로 멀리 뛰어오를 수 있어요.
벼룩은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요.
모기는 암컷만 사람을 물어요.
빈대는 밤이 되면 나타나 잠자는 사람을 물어요.
이는 아주 작은데 사람의 머리카락 사이에 살면서 피를 빨아먹지요.

 

 

 


이 동물들은 무엇을 먹을까요?
박쥐들은 벌레나 열매를 먹어요!
인도에 사는 과일박쥐는 과일만 먹는답니다.
독일에 사는 모든 박쥐들은 날아다니는 벌레만 먹어요.

 

 

 


가장 큰 동물이 가장 작은 먹이를 먹어요
흰긴수염고래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이에요.
코끼리나 공룡보다도 크지요.
흰긴수염고래는 큰 동물을 먹지 않고, 아주 작은 새우 종류를 먹는답니다.

 


흰긴수염고래가 먹는 크릴새우 이야기를 보더니,
작년에 세부에서 만나 본 고래 상어를 기억하는 규르였어요.
그때 만난 고래상어도 엄청 컸는데,
 새우를 먹었다면서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것들을 먹는 동물들도
많이 있음을 알려주는
재미난 <무얼 먹고 살까?> 자연관찰 그림책인것 같아요.
책 곳곳에 숨어 있는 생쥐 찾기도 재미난 자연관찰 그림책이랍니다.



▶ 책마다 담긴 다채로운 생태 이야기.
▶ 생태계를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과 쉽고 짧은 정보.
▶ 자연 세계를 재미있게 보여주는 '접은 종이' 구성.


자연관찰의 첫걸음으로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 딱 좋은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e********0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