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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세밀화 그림들이 돋보이는 자연관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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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이 되니  부쩍 자연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는 류니.오늘은 시공주니어 의 예쁜 세밀화 자연관찰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제목이'나를 찾아봐' 책 커버 나뭇잎처럼 생긴 곤충 보이시나요.? 보호색을 통해 자연 속에 꼭꼭 숨어있지요. "하나 둘 셋, 꼭꼭 숨어라!"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보호색 이라는 단어.이해하기 쉽도록 재밌는 놀이 를 통해 설명해주네요.'보호색'동물의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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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이 되니  부쩍 자연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는 류니.
오늘은 시공주니어 의 예쁜 세밀화 자연관찰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제목이

'나를 찾아봐'

책 커버 나뭇잎처럼 생긴 곤충 보이시나요.?

보호색을 통해 자연 속에 꼭꼭 숨어있지요.

 

"하나 둘 셋, 꼭꼭 숨어라!"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보호색 이라는 단어.
이해하기 쉽도록 재밌는 놀이 를 통해 설명해주네요.

'보호색'
동물의 색이 주위 환경이나 배경의 빛깔을
닮아서 다른 동물에게 발견되기 어려운 색을 말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숨바꼭질 놀이 를 연상해보면서
숲속 동물들을 찾아보니 더 재밌네요.
멋진 숲속 그림에 숨어있는 상모솔새
끝노랑재주나방, 나무발발이, 멧도요, 멧돼지를 찾아볼 수 있어요!

펼침형식의 페이지는 더 재미를 주지요 ^^
+위장복: 다른 것으로 보이도록 감추거나 숨겨 주는 옷.
하단에  관련된 설명이 더 첨부되어 있어요.

왜 동물들은 숨바꼭질을 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몸을 숨기는지,
보호색을 통해 자신을 보호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요.


"어디어디 숨어있을까?"

 

 

'나뭇잎해룡'

나뭇잎해룡 의 몸은 바닷말을 쏙 빼닮았어요.
다른 물고기에게 들키지 않으려
아주 천천히 움직인대요.
물결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거리면서
바닷말 사이로 미끄러지듯 몸을 움직인다고해요^^


사진보다 더 예쁜 세밀화 그림.
색감이 정말 예쁘네요. 그래서 더 눈길이가요.
사진으로 보면 찾기 어려울법한 동물들을
세밀화 그림으로 보니 바로 눈에 들어오네요 ^^
책을 펼쳤더니 숨어있던 오셀롯 이 등장!
새나 원숭이 쥐 등을 사냥하는 오셀롯은 물고기도 잡는다고 해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호랑이도
검고 노란 줄무늬 덕분에
자신의 몸을 잘 숨길 수 있지요 ^^
정말 저렇게 나뭇가지들 사이에 있으니
감쪽같네요~!
 솔방울도마뱀은 머리와 꼬리가 정말 똑같이 생겼네요^^;
어디가 얼굴이고 꼬리인지~~
꼬리를 끊고 달아날 수 있는 도마뱀 능력!!
스파이더맨 영화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는..ㅎ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고
먹이를 잘 잡아 먹기 위해 자연속에 꼭꼭 숨어 있는 동물들!
이 동물들을  숨바꼭질 하듯 책 속에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동물의 습성과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 책.
추천해드려요 ^^

YES마니아 : 로얄 l*****e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보호색 : 나를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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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봐 모니카 랑에 지음, 시공주니어, 2017 자연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보호색 : 나를 찾아봐]가 왔어요. 아이가 어린이집 다니면서 요즘 주변에 관심이 많아져 자연과학책을 알아보고 있는 중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와 가장 먼저 본 책은 [나를 찾아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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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봐

모니카 랑에 지음, 시공주니어, 2017

자연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는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보호색 : 나를 찾아봐]가 왔어요.

아이가 어린이집 다니면서 요즘 주변에 관심이 많아져 자연과학책을 알아보고 있는 중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와 가장 먼저 본 책은 [나를 찾아봐]편입니다.

보호색을 띄는 곤충, 동물에 대한 이야기예요.

 

보호색하면 곤충들과 카멜레온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요즘 날파리는 질색하며 싫어하는지라 이 책을 보면서 아이 반응을 살피게 되더라구요.

그런데..책이라서 그런지 바로 앉아서 책을 펼쳐봅니다.

첫장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만족시켜주네요.

남자아이가 손으로 눈을 감싸고 꼭꼭숨어라를 하고 있어요. ^^

바로 따라하는데 제가 타이밍을 못맞췄네요...ㅎㅎ

 

이 책의 좋은 점은 여러개가 있어요.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고,

또한 전문가의 감수까지 거쳤다고 하니 믿음이 가네요.

특히 제가 본 [나를 찾아봐]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숨바꼭질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보네요.

보호색은 동물들의 숨바꼭질이라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피부와 털을 이용해서 말이지요.

이 책의 좋은 점 두번째는 재미있는 날개책이라는 겁니다.

아이가 책장을 넘기며 접혀있는 부분을 열어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네요.

맨 앞장을 제외하고 총 8장이 날개책이예요.

하나하나 살펴보기에 정말 좋네요.

특히나 오른쪽 날개를 펼치면 숨어있는 곤충,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3세부터~7세아이까지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른인 제가봐도 처음보는 새들, 곤충들, 동물들이 있었어요.

새들같은 경우는 울음소리까지 표현해주어 의성어를 한참 배우는 딸에게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의 세번째 좋은점은...바로..숨은그림찾기가 가능하다는 점이예요.

어린이집 다미며 제일 많이 만난 곤충이 바로 개미지요.

근데 한장한장마다 바로 개미가 숨어있어요.

바로 찾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하면 저도 잘 안보여서 열심히 찾게되는 곳도 있었답니다.

우선,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어떻게 읽어줄까 포인트를 찾습니다.

그 다음은 아이에게 책을 주어 아이가 자유롭게 책을 펼쳐보며 책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요.

그 다음에 침대에 같이 누워서 한장 한장 숨어있는 개미를 찾아봤어요.

중간중간 새도 찾고, 멧돼지도 찾고, 나방도 찾고, 바다생물도 찾고

자연관찰책을 저도 처음 접하기에 아이와 신기해하며 보고 있어요.

오늘 저녁에는 몸 색깔을 바꾸는 카멜레온을 볼 차례예요.

물론 개미를 또 먼저 찾아볼 것 같긴 하네요. ^^

근데 카멜레온이 나오는 책이 또 있으니 같이 보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 카멜레온 / 애니타 비즈스타보스 지음]
카멜레온은 처음 흰색과 검은색만 있는줄 알았는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무지개색의 카멜레온이 되네요 ㅎ
색깔을 배우는 책이예요.

보호색을 알려주는 [나를 찾아봐]와 함게 읽어주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시공주니어의 자연관찰 시리즈

흔적_ 《누구의 발자국일까?》
날개_ 《어떻게 하늘을 날까?》

먹이_ 《무얼 먹고 살까?》

보호색_ 《나를 찾아봐》

알_ 《누구의 알일까?》

겨울나기_ 《겨울에도 괜찮아!》

총 6권이 있는데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 한권씩 찾아가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은 보호색<나를 찾아봐>가지고 일주일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만큼 볼내용도, 알내용도 아이에겐 방대하게 느껴지네요. ^^

오늘 밤 아이에게 카멜레온을 재미있게 읽어줄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a******3 201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보호색 - 나를 찾아봐
"시공주니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보호색 - 나를 찾아봐" 내용보기
자연관찰을 잘 안보는 공주들참 다양한 자연관찰을 보여줬었는데요특이하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관련활동을 한 후에는 책을 봐요참 독특하죠얼마전 숲체험을 다녀왔었는데요그때 얼핏 배웠던 보호색에 관한 책이 있어서 보여줘봤어요시공주니어에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뭐 7살 쯤 되면 실사가 좋다 라고 하지만은때로는 세밀화로 된 그런 자연관찰도 필요하더라고요실사와
"시공주니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보호색 - 나를 찾아봐" 내용보기
자연관찰을 잘 안보는 공주들
참 다양한 자연관찰을 보여줬었는데요
특이하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관련활동을 한 후에는 책을 봐요
참 독특하죠
얼마전 숲체험을 다녀왔었는데요
그때 얼핏 배웠던 보호색에 관한 책이 있어서 보여줘봤어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관찰
뭐 7살 쯤 되면 실사가 좋다 라고 하지만은
때로는 세밀화로 된 그런 자연관찰도 필요하더라고요
실사와는 다른 점이 보여요

보호색
보호색이란게 뭘까요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다양한 동물 곤충들이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데
우리도 군대에서 이걸 위장이란 이름으로 사용하더라고요

숨바꼭질
아이들에게 보호색이란 어려운 단어 보단
이해하기 쉬운 단어인 숨바꼭질로 설명을 하네요
숨바꼭질 아이들이 엄청나게 좋아하잖아요
저희도 아이들이 집에서도 동생과 종종 하는데요 무척이나 좋아해요
어떻게 하면 안들킬까 이리숨어보고 저리 숨어보고
시작부터 이런 흥미있는 내용이 나오니
눈길을 끄는데는 성공이에요

이곳에 숨어 있는 동물과 곤충을 찾는데요
이게 세밀화여서 그런지 잘보이네요 ㅋㅋ
아마 실제 사진이었다면....
쉽지 않았겠죠
물론 이렇게 한 면에 다 보여 줄수도 없고요

펼침책이 일부 들어 있어서
호기심 자극에는 매우 좋아요
또 어렵지 않은 설명에 아이들이 집중 할 수 있고
마치 숨바꼭질하는 동물을 자신이 술레가 되어 찾는 것
엄청 재미있겠죠

동물들이 왜 숨바꼭질을 하는지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요
올빼비와 쥐 새와 벌레 그리고 두꺼비가 나와요
각자 이유는 다르지만 자신의 필요에 의해 숨바꼭질을 해요

자나방의 애벌레인 자벌레
이거 진짜 어렵더라고요
그림은 세밀화라 이렇게 구분이 되지만
실사로 보면 못 찾아요

몸을 숨기는 것은 같은 색으로만 자신을 숨기는 그런 동물 말고
화려함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동물들도 있데요
아프리카는 단순한 색이면 오히려 눈에 띌수 있어서
화려함으로 치장한 동물들도 있고요
얼룩말 역시 무늬가 보호색 역활을 한다는군요
참 신기하죠

뿐만 아니라 눈이 내리는 그런 곳에서도 보호색에 대한 것이 나오는데요
눈토끼와 북극 여우 뇌조 흰담비
겨울 잠을 자거나 하지 않는 이들은 적들로부터 자신으 보호 하기 위해
눈과 같은 색으로 위장해서 자신을 보호해요
보호색이란 자신을 보호하면서
한편으로는 수월한 먹이 사냥을 하기 위해 그들 나름의 삶의 방식이네요
세밀화라고 해도 디테일함이 실사 못지 않고요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이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책을 접할 수 있게 해주네요
q****t 201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를 찾아봐
"[서평] 나를 찾아봐" 내용보기
본 책은 곤충에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적자생존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상황속에서 환경별, 상황별, 종류별로 나뉘어져서 각각의 보호색으로 자신들을 보호하고, 위장을 하는 모습에 대하여 각자가 살아가는 생존을 위한 모습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들이나 곤충들은 각각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장을 하고, 보호색으로 자신의 몸을 숨기고, 자연과 함
"[서평] 나를 찾아봐" 내용보기

본 책은 곤충에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적자생존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상황속에서 환경별, 상황별, 종류별로 나뉘어져서 각각의 보호색으로 자신들을 보호하고, 위장을 하는 모습에 대하여 각자가 살아가는 생존을 위한 모습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들이나 곤충들은 각각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장을 하고, 보호색으로 자신의 몸을 숨기고, 자연과 함께 융화되어 살아간다는 사실에 대하여 실제 동물들의 세계를 직접 보여주고, 보호색을 통하여 위장을 한 모습에 대하여 비교해가며 알려주어 야생의 세계에 대하여 보다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가장 공감갔던 부분은 아이가 워낙 곤충을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특히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를 채집하기 위해 이 맘때쯤(6월~8월경)이면 이기대에서부터 장산에 이르기까지 늦은밤 곤충채집을 위해~ 온 집안 식구들이 출동을 하는데~ 뭐 번번히 허탕을 치기 일쑤이지만 그래도 곤충들과 숨박꼭질을 한다는 생각으로 술래가 되어 숨은 곤충들을 찾는 재미에 흠뻑 빠져버리린답니다 ㅎㅎ

이 모든 것들이 건강히 잘 자라고 있는 아이 덕분이라는 생각으로 비록 몸이 고단하고 힘든 날이 있더라도 훗날 아이와의 좋은 추억을 위해서 주말이면 언제나 움직이기 위해 노력을 한답니다 ^^


 

물론 이러한 우리집 식구들을 피해 숲속의 동물들과 곤충들은 꼭꼭 숨어서 어떻게든 들키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겠지요 ㅎㅎ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곤충들이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몸을 보존하고 생존하기 위한 모습이고, 그 속에 인간 특히 아이들과 곤충, 동물 박사님들이 끼어들어서 공존하는 모습 그 자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비록 아이가 유년시절에 즐길 수 있는 추억일지라도 그 순간만큼은 최선, 최고의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좋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게끔 해주신 출판사 가족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고맙습니다!!

c*****1 201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