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가격도 아니고.....오랜 생각 끝에 구입했었습니다.. 어떻게 제조회사 전화 번호 하나도 없는지.....판매회사전화번호도 아무리 중국에서 만든거라지만..제품에 대해 문의는 어디로 해야하는지... 새끼 개구리몸체를 누르면 "개굴 개굴"소리가 나는제품입니다. 처음에 세탁을 한번 했었죠. 아가가 물고 빨고 할테니까요...물에 젖으니 개굴개굴 소리가 약간..탁하다고 해야하나?...왜 건전지가 다 닳았을때 소리가 약간 변형된것처럼 그랬었습니다..그런데 나중에 건조가 다 되고나니 원래 대로 개구리 소리가 나더군요...물에 젖어서 그랬었구나 싶었죠 근데 얼마후 그 개구리소리가 전에 세탁하려고 물에 젖었을때와 같은 이상한 소리가 나더군요..그래서 처음에 왔던 비닐가방을 살펴보았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어디로 문의 해야하는지...근데 전화 번호 하나도 없더군요... 제 의도는 혹시 건전지같은걸 넣어야 하나 싶어서....하지만 그렇게 건전지가 그안에 들어있다면 열고 닫는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갈아 끼울수있게? 근데 없어요... 그리고 단점이 한가지 더있습니다...헝겊책속에 들어있는 충전솜(?)이 별로 입니다 나일론실 이라고 해야하나?..그런것을 넣어 만든 제품인데 그 실이 천밖으로 많이 나옵니다..아가가 입으로 빨고 노는데 입주면이나 손바닥은 물론 손가락 사이사이에 그 허연 실이 잔뜩묻어 납니다.. 이 두가지점이 보완 된다면 적극 추천하겠지만....그전 까지 전 별루입니다 |
| 와~~정말이지 요즘은 예쁘고 좋은책이 어쩜 이리도 많이 나오는지요. 저 어렸을때만 해도, 솔직히 넉넉치 않은 살림살이에 교과서 외에는 책이라곤 구경을 못해봤었는데 말이지요. 그런제가 이제 결혼해 아이를 낳고, 아이를 위해 열심히 눈독을 들이고 있는 책들을 보면서 정말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정말 보여줄것도 많고, 느끼게 해줄것도 얼마나 많은지, 그져 마음만 바빠지네요. 그중에서도 헝겊책은, 신생아를 비롯해서 인지작업에 몰두하는 유아단계의 아기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이제 세상의 빛을 보고는 스펀지처럼 무엇이든 빨아들이면서 인지하고, 감각을 키워가면서 5감을 골고루 발달시켜 주기위한 엄마의 마음만큼 조급한것은 없지요. 헝겊책은 보여주고, 만져보고, 들어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또 입으로 깨물어도 보면서... 아가들의 인지발달을 도와주는 좋은 친구입니다. 저희집만해도 제가 태교한답시고 임신때부터 구입한것에 또 친척이나 지인들로 받은 선물만 해도 집에 널려있는 헝겊책이 11권이나 된답니다. 그렇게 많은 헝겊책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애플비의 헝겊책의 꼼꼼함과 화려함 또 그속에 드러나는 부드러움 안정감같은 것이예요. 무엇보다 개구리, 꿀벌, 무당벌레, 나비등의 모형을 그대로 살려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냥 단면적인 그림으로 보여주는 것 보다 훨씬 높은 인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코나 발 머리를 누르면 곤충들의 생생한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고, 날개를 비롯한 여기저기서 들리는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다양한 사운드..!! 또한 다양한 질감의 원단과 패턴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또 많은것은 스스로 깨달아가게 만들어줄꺼예요. 또한 각각의 해당 캐릭터들이 작은싸이즈의 인형으로 끈에 연결되어 있어서 캐릭터를 장마다 옮겨가며 엄마가 구연해주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이 가시지요?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특이한 효과들에 엄마들도 아마 감탄하시고 놀라실꺼예요. 비슷해뵈는 패턴의 책을 굳이 다 구입하실 필요가 있으신가 하시겠지만, 각각 특징들을 살린 기발한 아이템들을 보시면, 각각의 장점에 만족하실꺼예요. |
| 아기에게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검색하던 차에 헝겊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땐, 지금처럼 종류가 많지도 않더군요. 불과 2개월 전인데.. 책이 생각보다 크더군요. 아기 몸통정도?? 7개월 된 우리 애는 조금 무서워 하는거 같더라구요. 조그만 개구리에서 개굴개굴 소리난다는 리뷰를 보고 한권을 샀는데, 조그만 아기에겐 큰 책이 부담스러웠나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장남감 상자에 넣어두었습니다. 어제 퇴근해서 다시 한번 꺼내었더니, 그전과 다르게 반응을 보이더군요. 중간에 팔딱거리는 개구리 보고 웃기도 하고, 다음페이지의 수초를 손으로 만지기도 하고, 아기가 컸다는 증거겠지요. 책은 엄마 마음에 들어서는 안될거 같아요. 아기에게 맞는 책을 골라줘야 할거 같습니다. |
| 무당벌레 책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 것은 뭐 없을까? 검색하다가 주문했어요.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이 책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마도 다들 아는 책일 것 같아요. 개굴개굴 개구리와 친구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삑삑 소리도 나고, 아이가 종이를 찢을까봐 염려하지 않아도 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