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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솔직히.어느 엄마이곤 간에..[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 솔깃해집니다.초등 3학년아이를 저도 키우고 있는데..남자아이인데다..세상에 수학이 왜 있어야하며..공부를 해 해야하냐는둥..놀때는 눈이 동그래져서 신나게 놀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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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모 멘토링...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 평생 행복한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기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는 정신과 의사로서, 수험지도자로서 10대 자녀가 심리적.지적으로 성장해부모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이제 몇일 있으면 12살 되는 딸... 주위에서 사춘기가 되면 아이나 엄마나 모두가 너무 힘들다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들어 사춘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 있었는데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많을 수 있어요. 사춘기 아이와 잘 지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의 비위를 맞추는 게 아니라, 사춘기를 맞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고 아이들은 이러한 부모의 도움을 얻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어떤 성격을 가진 인물이 도리지, 또 사회 적응을 어떻게 할지는 10대에 결정되고, 이 시기에는 인간의 기본적인 가치관이 형성된다고 하네요... 10대 자녀가 겪는 마음의 변화, 몸의 변화에 대처하는 부모들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하고, 부모가 흔들리며 자녀도 방황하게 되고, 아이드르이 반항심을 의연하게 받아주는 어른이 있을 때 비로소 성숙한 어른이 되어 간다고 하네요... 반듯하게 생각할 줄 아는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는 보모가 올바른 생각을 할 줄 아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것... 아이를 다그치거나 나무라기에 앞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스히 감싸 주어야 한다는 것... 머리말 부터 시작하여 맺음말 까지 모두 너무나 공감이 가고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네요 이제 곧 사춘기에 접어들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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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유행하는 말이 자기주도적인 학습 이라는 말이다. 쉽게 말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라는 말이고 그것이 답이라고 많은 책들과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운 엄마들이 티비에 나와서 하는 말들이다. 내가 배아파서 낳은 자식이 공부를 잘해서 부모의 위신을 살려주고 자랑이되어 준다면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의 엄마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어릴때 중소도시의 농촌에서 자랐다. 내 부모세대들은 다들 먹고 살기에 바빳고 그래서 더욱 힘이 들게 살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스스로 컸다. 어느정도의 방임과 방치된 상태로 성장기를 보낸것이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의 할일은 스스로가 알아서 해야했다. 부모님 입에서 공부해라는 말은 들어볼수가 없었다 오히려 청소나, 집안일을 도와라는 말을 지겹도록 들어야했다. 그래서 덕분에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고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가 생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나도 대한민국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지만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은 대단하다 세대가 흐르고 세월이 흐르면 더욱 유연해질꺼라 생각했는데 이건 어찌된 판인지 더욱 가속화 되어 가고 있다.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모 멘토링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는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자라도록 돕는 부모의 멘토링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어던 부모인가를 뒤돌아 보며 평생 행복한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기술에 관해서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일본인이다. 신경정신과 교수이다. 나라는 다르지만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10대의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주력해야하는것은 매한가지이다. 아이의 양육방법에 따라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는것은 말하나마나 당연한것일테고 이책은 8가지의 영역으로 나누어져서 아이들을 멘토링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적혀있다.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한다. 아이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또한 아이드르이 마음을 보살피는 현명하는 부모가되는 방법과 자세, 10대 성장통을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아이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있어야 제대로된 대화를 할 수 있다는것이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서 세상을 배우고 세상을 품는 법을 체득한다. 부모의 가치관을 뒤돌아보며 정립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다. 마지막에 나와이는 생각하는 힘이 살아가는 힘이된다는 편이 가슴 가득히 공감되는 부분이였다. 생각하는힘을 통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부와 책 읽기와 다른사람과의 대화가 바로 생각하는 힘이 된다는것이다. 먼저 부모가 공부를 해야 자식들을 제대로 도와 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책이라 반갑고,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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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더군다나 자녀가 반항을 하기 시작하는 10대가 되면, 어떻게 공부 지도를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은 당황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기 일쑤입니다.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어요. 더불어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10대 자녀를 둔 아빠로서, 입시 공부를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10대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느낀 점과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어요. 교육과 양육에서 부모가 될 것이냐 학부모가 될 것이냐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소중한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40대에 세계 최고의 갑부가 되었잖아요’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당신의 성공담이 많은 학생들로 하여금 공부를 게을리 해도 된다는 핑곗거리가 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 게 좋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전문 분야에 진출해서 거물이 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누구든 일생일대의 기회라는 확신이 없는 한 학교 공부를 중단하는 것은 결코 현명하지 못한 일입니다. 또한 한 우물을 파기 위해 다른 과목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 역시 큰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등한시하면 반드시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알아주지도,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아요. 아이의 공부를 위해 부모가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 고생하는 모습을 보이더라도 그건 다 부모의 욕심이라 ...
우리 아이가 정말 10대가 되면 현명한 부모가 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된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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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대한민국 부모들이라면 모두 바라는 소망일 것이다. 본인 스스로 계획을 세워 자신의 미래를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부모인 내가 못해온 일이기에 더욱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일까. 하지만, 아이들 혼자 그런 습관을 길들인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부모가 옆에서 잘 안내해 주고,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해 주면서 같은 방향을 갈 수 있는 지혜가 많이 필요함을 느낀다. 이 책은 ‘공부’라는 것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어떻게 잘 풀어나갈 수 있는 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며, 부모들에게 자녀를 키우는 데 꼭 필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써 입시 공부를 지도한 분으로써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느낀 것들과 공부를 해야하는 필연적인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페이지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마음 속 깊이 새겨지는 글들이 반성도 하게 되고, 다시 해 보자라는 희망도 준다. ‘10녀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식’을 통해 성장기 아이들의 심리도 잘 알 수 있는 안내도 많은 도움을 준다. 10대의 자녀를 키우다보면 자녀와의 고민거리들이 많이 생긴다. 아이들은 험난한 사춘기로 고민과 반항으로 가치관 성립이 어려울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사춘기 시절의 자녀의 반항을 잘 받아들이면서 부모도 의연한 태도와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이해해 주면서 부모의 의견을 잘 받아들 일 수 있도록 많은 대화가 필요함을 다시 느낀다. 이런 과정속에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를 하는 습관을 키워준다면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생기리라 믿는다. 그리고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왜 공부를 해야하는 지도 잘 설명해 주면 자녀들도 많은 공감을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부모가 바뀌어야 자녀들의 모습과 사고도 바뀐면서 아이의 미래도 밝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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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아마 모든엄마들의 로망일 것입니다~~ 저또한 우리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잘하길 바라는 엄마들의 한명이기도 하구요~ 책을 읽기전 이책은 아마도 자기주도 학습같은 그런쪽의 내용을 담고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책은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해야할 이유를 알게하고 스스로 공부하겠다는 목표가 생기게 하는게 하는것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처음 사춘기시기의 아이들에 대해 나올땐 좀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 생각해보니 아직 너무어린나이의 유아기에는 그런 목표의식이 생기기 어려운나이일 것이고 사춘기정도의 아이들은 어느정도 생각과 사고가 자라있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하는 목표가 정확하게 생긴다면 옆에서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않고도 스스로 공부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사춘기시기의 아이들의 심리상태도 미리알수있어서 좋았어요~~ 책 제목만 보고 너무 거창하게 책속의 공부법을 꼭 파악하고 말겠다는식으로 책을 펼쳤는데 그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게 생각되네요 어려서 자기의 꿈을 갖고 그것을 위해 노력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자기꿈을 가지고 또 키워가게 하는것도 부모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의 꿈과 이상을 품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내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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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모든 부모들의 희망사항일 것이다. 하지만 부모들의 바람대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몇명이나 될까?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다'는 말에 공감하는 시기는 아마도 사회인이 되어야 느낄것 같다. 그렇다고 스스로 깨달을때까지 마냥 지켜만 볼 수 없는게 부모맘 아니겠는가? 부모의 로망처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찰나에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올바른 학습습관은 어릴때부터 형성해 주는게 좋다고 하지만 부모맘처럼 뜻대로 자녀가 따라와주지 않는다. 특히 아무리 좋은 부모의 말이라도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질풍노도의 시기에는 부모의 간섭은 오히려 더 큰 감정의 골을 만들수도 있다. 이 책은 반항의 시기인 사춘기를 현명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모의 양육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교육법 보다는 변화무쌍한 십대 아이들의 심리에 따른 부모의 올바른 교육법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10대로 자랄 수 있도록 부모의 자세를 들려주고 있다.
사춘기를 별탈없이 지내온 내게 이 책은 두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의 변화가 오고, 부모의 의견에 수긍하기 보다는 사사건건 이유를 다는 모습에 내가 낳은 자식이 맞나란 생각에 슬퍼지기까지 했다. 저자는 십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걸 가장 우선으로 하고 있다. 몸은 어른이지만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인성과 심성이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잇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너무 고지식한 것 아닌가? 요즘 아이들의 어떤아이들인데 부모의 강압적인 말을 들어줄까? 십대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함께 의논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은 부모의 몫이다.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공부해야 한다'라는 추상적인 말보다는 직설적인 이유를 들어가며 공부하는 이유를 들려준다면 자녀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거라고 한다. 이 말에 100% 공감할 수는 없지만 자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직설법 화법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을 것도 같다. 사춘기 자녀를 두었거나 예비 사춘기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한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십대 아이들의 고민과 심리적 불안을 읽고 올바른 대화법으로 함께 풀어나간다면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변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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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보기 힘든 시대입니다. 엄마들이 너무 똑똑해서 아이의 생각까지 정해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 교육의 추세는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평생을 놓고 본다면 10대 시절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다른 일들도 스스로의 계획 아래 책임감있게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아이는 마음 속에 굳은 의지와 공부를 해야 하는 나름의 목적이 있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어린 아이 혼자 그런 의지를 갖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사춘기가 되기 전에는 엄마가 시키는대로 공부를 하던 아이들도 사춘기가 되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 회의와 의문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럴 때 부모가 올바른 멘토링을 해 준다면 아이는 평생동안 공부의 필요성과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는 10대 자녀가 심리적, 지적으로 성장해 부모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를 제시한 책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지도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에 나온대로 한다면 아이의 마음과 두뇌의 발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장래 어떻게 살아가게 될 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어떤 인간관계를 만들어갈지는 아이들의 10대 때 결정됩니다. 이 시기에 기본적인 품성과 가치관이 형성되기 때문에 사춘기 시기를 잘 보내면 반듯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부모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먼저 아이의 10대를 이해하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기에 아이에게 부족한 것을 찾아내어 부모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떨어질 때 어떤 식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 지 나와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늘리고, 아이는 부모를 통해 배운다는 것을 기억하고 부모가 먼저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마지막 장에는 10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이 책을 읽은 부모가 자녀에게 들려주면 좋을 얘기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생각하는 힘이 살아가는 힘이 되는 데, '생각하는 힘'을 갖추는 방법이 바로 공부이며 책을 읽는 일이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일이라는 조언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의 두 아이들도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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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들의 바램이 아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우리 아이가 자신이 알아서 스스로 예습을 하고 복습을 해주었으면 하는 부모의 입장에서만 생각을했던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많이 잘못을 했는데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주지 못했고 항상 내 마음이 우선이였기에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아이 혼자만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수 없으며 부모와 함게 아이의 마음을 해아려 아이에 맞는 가치관을 만들어 나아가야할것이며 그것 또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만이 만즐어진다는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항상 반듯한 아이로 자라기를 원하면서도 자기 주장을 확실하게 펼치기를 바라다보니 항상 아이와 부딪히고 감싸주지를 못했기에 정말 많은 배움을 얻을수 있었답니다. 우리아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것 몸뿐만 아이라 마음도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관 또한 대화를 통해 만들어가야하는데 그 기본에 대해 잘 못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아이와의 대화가 자라는 아이에게 자신은 존중받고 있고 엄마 아빠 가족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이 아닌 마음으로 알고 있도록 해주어야하고 아이 스스로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목표를 세워 그 목표를 향해 다가가기 위한 첫발판이 공부라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고 그 목표를 향해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하는 것이 부모의 몪이라는 큰 깨닫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다보니 주변에 의해 쉽게 끌려가는 아이들 그것 또한 목표가없었기에 주변에 쉽게 동조하게 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특출한 아이가 아니라면 선행을 그리 빠르게 갈 필요가 없으며 복습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절실하게 알게 되었고 자식을 키우는데 부모의 목표가 아니라 아이와 목표를 세워 부모 때문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위한 밑거름이 공부라는 것을 가르쳐주어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이 부모의 몪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마음을 열고 아이들 받아들여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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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수험 지도자로서의 자기 체험을 바탕으로 10대 자녀가 심리적, 지적으로 성장해 부모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제목은 딱딱해 보이지만 저자의 체험이 녹아 있는 책이라 술술 잘 읽혀지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와 과제를 가지게 하고, 집중력은 높이고, 기억력을 키우고,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그리고 세계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며 공부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을 자녀가 알게 해서 공부시켜야 한다. 이런 입시공부는 사춘기의 정신적인 방황을 안정시키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한다.
10대 자녀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부모가 있고 친구가 있다면 무사히 사춘기를 보낼 수 있고. 이 시기의 반항도 어른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단계이니 무조건 막지는 말며, 무조건 따르기보다는 이것 저것 따져가며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라고 한다. 이런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현명하고 너그러워야 함을 강조한다.
1. 우리 아이에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2. 10대 아이의 마음을 보살피는 현명한 부모가 되는 방법 3.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자세 4. 10대의 반항, 이렇게 대처하라 5. 10대 아이들의 친구관계에 대한 몇 가지 진실 6.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아이와 대화하라 7. 아이는 부모를 통해 세상을 배운다 8. 10대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부록 10대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식
이처럼 10대 자녀의 모든 면을 다루고 있어서 이 책만 읽으면 사춘기 자녀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을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