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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무당벌레의 배에는 몇장의 헝겊책이 있어서 열어보니...요것도 참 같이 놀기 좋게 되어 있다.
다음에 있는 건 화분...요건 뭘하는걸까 하고 보니...주머니가 있다.
다음장은 거울이 달려 있고...다음장은 팔랑거리는 꽃잎파리...그리고 다음장은 엄마 무당벌레랑 그 날개를 떠들면 밑에 숨어있는 아기 무당벌레들...
이 무당벌레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놀아줄수 있어서 참 즐겁다. 매일매일의 한때를 할애해서 우리 공주님과 함께 놀아주는 즐거움을 주는 이 책이 나는 참 마음에 든다. |
| 아기 백일 선물로 이 헝겊책 시리즈를 모두 샀답니다. 가격이 비싸서 좀 망설이기는 했는데.. 헝겊책이 원래 좀 비싼걸 가만해서 샀습니다. 그런데 기대 이상입니다. 우선 소리가 다양합니다. 얼굴을 누르면 삑삑이 소리가 나구. 날개에서는 바스락 소리, 각각 다리에도 바스락, 방울 소리, 삑삑이 소리가 납니다. 책 중간중간에도 소리가 나구요. 날개를 들쳐보면 초점맞추기를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책의 각 장마다 들쳐보고나 비춰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호기심 자극도 될거 같구요. 그리고 작은 무당벌레가 달려있어서 그 무당벌레로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들려줄 수도 있답니다. 세탁도 쉽고 생각보다 빨리 말라요. 아직은 제가 보여주면서 읽어주는 수준이라 제 이야기에 좋아하는지는 몰라도 책을 빤히 바라보면서 웃는거 보면 책도 좋아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책 읽어줄때 전 아기한테 떨어뜨릴까 늘 조마조마한데(다른 책은 모서리가 있고 무겁잖아요. 떨어지면 다칠까봐..)이 책은 푹신하고 아주~~가벼워서 아기한테 떨어뜨려도 전혀 다칠 염려가 없답니다. 색감도 좋고 내용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단 이책의 흠이라 함은... 그래도 가격이 비싸다는 겁니다.ㅋㅋ 이책 시리즈가 모두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우리 아기는 개구리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작은 개구리에서 개굴개굴 소리가 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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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빨래해서 애기 주려고 했더니 물이 빠지더군요, 솜털이 너무 작아서 사진으로 찍지 못 하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 |
|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온라인상으로 볼 때도 좋아보였고, 리뷰도 좋은 평이 많아서 선택했어요. 조금 고가인것이 마음에 부담이 되었지만, 책과 친숙해 질수 있다면야 하는 마음으로 ' 나비랑 놀아요 ' 책과 같이 사게 되었어요. 책의 내용면에서 보면 무당벌레의 생태에 대해서도 간략하나마 잘 되어 있는것 같고, 책에 작은 무당벌레가 붙어 있어서 아이가 책의 이곳 저곳으로 무당 벌레를 옮겨 볼 수 있는 점 도 좋은 것 같네요. 좀 아쉬운 점은 작은 무당벌레가 달린 끈이 좀 짧아서 아이의 서투른 손으로는 자유롭게(책의 아랫부분까지) 움직이기는 조금 무리가 있네요. 그리고, 책의 내용중에 아기 무당벌레가 엄마 무당벌레의 날개 밑에 들어가 잔다는 내용과 그림이 있는데, 이 부분이 자연과학적으로도 사실인지 참 궁금하네요. 동화적 내용이라면,...음 아이들이 지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오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인터넷에 찾아보긴 했지만 아직 정답은 모르겠네요...(궁금해서....누가 아시면 답변좀...) 책의 천은 상태가 참 좋아요. 일반 동화책 이상으로 선명도가 좋고 질감도 좋고요. 특히 무당벌레 날개의 바스락 바스락 하는 소리가 압권이네요. 또 무당벌레 다리 6개가 각각 특이한 소리를 낸답니다.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책을 빨기엔 몸체의 두께가 좀 두꺼워 그렇지만, 빨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아무튼 아이들이 좋아할만합니다. |
| 아이가 5-6개월이 되기 시작하면 이전과 비교하여 행동영역이나 활동성이 엄청나게 틀려진다. 그런 아이를 위해 여러 감각 발달을 위해 필요한 게 뭘까 고심하다 발견한 제품이다. 단순히 헝겊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닌, 아이가 빨아도 안전하고, 만지면서 여러 소리가 들리고, 여러 느낌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의 흥미도 유발시키고 감각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제품이라 생각된다. 물론 아이들의 특성상 그리 오랫동안 집중하여 놀지는 않았지만 아이 앞에서 날개를 바스락 거리면서 날아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면 신기한 듯 쳐다보며 눈을 놓지 않았다. 우리 아이는 아직까진 무당벌레의 더듬이에 특히 더 관심을 가지고 입으로 빠는것에 집중하고 있지만 큰 욕심 내지 않고 아이가 여러 재미있게 가지고 놀기를 바랄 뿐이다. 좀 비싼 가격이긴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으면 좋을 아이템이다. 물론 엄마가 만들어 주는것도 좋겠지만 나처럼 맞벌이 하는 엄마에게는 그것도 희망사항 일뿐. |
| 우선 배송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아요~ 비닐가방에 넣어져서 무당벌레 도착했구요(박스안에) 우선 날개에서 바스락 소리가 납니다. 아주 잘 바스락 거리고요. 인형 배에 책은 약 3장이고요.펼쳤을때 각 3면이 보입니다. 크기는 대략15cm내 구요. 안에는 찍찍이로 붙어있는 작은 무당벌레. 화분모양의 천구멍(?) 노란색 달 작은 반사거울 바스락 날개 바스락 나뭇잎 각 페이지당 특징입니다. 발가락 에는 바스락 소리와. 달랑이. 삑삑이가 있네요. 날개색은 화면처럼 밝은빨강은 아니네요 다른분이 리뷰적으신 내용중에 안에 나일론(?)실 같은게 나온다고 하시던데 정말 그러네요. 애기가 빨다가 혹시나 삼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전체적으로 감각을느낄수 있는 부분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괜찮은것 같아요~ 애기가 크게 관심을 보이지는 않는데~ 머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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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 빠져나와있다는 리뷰가 있기에 살짝 걱정하면서 주문했는데.. 상태도 좋고요.... 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날개에선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고 얼굴 부분은 누르면 삑 소리가 나고 발 부분도 각각 다른 소리가 나요... 그런데 방울이 달린 발에선 소리가 잘 나진 않네요... 날개를 펼치면 등은 초점을 익히기 좋도록 되어 있고 안에도 아주 예쁜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열심히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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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잘 가지고 논다. 받자마자 빨아서 아이에게 주었더니 물고 빨고 너무 좋아한다. 무당벌레 날개부분은 촛점책 패턴으로 되어 있어 잘 쳐다보고 논다. 또 안에 소리가 나거나 원색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나 잘 가지고 논다. 이 책은 읽어준다는 의미보다는 가지고노는 의미가 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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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유정이가 2개월... 그전부터 사람들의 눈을 맞추고.. 이야기 하자고 하고.. 또한 사물을 보고 눈을 움직는 유정이를 위해 뭘 해줄가 하다가 생각난 애플비의 무당벌레 헝겊책..
컨디션이 좋아보이길래 무당벌레 헝겊책을 꺼내어서 유정이랑 함께 놀았답니다.. 당연 유림이가 빠지만 삐치기에 같이요 ㅋㅋ
![]() ![]() 우선 헝겊책이기에 어린유정이에게 주어도 위험하지 않구요.. (아직 팔다리가 자기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에..) 또한 색감이 완벽하게 발달하지 않은 2개월된 신생아 이기에 더욱더 알록달록한 색감의 헝겊책으로 유정이의 시각형성을 돕기에 제격이더라구요..
무엇보다도 그냥 헝겊책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무당벌레책으로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구요.. 거기에 실로 매달린 무당벌레를 움직이며 이야기 해줄수 있으니 엄마또한 재미있더라구요..
*** 무당벌레 헝겊책의 좋은점.. ***
날개 앞면과뒷면에 무당벌레의 고유의 물방울무늬로 시선 집중도 되구요.. 또한 그 날개를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도 나구요.. 무당벌레 다리를 하나씩 만질때마다 방울소리, 삑삑이 소리..등등 각기 다른소리가 나니 이또한 재미있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떼었다 붙였다하는 무당벌레인형으로 유정이도 또한 유림이도 신나하고 재미있어 하는 무당벌레헝겊책..
당연 이헝겊책 하나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오감발달을 도울수 있으니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구요
![]() 큰아이 유림이에게도 할일이 생겼답니다.. 바로 동생 유정이에게 책읽어주기.. 무척이나 열심이고 또한 책임감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더라구요.. 유림이도 5살이나 아직 어리기에 책을 건내주고 읽어주라고 하기 겁나지만 헝겊책이니 안전하고 또한 읽어주면서 만져보며 재미있어하더라구요..ㅋㅋ
옆에 계신 친정엄마가 또한 재미있어하시네요.ㅎㅎ "너희 키울땐 이런거 없었는데.." 라면서 유정이에게 읽어주는데 유림이와, 제가 읽어줄때와 또다른 느낌과 목소리기에 유정이가 집중을 해서 보더라구요 ![]() 이번엔 살짝 유정이 옆에 무당벌레 헝겊책을 놓아두었답니다.. 그랬더니 헝겊책을 져다보며 놀더라구요.. 그러면서 뭔가 아는지 웃음도 보이구요..ㅋㅋ 또한 자기손에 만져지며 느껴지는 소리에 또한 촉감에,, 눈을 즐겁게 하는 알록달록 색감에 무척이나 행복해 하는 유정이었답니다 |
| 다른 맘들과 같이 일반책은 빨거나 가지고 놀때 위험성이 있어서 헝겊책의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아기가 잘 가지고 논다면 다들 만족하겠죠..우선 다른분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무당벌레 몸(두툼한 부분)에서 충전재가 조금씩 빠지네요 그리고 첨에는 약간 냄새도 나고 ...물론 세탁해서 써야합니다.. 애기들은 무조건 빠니까....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에는 무난하고... 다양한 소리로 인해 애기가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80점 정도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 애기는 6개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