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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 R.O.W.E(Results – Only Work Environment)의 서평 유연한 업무환경에 대한 주제로 미국 베스트바이사의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무엇이 직장 생활을 재미없고 지루하게 만드는 것일까? 사무실 자리를 지킨다고 열심히 일하는 것일까?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 하는 사람이 성실한 사람일까? 이런 성실한 사람이 정말 일도 잘하는 것일까? 어떤 회의이든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사람이 유능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까? 물론 성실한 사람이 일을 잘하는 유능한 사람일 가능성이 크지만 이런 질문에 대해서 회사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부정적인 대답을 할 것이다. 아래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의 태도나 회사 생활을 할 때의 마음 가짐을 짐작 할 수 있다. - ‘사실 예정보다 프로젝트를 하루 먼저 끝냈지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야지. 예정일보다 하루 먼저 제출해 보았자 새로운 일만 더 떨어질 테니 차라리 제출하지 않는 게 낳겠군.; - “팀원 여러분, 이번 달 우수 직원상은 자넷에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자넷이 지난달 일을 아주 많이 했습니다.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한 것 같더군요. 성실하고 헌신적인 직원이 우리 팀에 있다는 사실이 우리한테는 행운이지요. 자넷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 “폴, 자네 말이야.내가 보아하니 요즘 3시 이전에 사무실을 나가는 게 자주 눈에 띄더군. 일주일에 정해진 근무 시간만 채운다면 자네가 3시에 미리 퇴근을 한다 하더라도 신경 쓰지 않겠네. 하지만 가은 팀 직원들로부터 불평이 들어오더군. 이부 팀원들이 그러던데 자네가 일주일에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25시간 내지 30시간밖에 안 된다더군. 시정하게. 자네도 알다시피 지금 회사에 할 일이 아주 많거든.” 회사는 결과로 모든 것을 말 할 수 있는 집단이다. 이윤추구의 집단 아니던가. 물론 직장 동료와 친하게 지내면 더 좋겠지만 말이다. 우리는 간단히 말해 돈을 벌기 위해 일하고, 회사도 돈을 벌기 위해 셀러리맨에게 월급을 주면서 일을 시키는 것이다. 일만 잘하고 회사만 잘 굴러가면 된다. 결과만 놓고는 볼 수 없다고 치더라도 결과 지향적인 조직이라는 것은 수긍 안 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이해하기 쉽게 대학생활을 말한다. 대학생이 되기 이전까지는 선생님이 무엇을 공부해라 하면 그것만 열심히 공부하면 됐었다. 스스로 학습도 하겠지만 선생님의 지도가 무엇보다도 중요했다. 하지만 대학교에 입학해서는 강의를 빠지든 과제(report)를 안 하든 모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러면 결국 성적은 아주 안 좋게 나온다. 성적을 좋게 받고 싶은 학생은, 즉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결과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회사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성과를 내어서 고과도 좋게 받고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은 사람일수록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하고 좋은 결과를 낼 것이다. 또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경영자가 걱정할 만한 사항, 즉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 소수이면 어떻게 하나, 은 없다고 해도 좋겠다. 원론은 이렇지만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원래 개혁은 쉽지 않은 것 아닌가. 이미 성공한 회사가 하나 있기 때문에 R.O.W.E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예전 1,2차 산업 시대의 유물인 input(시간)을 많이 들일수록 output(좋은결과)를 낸 다는 사고방식을 버리고 좋은 아이디어 생각으로 승부하는 요즘 시대에 걸 맞는 업무환경을 추구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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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s-Only Work Environment! '업무가 제대로 처리되고 있는 한, 모든 직원이 각자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수행하며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
현실이 된다면 꿈같은 직장이 되겠지만... 보는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이책은 나같은 회사원이 읽으면 안되는 책이다. 괜히 좋은 업무환경을 가진 회사에 대한 눈만 높아지는 책이고, 현실에 불평하게 될것 같다.
책 제목에 '이제 일이 재미있어진다?' 라는 타이틀을 보고, 타의 태도를 바꾸기 위한 자기개발 서적인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가 바꿀수 없는 업무 환경에 대한 이야기어서 솔직히 짜증이 났다. '일하기 편해진다'라는 느낌이 더 맞을 것 같다.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 즉 근무시간과 야근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스스로 활용하여 거든 실적으로 평가하란 이야기... 외국의 몇몇 업체에서 도입하였는데, 효과가 좋았고,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있어서 드는 거부반응들과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지침들을 상세히 말을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들은 일부 이런 시스템을 이미 도입하고 있고, 나 역시, 이러한 ROWE 환경을 적용한 회사에서 근무하면 너무나도 좋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싶다.
하지만, 절망적인것은 내가 이런 책을 읽고, 이런 회사를 창업하는 것 외에는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가정을 가지고 출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1. 모든 사람은 항상 도덕적이다. 항상 양심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한다. 2. 업무량은 모든 사람에게 수행가능할 만큼 적합하게 할당된다. 3. 회사에서는 업무만 효율적으로 수행하면 된다.
시스템이 변하면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위키피디아가 모든 사람들에게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이 오픈되었지만, 잘 돌아가는 것을 보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공산주의 이데올로기가 무너진 것을 보면, 또 불가능 할 것 같기도 하다.
책을 읽고도 잘 모르겠다. 좋은 환경이며 부러운 업무환경인 것은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너무나 동떨어지게 느껴질 뿐이다.
아무튼, 세일즈 맨이시라면, 읽지 마시라. 현재상황에 불만만 쌓일수 있다. 경영자시라면, 꼭 읽어보시라. 그리고 꼭 우리나라에 적용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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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의 사고방식을 제일 많이 깨준 책이다. 한편으로는 당황스럽고 한편으로는 무릎을 치며 부하직원을 보는 눈을 다르게 해주었다. 사무실에서 자리를 많이 비우는 직원이나 개인 통화가 많은 직원들을 보는 나의 인식을 바꾸어 주었다. 나도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에 사로 잡혀 그 사람이 내놓는 결과와는 관계없이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누군가를 평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회사일도 잘해야 하고 가정일도 잘해야 하는 직장맘이다. 가끔 집에 돌아가 아들녀석이 시무룩해 있거나 어디 상처가 나오면 유치원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만 아들녀석은 말이 없다. 유치원에 가서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지만 아이때문에 회사에 소홀하다는 인식을 줄까하여 미루고 미룬다. 그러다 보니 나는 유치원에 있는 아들녀석이 회사에서도 늘 마음에 걸린다. 이것이 단지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의 마음이기만 할까? 아빠들은 이런 마음이 전혀 없나? 아닐것이다. 그렇다면 가끔 자녀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한번쯤 가서 상담해 보고 싶기도 하고 특별한 날이면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아이를 맞아 주고 싶을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직장인에게는 있을수도 없는일이다. 한달에 한번쯤 월차를 쓰면 가능할까.......................
R.O.W.E 우리 회사에 이런 제도를 시행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 지금보다 더 많은 성과를 정말 즐겁게 내놓을수 있을것만 같은 가슴 벅참을 느낀다. 이 책을 읽고 최근 제안서를 작성하다가 고민고민 끝에 그냥 덮고 말았다. 왜냐하면 회사에서는 이런 말이 나올게 뻔하기 때문이다.... " 머? 일하고 싶을때만 일한다고? 아니, 일하지 않을 시간에도 일한다면 성과가 더 커지지 않겠어? "
학생이 책상에 앉아 있다고 다 공부하는것이 아니듯 컴퓨터를 보고있다고 다 일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막힌 구멍을 해소해 준다면 난 그 구멍을 통해 더많은 나의 열정도 같이 꺼내 보일수 있을것만 같다.
변해야 한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불이 켜져있는 높은 빌딩들의 사무실들. 그 안에서 머리 빠지게 의자에 붙어 앉아 있어야만 된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고정관념은 이제 깨어져야 한다. 스트레스로 답답해하고 움추려 있는 직장인들의 숨통을 트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나라에서 애플을 구글을 능가하는 창의력 톡톡터지는 회사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나는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고 지향하는 회사를 꿈꾸는 답답한 회사원이다......................
by s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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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사람, 이 책에 관심이 가는 사람 모두.. 거의가 남에게 일정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급여를 받는 월급쟁이 일 것이다.
개인 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선대로부터 큰 재산을 물려받지 않는 이상, 로또를 대박으로 당첨되지 않는 이상..
우리는 대부분 조직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조직생활에서 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는 비효율적인 부분, 업무에서 개선해야되는 부분, 효율적인 일처리 등을 나열하고 이를 풀어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기술하는 책이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음으로 우리가 지금 부딪히고 있는 장벽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조금씩 조금씩, 하나씩 하나씩 지금 알고 있고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을 하고 개선할 수 있는 그 여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특히나 조직의 상위 근로자(부장 급 이상)에게 노출시킬 필요가 있는 책이다.
아직은 대한민국 사회에 어울리는 않는 외국인의 시각으로 이 책을 풀어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선진사회로 진입했고 지금보다 나는 미래의 청사진을 계속해서 그려내고 있기에 과거 구태의연한 조직관리 방식이나 인사관리 방식, 업무방식 등 모두 상위 근로자가 참고하여 생각의 방향을 바꾸었으면 하는 바람을 일으키게 하는 책이다.
상위 근로자가 읽지는 않더라도 이 책을 읽는 사람만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이 사회의 구조 내 변화를 일으키면 언젠가는 대한민국 사회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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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로우(ROWE)』란 성과 집중형 업무 환경(Result-Only Work Environment)을 뜻한다. 로우 체제에서 ‘시간이나 죽이면서 자리 지키기가 업무 성과’라는 법칙은 성립하지 않는다. 업무가 제대로 처리되고 있는 한, 모든 직원은 각자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수행한다는 개념이다. 24시간 돌아가는 창조 경제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업무 형태는 무엇일까?
저자는 구체적인 실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로우(ROWE) 시스템이 창시되고 실시된 미국 베스트바이의 성과와 일터에서 행복을 찾은 직원들의 사례가 '베스트바이'이다. 이 회사는 연 매출 50조원에 시장 점유율이 20%에 달하는 미국 최대의 전자제품 유통업체다. 베스트바이는 2001년 ‘인재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베스트바이는 직원들이 ‘업무 시간과 관련해 직원들을 구속하지 말고 믿고 맡겨 달라’는 요구를 알고 이를 반영한 대안 근무제를 시범 실시했고, 이것이 바로 로우의 배경이 됐다. 이 회사의 방침중 하나를 살펴보자. 업무 시간과 관련해 직원들을 구속하지 말고 믿고 맡겨 달라"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 ROWE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했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평균 생산성은 전보다 35% 향상됐고 자발적 이직률은 90% 감소했다.
또 한곳의 세계적인 아이티기업인 '구글'은 최상의 근무환경으로 매년 미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뽑히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구글과 지넨텍이 자유분방한 근무환경을 채택한 이유는 꽉 짜인 통제로는 창의성을 도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회사는 딱딱한 분위기에 일만하는 공간이 아닌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는 한 직원 자신이 언제, 어디서, 얼마 동안 일을 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그 핵심 내용이다. 구글의 근무 환경은 창조적이면서 팀 지향적이다. 근무시간의20%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하도록 하는 20% 룰도 철저하게 지켜나가고 있는 곳으로 참으로 부럽기 그지없는 근무환경이다. 아직은 우리나라에는 적용하기 힘들다는 선입견을 버려야 할 때가 온것 같다, 시스템적으로 성과를 내기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면 보다 자율적인 근무형태로의 변환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만난 'ROWE'는 혁신적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를 내세우고 있다. 보편적으로 성공하는 기업은 직원을 인간적으로 대우한다는 사실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 일과 성과라는 측면을 놓고 보았을 때 궁극적으로 무엇이 인간의 본질에 접근한 방법인지네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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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R.O.W.E.)는 성과 집중형 업무 환경(Results-Only Work Environment)의 약자이다. 저자들이 만들어 낸 이것은 기존의 구태의연한 근무 방식을 탈피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업무 환경을 중시한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결과에 초점을 두게 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으로 철저히 합리성에 근거하고 있다. 일이란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뭔가를 하는 것이다. 업무능률을 가장 높여서 무언가를 해내면 되는 것이다. 이 시대에 부합하는 합리성과 열정을 담은 사고방식으로 일에 있어서 근본적이고 획기적인 변화를 꾀해 보자.
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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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다르게 정말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사실 자영업자이신 분들이나 전문직이신 분들은 이런 내용이 조금은 이해가 안 가실 수도 있겠지만 평범한 직장인들은 이 책을 읽으면,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제목만 봐서는 별로 호감이 가는 책은 아닙니다. R.O.W.E가 뭡니까.ㅡ.ㅡ; Results-Only Work Environment 이렇게 해서 R.O.W.E라는 약자가 탄생을 하게 되었는데 배경은 미국의 유통업체 '베스트 바이' 에서 실시한 Program에 대한 것입니다. 회사원이시라면 당신은 정말 규정된 시간에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까? 사람마다 모두 능률이 가장 높은 시간은 다르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습관에 따라서 변화하기도 하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아침형 인간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저 역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거 자체는 자신 있지만 아침에 뭘 하라고 하면 못하겠어요... 아침형 인간따위! 그리고, 지금 있는 회사에서도 가장 싫은 부분 중에 하나지만 바로 '눈치' 지요, 누가 퇴근해야 마음 놓고 퇴근할 수 있고, 휴가 쓸 때는 매번 궁상맞은 핑계를 대야하고...... 이 모든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더군다나 그것이 비현실적인 꿈이 아니라 세계적인 회사에서 실제로 시행되고 있는 것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현재 베스트바이에서 실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책에 서술되어 있는 부분은 약간은 장점만 나와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해고' 부분이지요... 왜냐하면 미국의 경우 성과주의가 이미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성과가 나지 않으면 과감히 해고가 됩니다. 따라서 어정쩡하게 일을 하다가는 해고 1순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같이 정규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싫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무엇보다 이익을 중요시 해야 하는 곳입니다. 아무리 정이 넘치고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해도 결국은 성과가 나지 않으면 문을 닫아야 합니다. 회사가 커질 수록 누군가는 일하고 누군가는 노는 소위 파레토 법칙이라고 하는 20%일하고 80%가 노는 현상이 일어나지만 이 비율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R.O.W.E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일에 대해서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제도의 장점은 시간의 활용을 스스로가 하기에 '사무실' 이라는 개념보다는 '프리랜서' 의 느낌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더 값어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정말 슬픈 일은... 제조업이 발달된 한국에서는 그게 힘들다는 것입니다... 서비스업이 아니라면 거의 불가능한 구상이고, 실제로 여러 회사에서 스마트 워크를 따르고 있지만 아직 시간이라는 것이 놓칠 수 없는 평가 수단이기에, 한국에 정착되려면 제가 은퇴할 때나 되겠습니다. 제가 CEO가 된다면 이 책에 의거하여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저희 회사에 들어오실 분? 지금이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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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무 방식이라고 한다. 대다수의 사람은 회사를 가기 싫어한다. 베스트바이라는 미국의 유명회사가 좋은 회사,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이 "로우(R.O.W.E)"를 제안했다고 한다.
그럼 이 로우는 어떤 것일까? 농업사회에 기반을 둔 현재의 시스템은
시간+자리 지키기=업무 성과
라는 방식을 기반으로 두고 있다.
그래서 열심히 일을 하지 않아도 자리만 오랫동안 지키고 있으면 승진과 좋은 평가를 받고, 일을 효율적으로 잘해서 일찍 끝내도 다른 일이 주어질까를 염려해 마감일에 결과를 제출한다고 한다.
바로 여기서 회사와 일은 가기 싫은 곳과 그저 주어진 시간에 대충하면 되는 일이 되어 버린다. 당연히 능률은 떨어진다.
책은 기존의 방식을 분석하고 해석해서 문제점을 보완해 로우를 만들어 냈다.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매우 신선한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은 남아있는 기존의 방식에 대한 관성과 관습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라는 문제가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주어진 환경에서 이 로우를 적용하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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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s- Only Work Environments 흔히 꿈꾸는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한 업무 환경을 말한다. 회사에 출근하여 불필요하게 인터넷 검색하고, 점심시간엔 낮잠 등으로 시간을 소비하고 있지는 않는지? 개인적으로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나로서는 ‘성과집중형 업무환경’인 ROWE가 굉장히 맘에 와 닿았다. 그러나 본문 내용을 읽으면서 맞아맞아 하는 부분이 많았다. 개인주의적인 미국에서도 힘들게 받아들여진 제도인데 항상 남과 비교하고 남 이야기를 즐기는 한국에서도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직무별로 다르겠지만 내가 속한 연구직 분야에는 접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의 저자인 캘리 레슬러와 조디 톰프슨 역시 결혼하여 자녀가 있는 직장인 여성으로 포천지 선정 100대 기업에 속하는 베스트바이사에 ROWE를 정착시켰다고 한다. 로우는 업무, 회사, 개인생활의 균형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좋은 제도이지만 정착을 시키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자세한 것은 책을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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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근무중인 직장에 5년차에 접어듭니다. 나름대로 30대 초반에 앞만 보고 달려서 빠른 승진으로 과장이라는 초급 간부가 되었네요. 로우(R.O.W.E:Results-Only Work Environment성과집중형업무환경) 이는 전체적인 결론을 돌출해 보면 과정 보다는 성과 및 결과를 업무 환경으로 조성하면은 여러 전형적인 업무 환경 속에서 변화가 이루어 진다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근무하는 회사의 규모는 20인 미만의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하지만, 업무 환경 문화는 글쎄요. 이 책의 부록ROWE적성검사 및 설문254~260페이지를 체크해 보면은 A-9개,B-8개,C-7개 이런 현상이였는데 사실"C"가 많으면 선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업무 환경이라는 결론 내용을 읽었었다. 개인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A"가 조금 더 많지만 조금만 노력하면은 탄력성을 가진 근무 환경으로 개선되는 좋은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갔아서 안도감이 들었어요. 실제로 근무 하는 회사 분위기는 사장님 포함 50대가 없습니다. 사장님도 올해 42살 대체로 젊은 층의 회사이기에 출근시간은 9시로 규정되어 있지만 업무 환경상 잦은 야간 작업등이 있을 경우 다음날 승인 없이 OFF할 수 있으며 병가나 개인적인 용무가 있을 때는 팀장에게 구두,유선상으로 사전에 보고해도 쾌히 승락이 가능하구요. 여러가지 체크 사항에 이왕이면 올 2011년은 "B"로 거듭날 수 있도록 팀원들과 좋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봐야 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곧 하례회가 있을 것이지만 나름대로 회사의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자연적으로 업무 환경이 좀더 자유롭게 개선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죠. 이런 의미에서 이책을 읽을 때의 자세를 우선 이런 현상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을 잊어버리고 우리 회사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어떨런지? 왜냐하면 누구든지 일은 행복감을 맞보면서 하는 사람을 부러워 하지 않던가! 개인적으로 급여를 만족하지는 않지만 성과를 올리면 인센티브 제도가 잘 되어 있어서 그 맛에 일하기도 하지만, 업무 환경의 제약이 줄어 들면은 업무 성과,능률,생산성,충성도,기업문화등이 피부로 느껴 질 수 있을 것 갔다는 가망성을 보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승진,장기근무 돌입 작은 중소기업에서 꾸준하게 실제로 올해에는 오랫동안 근무 할 수 있는 업무환경,여과, 시스템(급여,인센티브)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2011년 만들어 가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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