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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마디로 시작하는 여행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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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표지에 써있는 ’남의 나라 말인데 틀리면 어떤가’ 라는 말이 영어가 부러움이자 두려움의 대상인 나에겐 커다란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귀였다.그래 좀 틀리면 어때...그럴때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지.중등 저학년 시절을 제외하고는 영어단어 아래에 한글 발음을 써 놓은 책을 처음 접하게 된게 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였다.그동안은 영어사전의 발음기호에 연연하면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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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표지에 써있는 ’남의 나라 말인데 틀리면 어떤가’ 라는 말이 영어가 부러움이자 두려움의 대상인 나에겐 커다란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귀였다.
그래 좀 틀리면 어때...그럴때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지.
중등 저학년 시절을 제외하고는 영어단어 아래에 한글 발음을 써 놓은 책을 처음 접하게 된게 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였다.
그동안은 영어사전의 발음기호에 연연하면서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도 못해보면서 영어사전의 발음기호에 집착했었다.
이 책의 소개글에 사전발음부호는 잊고 이 책의 발음을 따라해 보자는 말에 마음이 편해지면서 그래~ 함 해보지 뭐 하는 마음이다.
요즘은 해외여행도 많이가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외국에 갈일도 생겨나면서 아이도 나도 여행영어를 알아두면 좋을거 같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9살 아이도 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책을 펼쳐 놓고는 책에 써있는 발음에 따라 영어를 잘 말하고 있다.
물런 보고 읽는 것이지만 그래도 입으로 중얼 중얼 말하는 모습이 기특하게 느껴진다.
나름 영어를 잘 하는 남편도 이 책을 보면서 아하~ 이렇게 간단한 표현도 있었구나 하면서 책을 펴들고 가끔 보곤한다.
여행에 기본이되는 공항영어에서 호텔에서 사용되는 영어 환전 송금에 관한것 또 교통편에 대한 영어 그리고 쇼핑이나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영어까지 여행에 필요한 영어가 쉽고 간단하게 나와있다.
짧은 영어로도 나와있고 그 아래는 긴영어로 나와있어 둘다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거 같다.
다만 부록으로 시디나 테입이 없어 직접 외국인의 발음으로 들을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하긴 외국인들도 각지역 또 각 나라마다 발음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하니 우선 이 책에 있는데로 입에 붙을 정도로 열심히 해본다면 여행영어는 잘 할 수 있을거 같다.
만시간의 법칙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만시간동안 어떤일을 한다면 그 일에 대해 전문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잘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영어도 만시간동안 열심히 한다면 잘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으로 여행 영어를 열심히 준비한다면 영어권나라 어디에 가든지 내가 하고 싶어하는 말 내가 원하는 의사표현은 잘 할 수 있겠지 싶다.
세계지도를 보면서 아이들과 어디로 여행을 갈까 매번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더 즐거워지는 요즘이다.



k****6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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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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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고 공부했다면 간단한 문장이라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알고 있는 것도 자신 있게 말하지 못했던 일들이 많을 것이다. 속으로만 속삭이다 결국 포기해 버리고 만 기억, 틀릴까봐 고민하고 발음이 이상할까봐 걱정했던 그런 일들이 영어회화를 멀리 하게 된 주요인이 아니었나 싶다. 영어라면 문장을 완벽히 구사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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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고 공부했다면 간단한 문장이라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알고 있는 것도 자신 있게 말하지 못했던 일들이 많을 것이다.

속으로만 속삭이다 결국 포기해 버리고 만 기억, 틀릴까봐 고민하고 발음이 이상할까봐 걱정했던 그런 일들이 영어회화를 멀리 하게 된 주요인이 아니었나 싶다.

영어라면 문장을 완벽히 구사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한 두 마디로도 쉽게 통한다는 이 책에서 왜 그렇다고 주장하는지 책을 보며 이해할 수 있었다.

긴 문장을 간단하게 표현해 놓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발음 까지도 기존의 영어책들과는 다르게 자세히 한글로 적어놓아 그만큼의 부담을 줄여 놓았다.

또한 출발하기 전부터 귀국 할 때까지 사용하게 될 문장들을 한 두 마디, 세 마디 실전 영어로 표현해 놓아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한 가지! 말은 할 수 있지만 이해를 하지 못하면 말 또한 할 수 없다는 것!!

듣기가 쉽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자신 있게 문장을 외우다 보면 영어와 친해 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책에선 어법에 맞지 않아도 발음이 틀려도, 문장이 맞지 않아도 용기를 내고 말하라고 한다. 그래야 조금씩 늘려 나갈 수 있다고...

곧 여행을 떠날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책이고 어디든 여행 갈 때면 꼭 필요한 책.

정말 이 믿음직한 책을 가지고 용기 있게 여행을 떠나보려 한다.

h*******s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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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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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 신동운 지음/스타북스   세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 요즘,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닌 것 같다. 내가  중고등학교 때 영어는 읽기, 쓰기 등 시험성적을 위해서 공부했고, 대학 때는 외국계 회사에 취업한다거나 무역관련 파트에서 일한다거나 하는 좀 특별한 경우를 위해 공부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나라의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여행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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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

신동운 지음/스타북스


  세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 요즘,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닌 것 같다. 내가  중고등학교 때 영어는 읽기, 쓰기 등 시험성적을 위해서 공부했고, 대학 때는 외국계 회사에 취업한다거나 무역관련 파트에서 일한다거나 하는 좀 특별한 경우를 위해 공부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나라의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한 시대이며 전 세계인들이 취업, 이민을 위해 국경을 넘나드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소통이 가능한 전 세계인의 공통 언어 하나를 할 줄 아는 것은 생존의 기본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초 중등학교에도 한 명 이상의 원어민 교사가 근무하고 있다. 이들과 매일 마주치며 생활하려면 문장으로 배운 영어가 아닌 짧고 확실한 실생활 영어가 필수적이다.


이 책은 영어 말하기 가이드북이다. 짧은 여행, 비즈니스 여행, 유학, 이민 등 외국을 방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실전 영어를 모았다. 출발 전 호텔 예약, 비행기 안에서, 입국심사 때, 호텔에서, 주유소에서, 쇼핑 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그리고 귀국을 위해 공항에서 등 각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가 아주 요긴하다. 만약 가이드 없이, 내가 혼자 비즈니스 여행을 가야한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아주 막막할 것 같다. 그때 이 책의 순서를 따라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물론 언어라는 게 내가 필요한 말만 확실히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말하면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알아들어야 하고, 상대방의 말에 따라 내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하니, 말하기 이전에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문법을 아주 열심히 배우는 우리는 외국인과 대화 시 내가 필요한 말은 어느 정도 질문할 수 있지만 상대방의 대답을 알아듣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영화를 본다거나, 영어 뉴스를 듣는다거나 내 귀를 영어에 노출시켜 늘 영어 발음에 익숙해지는 것이 먼저다. 하지만 듣기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니 비장의 무기 같은 이 책으로 여행의 노하우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다 보면 조금씩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f****l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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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발음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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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말 저의 평생 숙원 사업중 하나 입니다.중학교, 고등학교,,제법 영어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습니다.나름 자부심도 있었습니다.요즘은 영어조기교육 난리인데,,제 어린시절에는 그렇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그런데,,어느날 그 자신감이 하루아침에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여행사의 실수로 국제미아가 될 뻔 한 일이있었습니다.신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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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말 저의 평생 숙원 사업중 하나 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제법 영어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습니다.
나름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영어조기교육 난리인데,,제 어린시절에는 그렇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그런데,,어느날 그 자신감이 하루아침에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여행사의 실수로 국제미아가 될 뻔 한 일이있었습니다.
신혼여행객들을 마중 나온 그 수많은 가이드들 중 우리를 찾는 이가 없었습니다.
신랑은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본다고 어디론가 사라졌는데,,
잠시후 누군가 제게 다가오더니,,말을 건네는데,,,정말 저는 그때 그자리에서 돌처럼이 굳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후로는 그 영어울렁증을 극복해야되겠기에 수많은 영어책을 봤습니다.
문법이며,회화며,어휘며,,
내년이 결혼10주년되는데, 10주년 기념으로 그 돌처럼 굳어졌던 신혼여행지에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정말 여행지에서 필요한 것은 말그대로 한두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인거 같습니다.
거기다 자신감!!
자신감있게 내뱉는다고 뱉는데,,왜 원어민처럼은 아니더라도 비스무리하게 발음이 안되는지,,,
그이유를 이책을 통해서 찾아냈습니다.
저자가 영어발음 별거 아니다!라고 하셨는데,,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만 익혀도 직방 터진다, 미국발음 따라잡기」란 장에서 보면 make it up이 있는데,,
저자는 발음기호대신 우리말로 [이키]이라고 했습니다.

heard of it → [러빗]
give me → [미]
I'm kind of busy. → [암이너지]
I'm sort of sick. → [암]

대부분의 영어서적에서는 정말 볼 수 없는 일입니다.
영어책인데도 불구하고 청각자료인 테이프가 없는게 이상하다 싶었는데, 혼자 발음하면서 "아하~그랬구나,,이거였구나~~"하면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정말 영어발음 별거 아니더라고요,,^^
이책의 활용법대로 정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책은 이제 제몸의 일부분이라서 뗄레야 뗄수 없답니다.^^
 
b*****n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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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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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의 여행 계획 중 가장 꺼리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잠은 어디서 잘까, 춥진 않을까, 무얼 먹을까 등등 참 생각해야 할 것이 많겠죠? 하지만 그 중에서도 바로 '의사 소통'이 가장 걱정 되지 않으세요?? 물론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런 걱정거리가 무슨 대수려니 하겠지만... 저같이 근 10여년 동안 학교 영어공부만 죽어라 했고 외국인과 대화는 한마디도 못해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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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의 여행 계획 중 가장 꺼리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잠은 어디서 잘까, 춥진 않을까, 무얼 먹을까 등등 참 생각해야 할 것이 많겠죠?

하지만 그 중에서도 바로 '의사 소통'이 가장 걱정 되지 않으세요??

물론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런 걱정거리가 무슨 대수려니 하겠지만...

저같이 근 10여년 동안 학교 영어공부만 죽어라 했고 외국인과 대화는 한마디도 못해본 사람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의사 소통과 관련한 고민이 참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또 의사소통 하겠다고 이제서야 학원 끊고 외국인과 대화한다고 해서 단기간에 크게 늘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도 않고, 게다가 왠지 학원을 가기엔 무언가가 창피하고 꺼림찍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 같아요.

아주 애매하거나 어려운 문법도 없고 참 쉬고 간단하고 상황별로 요약도 참 잘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게 책에 있는 예문을 들어본다면,

맨처음에는 상황 설명 : 수화물을 찾고 싶을 때

그 상황에 대한 대답 : baggage area?

보다 자세한 대답 : Where can I get my baggage?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저같은 경우엔 참 마음에 쏙쏙 들더라고요.

일단 맨투맨, 토익책 이런 책들만 봐왔던 터라 영어책 하면 일단

' 내가 저 책을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 읽긴 읽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부담감이 팍팍 들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반드시 다 외워야겠다는 부담감도 없고, 여행갈 때 이 책만 한권 쏙 들고 가도 어디가서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갑자기 막 외국 한번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게 드는 것 역시 짜임새 있게 잘 쓰여진 이책의 매력 때문이겠죠?

책에 써 있는 말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짧고 쉬우면서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영어 정복 책인 것 같아요.

이 책과 함께 외국 배낭 여행 한번 어떠세요 ^^??

y*******1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