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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학교의 뚱뚱보들 우리 아이들이 뚱뚱한 편이라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책 내용을 보니 자연 과학을 소재로 여러 동화가 어울려 사람의 어리석음을 풍자하는 내용과 재미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더욱 흥미진진하다. 뚱보 학교의 뚱뚱보들은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 동화 9권으로 우리 몸, 우리별로 사람 몸속을 여행하는 수박씨를 통해 우리 몸의 소화 기관을 알아볼 수 있고 삽화가 있어 이해를 돕는다. 우리 아들은 소화 기관의 길이를 그림으로 보고서 소화기관이 8m가 넘는다고 알려주면서 너의 팔 길이로 8번 정도의 길이라고 하니 우리 몸속에 그렇게 긴 것이 들어 있냐며 신기해한다. 그리고 수박씨를 먹었을 때 어떻게 우리 몸속을 여행하면서 똥으로 나오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우리 아이의 궁금증이 조금은 해소된 것 같아 기쁘다. 뚱보 학교의 뚱뚱보들과 뚱보 영웅이 되고픈 뚱뚱보들을 읽은 딸은 다이어트와 기름기 있는 음식을 덜 먹고 운동을 해서 살을 빼야겠다고 하면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고 있다. 그리고 반드시 엄마가 도와주어야 한다며 엄마의 역할이 크다며 나를 긴장시킨다. 이빨 빠진 호랑이를 읽고 5살 먹은 아들은 이 닦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자기 전 이를 잘 닦는다. 아기 기러기 집배원이 편지의 주인을 찾고 있어요. 는 금속에 관한 퀴즈로 편지의 주인을 찾아 주는 내용으로 그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일까 궁금해서 읽게 되고 퀴즈의 정답도 알 수 있어 금속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동화를 통해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고 교훈도 있어 초등 저학년에게 읽히면 좋을 듯하다.아직 유치원생들은 자기 전 책을 엄마가 읽어 주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내용도 있어 가능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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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 동화 ⑨ 우리몸,우리별 양남 외 글/국제문화옮김/신은경 외 그림 웅진주니어
표지 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책이네요 예쁘장하게 생겼지만 모두들 뚱뚱보에 음식을 잔뜩 앞에 놓고 먹고 있는 모습이라니 매우 우스꽝스럽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네요 이 책은 우리 몸에서부터 지구 우주 태양계까지 어떤 비밀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 구석 구석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동화를 읽다보면 알게 되는 전혀 과학책 같지 않은 과학 도서랍니다 딱딱하게 느껴 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몇편의 단편 이야기를 통해 재미나게 풀어 놓았어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스스로 터득하고 과학 지식이 생겨 나는 것 같아요 울 애는 똥보학교의 뚱뚱보들을 읽고는 얼마나 재미난지 저녁을 먹고 앉은 저에게 책을 들고 와서 엄마에게 읽혀 주네요 넘 재미 있다고요. 뚱보 학교라는 독특한 발상과 뚱보가 아님 학교에 다닐수 없는것 그리고 몸을 많이 움직여도 안되고 선생님 심부름도 못하게 하고 등등 아이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무척 흥미로왔나 봐요 그리고선 마지막에 그 결과로 뚱보들이 모두 병에 걸리게 되니 아이들에게 역으로 풍자하듯 교훈과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
이빨 빠진 호랑이 편에서는 울 막내도 무척 재미나 하네요 워낙 단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라 어리석고 멍청한호랑이를 통해 막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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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고 한번 들으면 안 잊혀 질 것 같아요 ![]()
소화기과이 길이와 소화시간을 보면서 아에게 소화 기간의 길이를 이야기 해주니 정말 그렇게 길까? 하면서 신기해 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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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초1 아이가 갑자기 고혈압이 뭐냐고 그러더라구요 짧은 만화 지만 요거 보면 콜레스테롤의 위험성도 알게 될 것 같아요
휴가를 간 태풍을 통해서 태풍이 무조건 안좋은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태풍의 필요성과 고마움도 알게되고 엄마인 저의 생각 조차 바꾸어 놓았어요 단편의 이야기들이 모두 넘 쉽고 재미나게 과학 상식을 알려 주어 책 읽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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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숙제 도우미 란 도 있어 필요할때 오려서 사용하게 되어 있어요 초등생이 보는 과학 동화도 요렇게 쉽고 재미난 책이 있는 줄 몰랐네요 재미난 그림에 시원한 글씨에 내용은 더욱 재미나고 읽다보면 아이스스로 과학 상식이 생기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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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우리몸 우리별에 뚱보학교의 뚱뚱보들 이 책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사람의 몸과 관련된 이야기들과 태양게와 지구에 관한 이야기가 담아있지요 ..우리들 몸속에서 열심히 각자의 일들을 하는 소화와 제균능력, 몸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들, 지구속에 뭍혀 있는 자원과 화석, 탱야과 달 이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이 한권에 담겨있네요..우리가 흔히 어려워 할수있는 분야들을 쉽게 이야기로 풀이하여 아이들이 읽고 어떠한 내용인지 알수있게 담겨져 너무나 재미나게 읽은 책입니다.. 과학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동물이나 곤충, 식물들의 모든 사건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과학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동화적 형식 속에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적인 사실을 재미나게 쓰여져있고 그런 덕분에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를 할수있게 짜임새있게 구성을 한 내용들이 일단 아이들이아 엄마인 저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 책은 내용만 나열한것만이 아니라 학교에서 교과 연계를 할수있도록 '숙제 도우미'가 있어서 교과서 공부를 하는데 필요한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설명이 담겨져있어서 책 읽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수가 있더라구요. 또한 나 역시 어렵게 공부했던 화학영역을 ' 아기기러기 우체부가 편지의 주인을 찾고 있어요'이라는 내용으로 초등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줬다는것에 싫어했던 화학이 재미나게 느껴진 시간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 부분에서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금속, 세상에서 가장 비싼 금속을 찾는 우체부를 통해서 재미나게 공부를 할수있다는것에 너무나 좋았던것 같네요 ..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부한 시절보다 너무나 좋아진 책들을 보면서 이 책들이 우리학교 다닐때 나왔더라면 과학 분야를 정말 재미나게 공부를 할수있지 않았나 샆은 안타까움도 가져보았네요 이 책을 읽고 통통한 울아들 나중에 얼마나 안좋은 병이 생기는지 좀 느끼는지 곰곰히 생각을 하더라구요 정말 책 한권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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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차려진 맛난 음식들을 보세요. 먹음직스럽게 우걱우걱 먹고 있는 아이들이 복스러워 보이신다면...아주 나이가 많은 어르신이거나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않는 날씬이들이겠죠.옛날에슨 지금보다 먹을 게 풍족하지 않아서 잘 먹고 통통한 사람이 인물이 좋다는 말을 들었다죠.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뚱뚱하면 자기관리를 못하는 사람이 되고, 또 소득이 낮을수록 뚱뚱해질 수밖에 없다는 말도 있어요. 그만큼 많이 먹고 살이 찐다는 건 좋은 의미는 아니죠.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동화 시리즈 중 9권 <뚱보 학교의 뚱뚱보들> 은 아이들의 먹거리와 건강,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이 목적인 과학책과는 달라요. 즐겁게 이야기를 한 편씩 읽다보면 과학관련 상식들이 쑥쑥 생겨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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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들을 교육시키는, 엄밀하게 따지면 교육이 아니고 사육이에요, 뚱보 학교는 언뜻 보기에 참 좋아보여요. 맛난 먹을 거리도 실컷 먹을 있고, 힘든 일은 아예 못하게 하고, 또 운동도 절대 못하게 하는 곳이에요. 체육시간이 얼마나 귀찮은데... 그런 학교가 있다니 귀가 솔깃하지요. 어려운 일, 힘든 일,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하는 일도 안 해도 됩니다. 오히려 학교에서 절대 못하게 한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기고 청소를 하고, 선생님 심부름을 하는 것도 못하게 한다니, 그건 조금 이상하지요. 맞습니다. 조금 이상한 게 아니고 엄청 이상한 학교예요. 뚱보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점점 더 뚱뚱해지고 드디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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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것을 실컷 먹고, 운동은 안 하고,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 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고 꼭 기억해두었으면 좋겠어요. 적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빨 빠진 호랑이'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어요. 여우가 다른 동물들 앞에서 호랑이의 이빨을 다 뽑아버릴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할 때까지는 뭘까? 설마...의아했지요. 그런데 호랑이는 참 멍청해요. 여우가 주는 사탕을 모두 받아먹고, 단맛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면서 이도 안 닦고..엄청난 치통이 찾아온 호랑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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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청난 사실도 하나 배웠어요. 우리나라에 7 -9월에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하나 있지요. 태풍이요. 무조건 태풍이 안 찾아오면 좋은 줄 알았는데 ...태풍이 없어진 세상은 정말 무섭더라구요. 북극이나 남극지방에 따뜻한 에너지를 가져다준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세상에 필요없는 것은 정말 하나도 없나 봐요. 우리에게 피해를 주고 엄청난 고통을 주는 자연현상 조차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니, 조금 놀랍고 당황스러웠지만 잘 새겨두어야겠어요. 태양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태양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될까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수박씨가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소개해주는 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상세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우리 몸 속 비밀에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과학적인 지식을 외우고 익히는 과정은 쉽지 않아요. 어려운 공식도 있고, 복잡한 원리도 배워야 하니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과학동화는 과학과 관련된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니 쉽게 배울 수 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친절한 설명, 푹 빠지게 될 만큼 잘 짜여진 동화 덕분에 어려운 과학을 즐거운 마음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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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미있는데..내용 또한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뚱보 학교에선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는 걸까..? 운동도 하면 안되고,채소도 먹으면 안되고,힘든일도 하면 절대로 안된다.. 점심을 하루에 3번씩 먹고 중간중간에 낮잠을 자고.. 아이들은 지치지만..학교의 교칙이고 상을 받을려면 참아야한다. 10년후 어찌 되었을까?
아이에게 청량음료나 인스턴트음식을 먹지말라고 백번 말하는것 보다 더 효과가 좋을것 같은 책이다.
여러가지 유익한 과학동화가 단편으로 실려있는데.. 하나하나의 내용이 어쩌면 이렇게 유익하고 재미있게 써여있는지..
또 우리몸에 세균이 침투했을때 우리몸의 방어기제인 백혈구의 활약도 소개해놓았고... 병균의 침투경로와 원인파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해놓아 손씻기와 청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놓았다.
과학책을 어려워 할거란 엄마의 믿음으로 이제껏 과학은 학습만화로만 접해왔는데.. 이책을 보고선 생각이 달라졌다. 너무나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아 아이가 지루해하지않는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는 우리애를 보며... 앞으로는 글밥으로 된 과학동화를 자신있게 선택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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