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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 - 출판사 ; 웅진주니어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 동화 10번째 만남 나에게는 웅진 주니어에서 만나게 된 과학동화 시리즈가 똑똑똑 과학그림책이라 4~7세까지 보는 책과 초등 저학년으로 보면 안성맞춤인 웅진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이렇게 책장에 꽂혀있다. 웅진의 책을 찬찬히 찾아보게 되면 자연속에서 아이를 기른다. 자연과 함께 과학은 발절되어 왔으며, 자연을 점점 훼손시키는 점에서 안타깝다. 이제 이 과학동화의 나무 아이서부터 어떤 내용일까? 제목만을 보게 되면, 철과 나무는 서로 통하지를 않는다. 철은 물이 상극이며, 나무는 불이다. 또 철은 불이 와도 달궈질뿐 별달라지지 않으며, 나무는 물이 와도 빨아들일 뿐이다. 서로 상극이면서, 서로에게 적으로 다가오게 되면 철은 물, 나무는 불로 전쟁을 일으키면 서로가 무서워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이런 자연동화로 다가가면서, 서로의 상극이 무엇인지를, 철에는 자석이 달라붙어 옴짝 달짝 못해 애를 먹는데, 나무는 전류가 흐르지 않으니 상관이 없다. 우리 몸에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물. 물의 순환에 대해서다. 지구에도 70% 이상이 물로 덮여 있으며 이들은 서로 비가 되어 눈이 되어, 수증기, 얼음 등등 여러가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우리 뿐만 아니라 식물, 동물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게는 물이 없으면 살아갈수가 없다. 동화 짬짬히 나와있는 과학이야기 [철, 물, 주파수, 원심력, 생활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 의 동화를 보면서, 나도 모르는 채 이용하고 있는 과학 - 이들은 숨어있으면서 이용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무거운 것은 도르래를 이용하여 움직이고, 그에 원리에 이용한 것이 블라인드다. 탄성을 이용한 자동차, 브레이크 등등 많은 생활 과학들. 다시 한번 돌이켜 보면 지금 내가 치고 있는 컴퓨터와 자판. 핸드폰 등등 과학의 씨앗으로부터 발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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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생을 위한 과학 동화지만, 유아들도 좋아한답니다. 울 지민이는 재미있다며 몇 번이나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큰 아이는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가 재미있다고 한 반면, 작은 아이는 요술쟁이 물감 항아리가 재미있대요. 그 외에도 누가 꽃병을 깼을까? 소금을 진 당나귀의 잔꾀, 나와라, 원심력! 나사못의 지혜 못말리는 트럭.....등 이런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요. 우리 생활에서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아이들이 신기해 했어요. 목마는 용수철의 탄성 원리를 이용하고, 나선형 계단은 빗면의 원리로 만들었다고 해요. 놀이터에 있는 시소, 미끄럼틀,목마나 그네가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 놀이기구라는 말씀. 나무 나라에 총명한 나무 아이가 있었는데 책을 많이 읽어 지식이 많은 영리한 아이였대요. 그런데 철 나라 사람들은 예의가 없었다고 하네요. "철과 나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 책 속의 주인공은 나무 아이니까 나무가 이기겠죠.ㅋㅋㅋ. 어떤 지혜로운 방법으로 철의 대왕을 이길까요? ![]() 철의 성질과 나무의 성질을 이해를 돕고, 돌에서 청동, 철까지의 문명의 발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 나무는 나무끼리 붙지 않지만, 자석은 자석끼리 붙고(다른 극일때), 철을 분리할때 자석을 이용하면 아주 유용하다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자석이랑 철(옷핀)은 물에 가라앉고, 나무와 종이는 물 위에 뜬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어요. 나무와 철의 차이점을 자석과 물을 이용해서 실험해보았어요.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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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 동화 10.자연은 요술쟁이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
![]()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다구요? 여기에 딱 맞는 책이 있습니다! 물리, 화학등 다양한 과학 분야들을 아주 재미있는 동화들로 배울 수 있습니다.
나무 제국은 철의 제국에게 침략당하게 됩니다. 일방적으로 공격당하는 나무제국 그런데 나무아이가 꾀를 생각해냅니다. 바로 철들을 녹슬게 하는것! 그런데 철의 대왕은 단념하지 않고 또 나무 제국을 침략합니다. 이번엔 우산과 기름칠로 무장한 철의 제국 그러나 역시 나무아이의 꾀로 자석을 이용해 철의 제국을 무찌릅니다. 그 후 철의 제국은 다시는 나무제국을 넘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매우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 속에 쏙쏙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려면 초들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를 읽는것을 권합니다.
--------------나의 느낌-------------------------- 우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과학도 배울수 있고 동물,곤충,남다른 재주,자연은 요술쟁이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골라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생활 속의 숨겨진 과학들도 배울수 있어 정말 유용한 책입니다.
그래서 나의평가는 표지 : 4점 내용 : 5점 만점 이해도 : 5점 만점 기타 지식 : 4점 합 : 18점 이다. * 이것은 저의 100% 주관적인 판단이므로 태클걸지 마십시요.ㅎㅎ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쓴 독후감이네요. 특히 과학도서를 좋아하는 아이라 책을 읽고는 블로그에 내가 읽은 책게시판을 만들어 놓고 독후감을 쓰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덕분에 방학과제 걱정은 안해도 되고 아이가 읽은 책 목록도 정리가 되더라구요.^^ ![]() 동화를 읽으며 주제와 연관된 내용들을
한눈에 볼수 있게 그림과 설명해주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책을 다 읽고 마지막에 구성된 숙제 도우미에는
각권에 수록되었던 물건이나,동물 ,곤충등의
앞엔 사진과 뒤엔 설명이 담겨 있어 한장씩 오려서
숙제할때 활용하면 좋답니다.^^
![]()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 동화 시리즈
1. 아기 원숭이가 목욕탕을 열어요 (동물) 2. 메뚜기가 내기를 해요 (곤충) 3. 땅콩은 참 이상도 하지 (식물) 4. 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 (새) 5. 아기 붕어가 수염이 났어요 (물속 동물) 6. 여우야 꼬리 좀 빌려 줘 (남다른 재주) 7. 문어는 바닷속 골목대장 (싸우며 살아남기) 8. 악어가 의사를 찾아요 (더불어 살아요) 9. 뚱보 학교의 뚱뚱보들 (우리 몸, 우리 별) 10.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 (자연은 요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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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들녀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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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실생활에서 과학을 찾는 다는것이 아이들에게는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과학의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놀이터에서 쉽게 볼수있는 시소(지렛대의 원리) , 놀이공원에서 회전 그네(원심력) 목마(탄성의 원리),진자의 원리를 이용한 바이킹과 그네, 중력을 이용한 미끄럼틀 우리 아이들이 가장 가까운곳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가듯 쉽게 다가서는 웅진과학동화는 탐이 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아이들에게 동화형식으로 읽어내려가기 쉽게 10편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독서력이 괜찮은 아이들은 어린아이서 부터 추천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교과 과정 5학년 물체의 속력과 6학년 편리한 도구와 연계 되어 있다고 하니 더 알짜배기의 과학동화여서 엄마의 맘에도 흡족한 과학상식의 동화이구요~
중국과학 동화집 가운데 재미있는 작품만 골라 담겨있는 초등과학이 술술 시리즈 10편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아이>는 틈날때마다 책을 읽는 아주 영리한 아이의 철나라병사에 대항하여 지혜로서 물리치는 이야기인데요 이글을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작은 아이가 몇년전 문화센타에서 자석의 원리로 만들었던 장난감을 들고 옵니다 엄마는 생각치도 않았는데 ~~ 매우 오래된 것이라서 같이 다니던 분들을 일찌감치 버려버린 장난감인데 이럴때는 유용한 물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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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저희 세대는 줄줄줄 무조건 외웠던 과학 상식였는데 지금의 저학년은 재미있는 책으로 중학년에는 실험관찰로 더 재미있어진 것 같습니다
가장 아이에게 반응이 좋았던 부분은< 나와라 원심력!>과 <당나귀의 최신식 무기>편으로 < 나와라 원심력!>은 가장 가까운 예로 팽이와 세탁기를 이야기로 <당나귀의 최신식 무기>당나귀의 소음을 주제로 데시벨이라는 어려운 용어를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자세한 설명과 (문명과 철 ,물의 순환,가청주파수) 생활 속 과학에서는 숨은 과학원리를 쉽게 풀어져 있습니다
이 책을 자세히 읽고 나니 엄마로서 짧은 생각이 스칩니다 이책을 읽고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와 무심히 노는 아이들과는 무의식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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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복잡한 공식을 외우고 다양한 지식을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 과학인 줄 알았는데,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서 배우는 과학책이라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한 편씩 읽고나서 새로운 것을 배웠다고 뿌듯해하는 아이모습을 보면서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어렵고 복잡한 과학내용을 공부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기초가 단단하게 잡혀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생각하는 마음도 필요하구요. 저학년 아이들에게 과학적이 호기심을 마구 불러일으켜 줄 것 같아요. 아직 어려운 과학이 뭔지 잘 모르고,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조금 복잡한 것도 같고...아직 과학에 흥미를 붙이지 못한 아이가 읽으면 당장 궁금한 내용을 다시 찾아보는 부지런한 아이가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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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똑똑한 나무 아이를 보면서 자기도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말하네요. 만약 책도 안 읽고 철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면 철의 병사들을 절대 이기지 못했을 겁니다. 한번도 아니고 ..똑똑한 나무 아이가 철의 병사들을 꼼작 못하게 하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지식을 갖고 있어야 세상 살기 편하겠다는 생각도 해봤답니다. 철이 녹스는 성질이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고, 또 자석을 이용해서 철을 끌어모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당장 자석을 찾아 가지고 와서 여기저기 대보네요. 끌려오는 것도 있고 전혀 반응이 없는 것도 있고, 자석이 움직이는 모양을 통해서 물건의 성질도 알아 볼 수 있겠어요.
다시는 나무 아이를 공격하지 못하게 된 철을 보면서 통쾌하기도 했고,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역시 많이 알고 많이 배워야 잘 살 것 같아요. 우리가 매일 먹고 씻고 닦는데 쓰고 있는 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물이 어떻게 순환하면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배워볼 수 있었어요. 글자도 시원시원하게 크고 그림도 중간중간 재미를 더해주어서 끝까지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어요. 과학 공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지 않았구요. 역시 자연스럽게 스스로 익히게 된 내용은 더 오래 기억하게 되는 듯해요. 억지로 외우고 시험본 내용들은 몇 일 지나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 이야기로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익힌 과학적인 내용들은 몇 일이 지나도 생생하게 떠올라요. 저희 아이는 여전히 자석을 갖고 놀고 있어요. 자석에 붙는 물건과 붙지 않는 물건을 구분하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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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곳과 동떨어진 과학을 배우는 게 아니고, 생활속에서 자주 경험해보았음직한 내용들이 나와서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당연하게 여기고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생활습관과 모습들에 대해서 점검해 볼 수 있었어요. 과학이 막연한 내용을 배우는 과목이 아니고 우리 실생활과 관련된 것들, 우리를 좀 더 편하게 해주고 좀 더 지혜롭게 해줄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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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의 초등과학이 술술 웅진과학 동화 10번째 이야기 자연은 요술쟁이
주제는 문명과 철, 물의 순환, 가청 주파수, 생활속 과학 인데요 동화적인 이야기와 주인공들도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고, 내용을 읽으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복잡하지 않아서 어렵지 않아 좋네요.^^ 총 내용이 8페이지에서 95페이지까지 아이와 함께 한자리에서 다 읽을수 있는 만큼 글자의 크기역시 크고, 내용에 쏙쏙 빠져들게 되어서 뒤에가 궁금해져 중간에 읽고말지 못하게 만들었답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7살, 8살 형제랍니다. 아직 혼자서 이 두께의 책을 읽지 않으려 해서 엄마인 제가 아이와 함께 읽습니다. 간혹 아이가 떤청을 부려도 엄마가 읽어주는걸 중단할라치면. 엄마 계속 읽어주세요..재미있어요 그러네요.
책한권을 이렇게라도 다 읽을수 있어서 좋지만.. 무엇보다 책 내용이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도 다 들을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들었던 내용들이 여서 이해도 훨씬 빠르게 내용을 들었던것 같아요 ( 저희집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주는 쪽이여서^^ ㅎㅎ)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아이 에서는 웅진 수학 동화가 생각이 났답니다.^^ 철, 나무, 고무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철의 대마왕 이라고 아이들이 말하더군요..
요술쟁이 물감 항아리 에서는 물감놀이를 꼭 해야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요건 담에... 하기로 하고서... 제일 먼저 하기 쉬운 자석부터 가지고 와서 놀아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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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과 철~~ 달라붙는것 모두 찾아서 붙여보자~~~ 아이들 장난감중에서도 달라붙는게 있음 다 붙여보고싶어서.. 이것 저것 붙여보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주변에서 알아볼수있는 이야기들로 쉽게 잘 전달되어진 과학 동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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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활속 과학 이야기로 과학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되짚어서 읽고 갈수있어서 좋고. 다른책에서는 못본것 같은데요 숙제도우미~^^가 있네요...활동사진 자료로 한장씩 오려서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