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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의 최초 유포자와 낙원 관리자의 정체, 유령의 군주와 회색 기사단 수장의 정체, 남녀 주인공인 케이와 유림의 비밀과 그 둘 사이를 둘러싼 여러 주변인들의 비밀과 정체, 웁실론들의 존재와 그 수장 등 수많은 사건과 사람들의 비밀과 정체가 드러나는 3권이네요. 여러 사건과 그에 얽힌 복잡한 내용 전개가 궁금해서 빨리 읽혀집니다. 완결인 4권의 내용이 더 기대되네요. |
| 디앤씨미디어(D&C 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슬기 작가님의 로스트 헤븐 3권 - 블랙 라벨 클럽 디럭스 리뷰입니다. 권수도 4권이지만 한 권당 페이지 수도 많아서 보통 3권쯤 오면 조금 늘어지는 편인데, 로스트헤븐은 일단 설정자체가 잘 짜어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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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님의 <로스트 헤븐>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읽는데 엄청 오래 걸렸어요. 외계에서 온 종족이 있고 그 종족은 개별적인 개체로 완벽하기 때문에 굳이 모여 살 필요가 없고, 서로를 죽일 수 없지만 권속을 만들면 해칠 수 있고 각자 다른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이해했어요. 그리고 그걸 이용하여 인류 전체를 지배하려는 아브라함 회장이 최종 빌런이라는 것도. 그런데 무엇을 놓쳤는지 이브만 면역력이 있고 사랑 받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다 읽고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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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슬기 님의 <로스트 헤븐> 3권 후기입니다. 로스트 헤븐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에서 2017년 11월 02일에 예스이십사에 출간된 판타지 로맨스 소설입니다. 3권까지 오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탄탄한 이야기인 만큼 집중해서 읽어야하는데.. 최근에 그럴만한 사정이 되지 않아서.. 재밌어서 얼른 읽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어서 읽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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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슬기 작가님의 로스트헤븐 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권에서는 서로를 알아보게 되는데요. 작가님은 어떻게 이렇게 방대한 설정과 서사를 쓰시는지 감탄을 불러 일으킵니다.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4권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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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디앤씨미디어 / 작가명: 박슬기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3권에서는 과거의 비밀이 현재에서 점차 밝혀지게 됩니다. 악과 선이 대립하는 가운데 누구의 입장에서 상황을 볼 것인가에 따라 독자는 그것을 자신만의 정의로 판단할 수도 있겠네요. 먼저 과거의 비밀을 알게된 케이(아담)은 유림(이브)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에 정말 기뻐하고요, 그동안 이상히 여겼던 인물의 특수성들이 밝혀지며 권선징악을 기대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책을 읽으며 추리하였을 최후의 빌런은 예상 밖에도 엘 카인이 아닌,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영원을 꿈꾸는 신인류 아브라함으로 밝혀지는데요, 과연 신으로 태어나 인간을 꿈꾸는 케이와 인간으로 태어나 신을 꿈꾸는 아브라함 중 승자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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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단 2권이 2권보단 3권이 더 재밌는 책입니다. sf물을 좋아해서 읽기 시작했지만 1권을 읽다가 하차했습니다. 필력좋고, 설정도 방대하고, 흥미로운 소재이지만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었고 남주 정체가 뭘까 궁굼해하다가 지쳐서 그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뒤에 이렇게 설정 신선하고 스케일 큰 로판이 없어서 다시 읽어보자 하고 돌아오게 되었는데 2권 중반부터 비밀이 풀리면서 몰입감 쩔었네요. 2권 내용이 1권보다 먼저 나왔어도 됐을뻔 했습니다. 간만에 수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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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한 박슬기 작가님 로맨스 판타지소설 로스트헤븐 3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리뷰이기때문에 보실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종이책으로 먼저 읽고 소장하려고 전자책으로 구입했어요. 태화도 완전 흥미롭게 읽었는데 이 책 역시 영화처럼 전개가 되어서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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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읽는 내내 가슴이 뛰고 또 가슴이 아프고 스케일도 크고 우주공간과 미래공간에서 정말 이런일이 일어날것만 같네요 3권에서는 드디어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이기에 더 애틋하면서도 그 둘을 방해하는 세력의 공작이 더 심해져서 안타까웠네요 정말 이런 긴 장편소설에서 텐션을 잃지 않고 써내려가는 작가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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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주인공들의 현재를 이어서 3권에서도 진행됩니다 서로 못 알아봤던 2권까지를 지나 3권에서는 서로의 존재를 알게되면서 주변인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이야기들 조차 너무 마음 아프고, 저런 시대라면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1권, 2권에 비해 사건들이 빠르게 진행되며 긴장을 늦출 수 없었던 3권 입니다 보통 중반 이후가 되면 늘어지기 마련인데 더 휘몰아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