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신간이 올라오면 꼬박꼬박 읽는 편인데 이번 쓰담쓰담은 전작들에 비해 조금 아쉬운 느낌을 받았다. 비오는 어느날 카페앞에서 이수를 기다리고 있던 송화와 처음 만나게 된 이수는 사진을 제발찍어달라는 간절한 송화의 부탁을 거절하고 쫒아내버린다. 그후 다시 나타난 송화는 콘트라스트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선우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신간이 올라오면 꼬박꼬박 읽는 편인데 이번 쓰담쓰담은 전작들에 비해 조금 아쉬운 느낌을 받았다. 비오는 어느날 카페앞에서 이수를 기다리고 있던 송화와 처음 만나게 된 이수는 사진을 제발찍어달라는 간절한 송화의 부탁을 거절하고 쫒아내버린다. 그후 다시 나타난 송화는 콘트라스트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