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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재테크 책을 읽으니 40대가 되어도 도심에 집을 사지 못했다면 집은 포기하고 노후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0대가 되면 도시외곽에 집을 짓고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파트값은 더 오를 것 같지 않아서, 도시에서는 전세 살고(일은 계속해야 겠죠), 도심 외곽에 작은 집을 지어 노후를 보내고, 아이들 클 때까지 작은 텃밭을 가꾸며 삶의 질을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더 좋은 입지를 고를 수 있을 것 같아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건 주택입지를 지도를 통해 자세히 안내해 준다는 점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교통이 편리해야한다는 조건과 산, 강 주변의 입지는 꼭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집을 짓기위해 계획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모두 안내해 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을 쪼개에 우선 땅부터 보러다녀야겠습니다. 보다보면 안목이라는 것이 생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