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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야마오카”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며 일본계 미국 대통령선거 출마자 “다카시” 엄마를 잃은 기자 엄마는 도시가스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사 “도미코” 다카시의 엄마 식당을 운영하며 아들의 성장만을 낙으로 삼았음 아버지에 대해 단 한 장의 사진만 보여주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으며 다카시가 결혼을 하면 말해주겠다고 함 다카시는 엄마의 장례를 치르고 바로 도쿄본사로의 전보 발령을 받는다. 도쿄본사에선 워싱턴 지국으로의 발령을 알려주고.......... 발령이유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다카시는 워싱턴 도착과 함께 케네스 진영에 밀착취재를 나가게 된다 그에겐 워싱턴 지사에 책상조차 없다. 다카시는 케네스의 압도하는 존재감에 설레이듯 그를 알고 싶어하고 선상파티에서 케네스의 부름을 받고 독대한 자리에서 다카시는 묻는다 “이 일에 저를 선택하신 이유는?” “아들에게는 아버지에 대해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지” 라고 답한다, 이 만화를 전에 보긴 했지만 좀 오래되어서 새롭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근래에 한 최수종이 나온 드라마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제목은 알 수 없지만........... 일본의 미국에 대한 아니 일본의 세계최강의 권력에 대한 동경이 만들어낸 만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남미쪽 나라에 일본인 대통령이 있었던 전력을 감안할 때 일본이 가지는 탈아시아적이며 권력지향적인 그들의 본성에 비춰볼때 이런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기대하며 읽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