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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정발한 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re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캐릭터들이 너무 예쁘네요~ 표지인 우리에 쿠키가 너무 예뻐요ㅎㅎ 정말 표지 하나는 너무 예쁘게 잘 그리시는 것 같네요~~ 만화인데.. 스토리는 모르겠고.. 그림보는 맛은 확실히 있네요~~ 암튼 가끔씩 그림 본다고 작품 찾아서 볼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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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권 입니다 검은 산양 카네키의 검은 산양이 나옵니다 카네키라는 주인공은 여타 다른 소년만화의 클리셰처럼 어떤 핏줄을 타고난것도 특별하게 엄청난 잠재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정말 구르고 굴러서 선천적으로 정해진 어떻 운명이 아니라 만들어진 상황에서 계속 이용당해가면서도 자기 의지를 꺾지 못하는 그런 인물인게 잘 보여서 좋았어요 결국 그 이용당한게 카네키라 점점 상황이 나빠지면서도 하나의 희망이 보이는 식? 그런식으로 진행된다는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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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도 추천을 많이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도쿄구울 2편은 다소 평가가 나빠서 구매할까 고민중인지만 1쳔이 너무 잼있어서 그냥 구매하고 싶네요... 릭을수록 흥미진지 ㅎㅎㅎ 어서빨리 11권을 읽고 싶네요... 요즘 코로나떄문에 집에만 있기사 너무 갑갑했는데..이런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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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 RE 10권입니다. 역시 아묻따 구매하길 잘했네요. 도쿄구울은 제가 중2때 나왔다면 음 어땟을까요. 저의 과거 흑역사에 한줄기 더 보탰을것만 같은 작품입니다. 네 카네키 멋있다구요.ㅠㅠ 카네키가 기억을 되찾으면서 찌통이 다시 시작되는데요. 일단 재회하는것부터 너무 기쁩니다. 얼른 히데랑도 만나서 회포 풀었으면하는데 그럴분위기가 아니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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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애꾸눈의 왕이 된 카네키는 여전히 인간과 구울의 공존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CCG와 대화를 하고 싶어합니다. 선대 애꾸눈의 유지를 받드는 전 CCG멤버들과 카네키를 따르는 무리들이 연합해 길을 모색해요. CCG의 수장이었던 와슈가가 몰락한 가운데 와슈분가출신인 후루타가 강력한 차기국장후보로 떠오르는데 그는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한 엄청난 계략을 꾸미고 있죠. 그들의 공존할 수 없는 목표는 또다른 전쟁의 서막을 열듯 보입니다. 이번편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 도쿄그울re10권 인간과구울은 서로 이해할수없는 경지에올라섰다 그들은 선대 애꾸눈의 왕을따라 기억을되찾은 사사키하야세 아니 카네키켄은 커피숍re로돌아선다 그리운 옛날의 커피향과 맛으로가득찼다 그들은 자신을 지키기도하며 구울과 인간을 이해할수있는세상을 목표로 검은산양이라는 조직을만들어 ccg와 대화할방법을찾는다 세계라는 껍대기를 부수기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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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쿠키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굉장히 강단있는 표정.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전권에서 키쇼의 자리를 켄이 물려받는다. 이제 본격적으로 척안의 왕좌에 앉은 켄의 모습이 아주 멋있었다. 갈수록 대결 구도가 극심해지고 전개도 슬슬 극에 치닫으려 하는 조짐이 보이는 것 같다. 항상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것이 도쿄구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완결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빨리 앞으로의 내용을 접하고 싶은 모순적인 감정이 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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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에서 하야세가 아리마를 죽인 후 자신이 애꾸눈의 왕이라 선포하면서 끝나서 그 다음 내용이 정말 궁금했었다. 이번 권에서는 스토리가 진행되기 보다는 하야세가 완전히 카네키로 돌아와 반 구울로의 삶을 다시 시작하는 모습으로 보여주며 다시 한 번 팀을 꾸려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이제 시작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울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카네키가 어떻게 그것을 이룰지 지 기대된다. |
| 도쿄구울은 역시 입니다 당장 사십쇼 진짜 이시다 스이님은 천재인듯 어떻게 이런 작품을 달마다 그리시는지... 곧 일러스트집이라도 내셔야겠어요 표지 넘나 이쁘지않나요?ㅜㅜ 정말 놀랍습니다 카네키는 늘 멋있고 다른 나쁜 캐들 때문에 넘무 힘들어보여요.ㅜㅠ 힝 해피엔딩이였으면 좋겠는데 어쨌든 늘 멋있고 재미있는 도쿄구울 이번 re: 3기 애니화 축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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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을 점프하고 10권에서 다시 등장한 카네키가 카페 RE를 본거지로 삼고 '검은 산양'이라는 조직을 발족합니다. 하얀 양복에 머리 올백하고 마스크 쓴 카네키 크으... 구울과 인간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예전 시즌에서 아몬이 사라지면서 중단됐던 이야기가 다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나온 일상 모습에서 카네키가 즐거워 보여서 좋았는데 결국은 전투로 넘어가네요. 리제라는 캐릭터를 초반에만 잠깐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로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정말 끈질기게 계속 나오고 있는데다가 이번에는 상상도 못 한 부분하고 엮여 있는 게 밝혀져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와슈 마츠리 그렇게 안 봤는데 겉만 멀쩡해 보이는 변태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