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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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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우미하루 작가의 도서관의 주인 시리즈 14권입니다. 13권에서 타치아오이 어린이 도서관의 오너 여사님이 쓰러지는 바람에 병원 신세를 졌었는데 다시 깨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입원 중인 오너 여사님의 병문안을 간 미야모토 씨는 과거 사랑하던 여자 리호코와 헤어진 이야기를 하는데 리호코가 다시 만나자고 한다면서 거짓말만 하다가 헤어졌기 때문에 다시 만나도 그럴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오너 여사님이 뭐 어떠냐며 사람이란 거짓말을 하는 생물이라고 위로를 해주죠. 미즈호는 미야모토 씨를 짝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미즈호와 미야모토 씨와 리호코의 삼각관계 여부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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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우미하루 작가님의 도서관의 주인 14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장르에 대해 분류하자면 힐링물이 맞겠죠..? 제취향은 아닌것으로..ㅠㅠ 등장인물이 엄청많은데 그걸 다 그리려는 욕심때문에 이렇게 된것같기도하고.. 아무튼 많이 잔잔해서 좀 심심한 느낌이더라구요. 이야기가 기승전결의 형태를 갖추고있긴한데.. 읽으면서 고저가 없다고 느낀걸보면 이야기 그려내는 방식이 문제같기도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