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변녀가 음담패설 하는것치고 주인공과의.거리는 좁혀지지 않네요 손잡는단계까지 가기는 한거 같은데 아 근데 여동생 관련 일로 주인공이 발기로 대답했는데 그걸로 감동한거는 조금 깨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주인공이 전혀 여자랑 접전이 없는것도 아닌데 아직 경험이 없는것도 미스테리군요 변녀가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는것도 미스테리 뭔가 대단한 이유가 있는건지 그냥 인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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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서 조금 유명한 궁극의 천연 짤방이 이 작가 만화에서 나왔다는 이야기에, 크게 놀라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르겠다.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주변사람들도 크게 반응하지 않는 게 이 작가 만화의 아이덴티티라고 해야할까 싶을 정도이기에. 변태같은 여고생이야 충분히 있을법 하지만 하는 행동 자체가 말도 안되고 주변 사람도 말도 안되고. 보통 이런 만화에는 상식인 이라는 포지션이 있지 않나 싶은데 상식인이 아무도 없다는 것도 독특하다. 참 여러모로 신기한 만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