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노에의 능력이 밝혀지고, 바니타스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바니타스는 여전히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과거가 있는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아 매력적인 것 같다. 이야기가 계속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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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2권입니다! 애니로 보고서 작화나 캐릭터가 너무 취향이라 ebook 저질러 버렸습니다.. 하하. 원작의 그림체도 진짜 준수하네요..! 노아랑 바니타스의 관계성 너무 매력적이에요..ㅠㅠㅠ 애니 이후의 내용을 위해 달려야겠습니다..ㅋㅋ |
| 바니타스의 수기 2권 리뷰입니다.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모치즈키준은 캐디의 천재같다. 사실 판도라하츠도 캐릭터가 정말 많은 편이었고 다들 캐릭터의 매력이 살아있는데 자가복제 전혀없이 각자의 매력이 있는 캐릭터를 또 만드심... 대단하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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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에서는 인간세계에서부터 흡혈귀의 세계로 넘어가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흡혈귀들이 두려워하는 푸른 달의 흡혈귀의 권속이라고 하는 바니타스, 그리고 바니타스의 서를 통해 흡혈귀를 치료해나가는 바니타스를 졸졸 따라다니는 노에. 아직 두 사람의 관계가 좋다고 하긴 어렵지만, 서로 이용해나가는 듯한 모습.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우정을 싹틔울지도 좋은 볼거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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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2017년 12월 모치즈키 준 저 바니타스의 수기 02권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원작도 궁금해져 2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원작 그림체가 매우 예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관심있는 분이라면 애니메이션도 구현이 잘 되어있으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그래도 흑발 남주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 좋았습니다. 2권에선 노에 친구가 나오는데 이 인물도 흑발이라 좋았습니다. 여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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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2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수려하고 섬세한 작화와 흥미진진한 판타지 세계관.. 작가님께서 이번에는 어떤 통수와 심금을 울리는 사연과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실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제 2권임에도 눈물버튼이 여러개 생성 되었습니다. 빌드업 과정에서 어떤 떡밥과 복선을 제가 놓치고 있을지.. 나중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특히 노에가 향후 바니타스를 왜 죽이게 되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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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2권을 구매하여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감상이 다소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권 표지 노에... 미쳤군요. 애니에서처럼 노에는 원작에서도 타인의 피를 흡혈하면 당사자의 기억을 읽을 수가 있엇네요. 그나저나 아직도 병을 유발하는 그 흑막이 무엇인지 당췌 감이 잡히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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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는 노에가 장식하고 있네요 이번 권 내용은 방피르인 노에는 사실 피를 빨아들임으로써 상대방의 기억을 읽을수있는 아쉬비스트 일족인데 이를 이용해 아멜리아가 진명을 빼앗긴 당시의 일을 파악하려고 기억을 읽어보다가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방피르 파티엣니 바나타스가 자신의 정체 그리고바나타스의 서를 가지고 행동하려는 이유를 밝히게 됩니다 정작 본인은 방피르를 향한 복수를 위해서라는데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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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아닌 비엘같은 만화 ㅋ ㅋ ㅋ ㅋㅋ 바니타스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흥미롭게 등장해서 더 재밌게 본 것 같다. 라프텔에서 2화랑 같이 보고있는데 역시.. 성우란 직업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다. 노에도 약간 나사빠진것 같지만 멋지고.. 재밌다 정말 ㅋ ㅋ ㅋ 빨리 다음권 읽고 싶다 방피르만의 세계가 따로 등장하는데 그냥 사람사는 곳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서 기분이 묘했던..? 종족만 다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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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상보다 더 마이너한 느낌. 그래서 읽을거리가 별로 없음.. 판하때랑 비교하면 덕질하는 인구 수 자체가 너무 줄어든 것 같지 않아? 벌써 7권까지 나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안모이는 느낌? 연재 극초기엔 판하 팬덤이 그대로 들어와서 그런지 블로그 검색해보면 나름 글 많았던 것 같은데.. 다들 탈덕했나? 아니면 내가 글을 못 찾는건가? 난 트위터 가입 안했거든. 근데 트위터 검색해봐도.. 언급은 꽤 있던데 분석글이나 썰풀이같은건 얼마 없더라고.. 올리는 사람만 올리고.. 그나마 언급 많아진 것도 최근인듯..
2. 겹치는 이름이 많아서 검색하기가 힘들다.. 우선 바니타스.. 바니타스 검색하면 바니타스 정물화 나오더라.. 샤세르들 이름 검색하면 거의 페이트 관련해서 나오고.. 그나마 안겹치는건 노에 정도려나.. 잔느도 흔한 이름이고... ㅠㅠㅠ 이름 덕분에 파고들 건 많지만 검색은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