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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웹툰으로 우선 읽고 단행본으로 나온다길래 주저없이 구매한 작품이었다 평범하지만 쾌할하고 당찬 여주는 옆집에 2형제와 인연이 깊다 2형제중 형과는 알쏭달쏭한 관계인데 썸아닌 썸을 타는 중이었고 남동생과는 그냥 옆집누나 옆집동생사이었다 그러던중 남동생의 행동이 이상해지고 자꾸만 여주곁을 맴돌며 이상한 말들을 하기시작한다 점점 미스터리해지는 그들의 관계... 너무 재미있다~ |
| 현재와 과거를 오고가는 타임워프라서 살짝 망설였지만 워낙에 평이 좋고 다른 분들처럼 나으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구매했는데 후회없고 이 책도 인생 만화 책장에 넣어두게 되네요. 처음에는 준오(도하)가 영화(이타)한테 왜저러나 싶고 사실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많았고 준오&민오 형제와 영화 사이 삼각관계가 되는가 싶었는데 또 그건 아닌 것 같고 전개될수록 뭔가 있는거다 싶더라구요. 제가 어느 정도 줄거리를 알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연이 있고 뭔가 절절함과 애틋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는데 1권에서는 아직 제대로된 나으리의 매력을 느끼진 못해서 아쉽지만 그 매력을 느끼기 위해 정주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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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권력가 이찬 밑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차갑게 변해 버린 신라의 화랑, 도하와 대가야 장군의 딸이나 피난민 속에 섞여 신분을 감추고 살아가는 이타. 둘은 서로가 지켜야 명예, 신념 앞에서 뜨겁게 갈등하면서도 강한 이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도하의 죽음으로 위태로웠던 둘의 사랑은 산산이 파괴되고…. 천오백 년이라는 억겁의 시간 뒤에야 준오와 영화로 다시 마주한다. 평범한 대학생인 영화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준오가 사망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장례식장을 향한다. 장례식장에서 준오가 깨어나는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후 기묘한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영화가 대가야에서 왔으며, 자신과 전생에 부부 사이였다는 것! 준오의 몸을 빌려 찾아온 도하와 열아홉 번의 생 만에 자신의 전생을 알게 된 영화는 도하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까? 『낮에 뜨는 달』은 ‘타임 워프’를 중심으로 대가야가 멸망하는 시점과 현재를 오가며 천오백 년간 얽히고설킨 두 남녀의 위험하고도 서늘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치밀한 연출,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섬세한 그림체로 웹툰 연재 내내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천오백 년의 시간, 열아홉 번의 생 만에 그를 알아본 그녀와 결코 그녀를 떠나지 못한 한 남자의 뜨겁지만 차가운 애잔하지만 위험한 사랑이 펼쳐진다.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웹툰인데 완결난 지 꽤 됐네요ㅠㅠ 점점 잊히는 것 같아서 결국 단행본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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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서 나무나 핫했던 웹툰 '낮에뜨는달'이다. 독자들 마다 호평 일색에 인생작이라는 평가되는 작품을 만났다. 그림체도 맘에들고 스토리까지 탄탄하다. 가슴속에 찐한 울림을 주는 구절들의 뭉클함. 몇장 넘기지 못하고 이렇게 리뷰부터 남겨본다. 두 주인공들의 애절하고 흥미로운 사랑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고등학생 준오에게 빙의한 신라의 화랑 도하와 대학생 영화 전생에 대가야 대장군의 딸 이타. 둘은 서로가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 그리고 신녕 앞에서 갈등하면서도 서로 운명적인 이끌린다. 타임워프 소재와 헤윰님의 섬세한 그림체가 시야에 쏙쏙들어오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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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님의 낮에 뜨는 달 1권 리뷰입니다 연재하실 때부터 봤던 작품인데 단행본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탄탄한 서사때문에 더욱 사랑받는 작품인데 오랜만에 읽으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완전 추천합니다 정말 오랜 시간동안 한 사람만을 지켜봤는데 겨우 그 인연이 닿아 이번 생에는 마주할 수 있게된 나으리와 주인공의 이야기 처음엔 단순히 환생이야기인가 생각했는데 읽을 수록 깊이있는 서사에 놀랐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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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할 때 보고 오랜만에 다시 보니 또 재미있네요. 읽기 시작하니 책의 마지막까지 쉬지 않고 읽게 됩니다. 현재나 과거나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불안감이 자꾸만 쌓여가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합니다. 초반의 나으리 빙의된 준오 오랜만에 다시 보니 무섭다고 새삼 느끼게 되네요. 정말 귀신들린 사람처럼...뭐 귀신 들린 건 맞지만서도... 원한만 기억에 남은 귀신은 그럴 수 밖에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 낮에 뜨는 달은 처음 네이버웹툰에 연재 하실 때 보고 단행본 나오면 사야지 했다가 최근에 4권까지 나온 거 보고 다시 볼까 생각해 산 웹툰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낮에 뜨는 달을 많이 알고 나으리ㅠ 하면서 좋아하고 있더라구요ㅎㅎ 웹툰 단행본은 정말 소장하고 싶고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다 생각될때 사는 데 이걸 샀다는 건 말 안해도 충분히 아시겠죠? 후회 안합니다. 절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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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리뷰
책소개 비정한 권력가 이찬 밑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차갑게 변해 버린 신라의 화랑, 도하와 대가야 장군의 딸이나 피난민 속에 섞여 신분을 감추고 살아가는 이타. 둘은 서로가 지켜야 명예, 신념 앞에서 뜨겁게 갈등하면서도 강한 이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도하의 죽음으로 위태로웠던 둘의 사랑은 산산이 파괴되고…. 천오백 년이라는 억겁의 시간 뒤에야 준오와 영화로 다시 마주한다. 평범한 대학생인 영화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준오가 사망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장례식장을 향한다. 장례식장에서 준오가 깨어나는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후 기묘한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영화가 대가야에서 왔으며, 자신과 전생에 부부 사이였다는 것! 준오의 몸을 빌려 찾아온 도하와 열아홉 번의 생 만에 자신의 전생을 알게 된 영화는 도하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까
『낮에 뜨는 달』은 ‘타임 워프’를 중심으로 대가야가 멸망하는 시점과 현재를 오가며 천오백 년간 얽히고설킨 두 남녀의 위험하고도 서늘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치밀한 연출,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섬세한 그림체로 웹툰 연재 내내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천오백 년의 시간, 열아홉 번의 생 만에 그를 알아본 그녀와 결코 그녀를 떠나지 못한 한 남자의 뜨겁지만 차가운 애잔하지만 위험한 사랑이 펼쳐진다.
드디어 나으리를 접했다♥ 다들 왜 그리 나으리 나으리 하는지 알 것 같았다. 전생과 환생, 이런 로맨스를 좋아하는데 말이다. 전생에 애절하게 사랑했지만 이루어지지 못하고 현생에서 다시 이루어지는 그런 로맨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낮에 뜨는 달이 이런 류의 이야기이고, 그냥 지나쳐 왔었는데 사람들이 전부다 나으리 나으리 하고 정말 재미있다길래 사서 봤는데 진짜 꿀잼이다. 완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어서 다음권이 궁금하다. 이건 웹툰으로 이미 완결이 났지만, 작가님이 꼼꼼하게 다시 그려서 내시는 중이라 시간이 걸린다고 들었다. 어서 완결이 나면 좋겠다. 완결나서 다시 한꺼번에 정주행하고 싶다. 진짜 나으리 너무 멋지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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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1]
1권을 사 읽고 나서 과거의 나는 왜 이작품이 네이버에 연재될때 취향이 아니라고 말하며 보지 않았는지 엄청난 후회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부분에는 별로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등장하지 않아서인가.. 아니면 연재분을 볼때 나으리를 보지 못해서인가.. 처음에는 '그래서 이게 뭔 내용이야? 동생 무섭네..'이런식으로만 생각했는데 점점 볼수록 과거 신라와 현재를 오가는 스토리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1권을 다 보고 난 후 얼른 2권을 읽고싶다고 생각들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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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이 웹툰에서 봤다며 재미있을것 같다고 해서 다른책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했는데 사은품도 너무 좋아요. 데스크매트는 가장 선호하는 사은품인데 거기다 수면안대 까지 받아서 대박 사은품인것같아요. 다른 만화책을 사면서 함께 받았지만 내용도 재미있고 사은품까지 마음에 들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연달아 또 구입해야될것 같아요~ 딸이랑 함께 볼수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 |